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바이오(Aptabio)가 글로벌 안과학회 ‘ARVO(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2021’에서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PX-1004F(SJP1804)’ 임상1상 디자인에 대한 포스터발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ARVO 2021은 오는 5월 1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가 12일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 ‘HL036(HBM9036)’의 중국 임상 3상 투약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상 3상은 HL036(HBM9036) 점안제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중등증~중증(Moderate to severe)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은 아시아
한올바이오파마는 중국 파트너사 하버바이오메드가 ‘HL036’ 안구건조증 치료제 중국 임상 3상 시험 투약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HL036 점안제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중등증 및 중증(Moderate-to-severe)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건성안학회 회장이자 샤먼대학(Xiamen U
알테오젠 자회사인 알토스 바이오로직스가 한림제약 자회사인 한림MS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의 국내 공급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림은 알토스바이오에 계약금 20억원과 개발단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매출액 구간에 따라 경상기술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알토스바이오는 한림에게 임상 개발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알토스 바이오로직스가 한림제약의 자회사인 한림MS와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의 국내 공급 및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한림은 알토스 바이오에 계약금 20억 원과 개발 단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매출액 구간에 따라 경상기술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에 알토스 바이오는 개발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를 자가면역안구질환 포도막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제형 개발 전문 위탁생산기관 유로핀과 점안액 제제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포도막염에 대한 iCP-NI의 치료효능 결과를 발표했다. 포도막염은 눈을 싸고 있는 홍채, 모
에스에프에이다변화되는 장비 포트폴리오에 주목 시장의 인식은 전환 중2021년 수주는 비디스플레이 부문에 주목고정우NH투자
하이비젼시스템4Q20 리뷰: 최고 매출액 달성, 2021년 안정적 성장 4Q20 리뷰: 매출액 +73.5%yoy, 영업이익 +7574.2%yoy. 최고 매출액 달성1Q21 프리뷰: 매출액 +22.0%yoy,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실적
휴온스그룹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잠정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5230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5000억 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은 22% 성장한 892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4분기에도 사상 최대
휴메딕스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휴메딕스는 2020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986억 원, 영업이익은 25% 성장한 16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9% 올라간 144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에도 큰 폭의 성장을 거뒀다.
백내장, 황반변성과 함께 3대 실명 질환으로 꼽히는 녹내장은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 불린다. 눈을 감았다 떴을 때 보이는 전체 범위 내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생기는 ‘시야 결손’이 대표적 증상이지만, 통증 없이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기 때문에 녹내장 환자의 90%가 초기 증상을 인지하지 못한다.
녹내장은 눈과 뇌를 연결하는 신경
휴온스그룹의 의료용기∙이화학기구 사업을 담당하는 휴베나가 신임 대표로 전(前) 휴온스글로벌 B2B사업실장 김준철 상무(54)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준철 대표는 한미약품과 건일제약, 경남제약을 거쳐 2012년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 휴온스에서 점안제 등 의약품 위탁생산(CMO)를 중심으로 B2B사업을 총괄했고, 국내 주요 제약사뿐 아니라 한국알콘,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오용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약’과 ‘손·발톱용 무좀약’의 제품 모양이 비슷해 오용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손·발톱용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안구손상으로 내원
CJ ENM완연한 수익성 회복 기조펀더멘털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미디어와 커머스 양 부문의 수익성은 날로 강화되는 모습엔씨소프트와 체결한 컨텐츠 및 디지털 플랫폼 관련 MOU는 게임, IT기술, 컨텐츠가 총망라된 전 방위적 시너지 효과 발현을 위한 것으로 평가4분기 매출액은 9601억 원(-5.3%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871억 원(+104.0% 전년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내장 수술의 보조요법제로 사용하는 유니메드제약㈜의 점안주사제 ‘유니알주15밀리그람(히알루론산나트륨)’에서 품질(무균시험) 부적합이 확인된 2개 제조번호에 대해 회수 및 판매·사용중지 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식약처는 조사·검토 완료 시까지 해당 품목의 제조‧출하를 잠정 중지시키고, 병·의원 등에 처방 제한을 요청했다.
이번 품질 부
휴메딕스는 ‘제57회 무역의 날’을 맞아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휴메딕스가 2012년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린지 8년 만에 이룬 쾌거다. 2017년 오백만불 수출의
휴온스가 24일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점안제 전용 ‘휴온스 제2공장(제2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헬스케어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전문성과 생산력 증대를 위해서다.
제2공장 준공에는 총 약 400억원이 투입되며, 부지 1만8142㎡에 연면적 1만2633㎡ 규모의 생산동과 물류센터가 건설된다. 완공은 오는 2022년 1월로, KGMP
휴온스가 ‘점안제’ 전용 제2공장 건설에 나선다.
휴온스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전문성과 생산력 증대를 위해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에 점안제 전용 ‘휴온스 제2공장(이하 ‘제2공장’)’ 건설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제2공장 준공에는 총 사업비 400억 원이 투입되고, 부지 1만8142㎡에 전체면적 1만2633㎡ 규모의 생산동과 물류
JW중외제약은 프리미엄 인공눈물 ‘아이엔젤 톡톡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습성분으로 잘 알려진 트레할로스를 주성분으로 눈의 피로를 개선해주는 1회용 인공눈물이다. 식물원료에서 추출한 트레할로스는 단백질의 변형을 막아 세포막을 보호하고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하며 보습력이 우수해 장시간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눈에 점성을 높이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는 35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방식으로 전환우선주 246만5262주를 발행되게 된다. 납입일은 11월 30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올리패스는 기존 보유 현금을 포함해 5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게 되며, 동시에 자본잠식 이슈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