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K바디케어에 이어 K헤어케어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경산업은 2일(현지시간) 헤어케어 브랜드 ‘케라시스’가 미국 최대 유통채널 월마트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앞서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와 ‘샤워메이트’가 월마트에 입점한 데 이어 케라시스 입점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애경산업의 케라시스는 미국
SK브로드밴드가 현대자동차 공식 차량정비 서비스 네트워크인 블루핸즈와 손잡고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B tv 온애드는 IPTV 서비스인 B tv와 디지털 사이니지를 결합해 사업장에서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방문고객에게는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선
9일 상상인증권은 BGF리테일에 대해 동사의 업황 및 실적 개선 흐름은 올해 연중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16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1만5000원이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기존점 성장률이 지난 2025년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한 가운데 올해 1분기에도 호조세가 지속되고
CU, 업계 최초 '러닝 스테이션' 점포 첫선탈의실 등 편의시설·러닝 용품·커뮤니티 기능서울 한강공원 인근 18개 점포로 확대 계획더현대 서울, 17일 ‘더현대 러닝 클럽(TRC)’ 오픈롯데백화점·무신사도 러닝 브랜드 유치·특화 서비스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인근. 이날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에 들
봄바람이 불고, 수원 골목상권이 들썩인다.
수원특례시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개최한다고 8일 전했다.
'지역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수원시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대규모 점포가 한데 뭉치는 사은·할인 축제다. 고물가 파고 속에서 지갑을 닫은 시민과 매출 회복이
‘더현대 러닝 클럽(TRC)’ 17일 오픈…라이다·칼렉·EQL퍼포먼스클럽 등 대거 입점러닝복·러닝화부터 고글·워치, 체험 공간 총망라…“러너들의 성지로 거듭날 것”
현대백화점이 17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 4층에 535㎡(162평) 규모의 러닝 특화 플랫폼 ‘더현대 러닝 클럽(TRC)’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TRC 개점은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편의점 아침 시장 선점출시 두 달 만에 기록 경신꼬마김밥, 판매 비중 80% 육박
CU의 아침 간편식 ‘get모닝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8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가 올해 1월 선보인 get모닝 시리즈 4종이 출시 두 달도 안 돼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바쁜 출근길이나 이동 중에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요를 겨
롯데마트는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수출전략품목 베트남 진출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추진하는 중소기업 해외 진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마트는 현지 유통망 확보의 어려움과 시장 정보 부족 등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제
주요 백화점 3사, 작년 명품 매출 전년 대비 평균 13.5% 껑충다이소·무신스스탠다드도 가격 경쟁력·품질 앞세워 매출 고공행진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소비가 뚜렷하게 양분되고 있다. 중간 가격대 수요는 줄어드는 반면, 초저가와 초프리미엄 영역은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이다. 백화점은 명품·하이엔드 중심으로 객단가를 끌어올리고, 균일가 매장과 제조·유통 일
김밥류 등 간편식 원재료 개선AI 프로그램 연동 고객 분석도점포별 차별화 제품 전략 강화
“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과 트렌드를 반영한 IP(지식재산권) 협업 상품을 강조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세븐일레븐 ‘2026 상품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김흥식 코리아세븐 상품본부 1부문장은 올해 상품
한국 시장 아시아 진출 거점 삼아...룰루레몬ㆍ뷰오리 공격적 확장안다르ㆍ젝시믹스 맞대응 나서...스포츠ㆍ일상복 확대, 해외 개척도
국내 토종 애슬레저 브랜드가 성장이냐, 정체냐 기로에 섰다. 내수 부진에도 패션 기업 중 나홀로 성장해온 젝시믹스와 안다르의 실적이 최근 다소 둔화한 가운데 글로벌 경쟁 브랜드가 잇달아 한국에 진출, 파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이
현대백화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손을 맞잡고 2026년 KLPGA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동구 KLPGA 본사에서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과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
SSG닷컴이 배송, 품질, 멤버십을 핵심 축으로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생활 밀착형 장보기 서비스를 고도화해 온라인 그로서리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SSG닷컴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배송 고도화와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멤버십 기반 가계 절약 기여를 핵심으로 한 대고객 선언을 4일 발표했다. 업의 본질인 장보기 서비스에
이마트24가 지난해 발표한 '상생선언'이 실제 경영주의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로열티 타입으로 전환을 완료한 점포의 한 달간 수익을 분석한 결과 전환 전 대비 점포당 평균 63만3000원의 수익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일부 점포는 최대 139만원까지 수익이 개선됐다.
4일 이마트24는 "현재까지 로열티 전환을 신청한 점포는 377개, 이 중 6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KFC는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9.3% 증가한 약 3780억원, 영업이익은 50.6% 늘어난 24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을 보여주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575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4.5% 성장했다. 동일 매장
LS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4일 밝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미국, 일본 온라인 매출 고성장이 지속하는 가운데 1분기 얼타에서 기타 오프라인 메이저로의 채널 확장, 미국에서의 인지도 낙수 효과로 유럽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출로 고마진 채널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하면서 영업
대형마트업계가 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앞세워 장바구니 물가 잡기에 나섰다.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자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제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체감 할인 폭을 키우며 고객 유입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5일부터 11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열고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대거 특가에 선보인
26개 브랜드 참여해 단독 세트와 릴레이 팝업 매장 선봬
롯데백화점은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상반기 뷰티 축제인 ‘겟 레디 포 뷰티(Get ready for beauty)’를 열고 봄철 화장품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 피부 관리와 선물용 상품 구매가 늘어나는 3월을 맞아 기획했다. 샤넬과 프라다 뷰티가 신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