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지놈은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성능 검증 결과를 일본에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6일과 7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일본액체생검학회(Japanese Society for the Study of Liquid Biopsy) 제10
물가 상승 부담에 ‘혼명족’ 늘어난 수요 잡기GS25, 9첩 반상 도시락에 모듬전, 왕만두 떡국 등 5종 CU, 설 명절 도시락 출시에 계란·고기 등 최대 40% 할인세븐일레븐, 명절 상차림 핵심 메뉴 ‘기운한상도시락’ 선봬이마트24, 설 명절 도시락 'K-명절풀옵션한판' 눈길
편의점업계가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겪는 소비자들은 물론 홀로 명절을 보내는 ‘
생체현미경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조직분석의료기기의 임상시험을 신청해 이르면 올해 중반 마무리하고 4분기 출시가 이뤄질 전망이다.
6일 아이빔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기존 암수술 중 진행되는 동결절편분석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AI 조직분석 의료기기(IVM-MS-C)를 개발해 이르면 4분기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엠비디엑스가 신기술 발표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1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아이엠비디엑스는 전일 대비 1140원(10.71%) 오른 1만1780원에 거래됐다.
전날 7.58% 상승한 이후 이틀째 상승 중이다.
전날 아이엠비디엑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조직이 필요 없는 액체생검
샤인머스캣·한우·김치·전복 등 성수품 시식·소개…최대 50% 할인 선물세트도 공개김 총리 “민생·물가 안정에 최선”…농식품부·해수부 장관도 소비 촉진 당부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국무위원들에게 우리 농수산식품을 직접 소개하며 소비 촉진에 나섰다. 성수품 할인 행사와 시식회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 완화 메시지를 던지며, 물가 안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부는
병리검사에 인공지능(AI)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진단 시간은 줄이고 정확도는 높이는 성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임상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의사들과 기업들이 개발 성과를 공유하며 AI 병리진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디지털병리협회는 2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컨벤션홀에서 ‘디지털병리 기반 AI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을 개
태권도문화축제서 볼거리 놀거리 풍성…이색 복합축제
'강원·춘천2025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13일까지 진행되며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 예술, 관광이 융합된 국제 복합축제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50개국에서 35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다. △월드컵팀챔피언십 △다이내믹태권도 △시범경연&격파
서울 성북구에서 이웃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잇따라 펼쳐졌다.
성북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종암동 일대에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동그랑땡, 장조림, 오징어젓갈, 김, 절편 등 7가지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전달했다. 마련된 반찬은 관내 한부모가족시설 2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고도근시를 앓고 있으면 안구 앞뒤 길이가 길어진다. 눈을 차지하는 구조물의 두께가 얇고 힘이 약
설 명절을 맞아 차례 음식을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관심이 모인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의 '식품 유형별 소비기한 설정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포장한 가래떡은 소비기한 참고값은 3일이다. 소비기한은 소비자가 보관 조건을 잘 지켰을 때,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간으로 보통 유통기한보다는 조금 길다.
대표적인 설
한국알콘이 안과 업계에 ‘개인 맞춤형 수술’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제시했다.
한국알콘은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인 맞춤형 시력교정수술 ‘퍼스널아이즈(PersonalEYES)’를 국내에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퍼스널아이즈는 알콘의 진단 장비 사이트맵(Sightmap)으로 각막 두께, 안구 전후방 길이, 수정체 두께 및
에이프릴바이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BIO JAPAN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일본에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현재까지 실험 데이터와 개발 컨셉 등을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유해 기술수출,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일본에는 ADC 유방암 치료제 엔허투 개발사로 잘 알
아이엠비디엑스(IMBdx)는 28일 검진센터 중 처음으로 연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다중암 스크리닝 서비스 ‘캔서파인드(Cancer Find)’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캔서파인드는 혈액속 유전자를 분석해 암을 조기에 진단하고 맞춤형 항암치료 가이드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10ml의 혈액으로 8개 주요 암종의 검진이 가능하다. 검사암종은 대장암,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은평구에 있는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과 행복 상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2016년부터 매년 혹서기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
신약에 목마른 제약업계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바이오기업과 잇따라 협업하고 있다.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평균 10년 이상의 기간과 1조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AI는 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빅데이터로 임상 성공률까지 높이는 혁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례로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을 만들 때 AI를 활용해 유행지역 예측과 임상시험
딥바이오는 이달 23일부터 2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제113회 미국캐나다병리학회(USCAP) 학술대회’에서 자사의 암 진단·예후예측연구 4건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딥바이오는 학회 시작 후 25일부터 17일까지 3일에 걸쳐 비소세포암을 포함해 여러 장기에 발생하는 암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할 전망이다.
올해 US
정관장이 GS25와 콜라보를 통해 출시한 ‘홍삼꿀’이 12월 판매량이 전월 대비 2배이상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정관장을 운영하는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홍삼꿀’은 12월 기온이 급감하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어대부분 매장에서 품절됐다.
홍삼꿀은 정관장 6년근 홍삼을 달콤한 국내산 벌꿀에 68시간 동안 우려낸 제품으로, 숙취 등을 겪을 때 꿀물과
고령화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증가로 눈 건강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이 삶의 질을 높일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백내장뿐 아니라 시력교정까지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은 23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백내장 수술용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퓨어See’와 각막 굴절 레이저 시력교정술
국내 의료진이 3D 이미지와 가상수술을 기반의 안면골 골절 수술법을 개발했다. 이 수술법은 환자 맞춤형으로 수술 시간을 단축시키고 부작용이 없어 수술 편리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치과 연구팀(양병은 교수, 변수환 교수, 조란영 전공의)은 3D 이미지와 가상수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금속판을 적용한 ‘환자 맞춤형 안면골 골
자생한방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지 못하고 치료를 이어가는 환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대전·부산·청주·창원자생한방병원 등 전국 5개 병원에서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실에 머무는 시간이 긴 환자들의 활동성 증진을 위해 비석치기 등 전통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료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도 많았다. 이처럼 춥고 궂은 날씨가 늘게 되면 그만큼 야외활동과 운동량이 줄고 관절이 경직된다. 낙상에 의한 골절 위험이 더 올라가는 셈이다.
이때 노년층이나 골다공증 환자가 주의해야 할 척추질환이 있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이다. 최두용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골다공증이 있는 60~70대 이상 노년층
‘종로’와 ‘시니어’ 하면 여전히 탑골공원을 떠올리는가? 그러나 이제는 편견을 거둘 때가 됐다. 중장년을 위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즐비한 지붕 없는 아지트, 그 다채로운 경험의 시작은 종로3가역 5번출구를 나서면서부터다. 연재 순서 ①송해길 ②락희거리 ③익선동
종로3가역 5번출구#3 익선동 한옥거리
1. 고요한 비밀정원 ‘뜰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