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세 도봉구 거주 예비창업자‧창업 7년 이내 청년 대상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도봉구는 올해 1월 19~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가운데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지원 대상 점포를 선정했다.
지원 비용은 점포당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1204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68.6% 증가했다.
BGF리테일은 차별화 상품 흥행과 점포 운영 효율화가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벚꽃 조기 개화 및 평균 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
한국경제인협회는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을 초청해 오찬을 갖고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진 한경협 회장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승룡 소방청장이 각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4년 문경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수광 소방장, 고 박수훈 소방교의 유가족을 포함해 총 8가
초등학교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 불량식품·유해약품 판매 등 20만6535건의 위험·위법사항이 적발됐다. 정부는 이 중 5만175건에 대해 과태료·범칙금 등을 부과했다.
행정안전부는 7일 이 같은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점검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유관 민간단체 등 725개 기간이 참여해 개학기인 2월 23일
점포 지원금과 위로금 등 4개 항목 8일 지급저온 상품 매출 이익과 폐기 금액 전액 보전
BGF리테일이 최근 발생한 상품 공급 차질과 관련해 가맹점의 점포 운영 안정화를 돕는 구체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일 가맹점주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표했다. BGF리테일은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 수준을 고려해 점포 지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노브랜드(No Brand)’ 전문점을 몽골에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존 몽골 이마트 매장에서 검증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유통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는 올해 몽골에 노브랜드 전문점 3개 매장을 열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후 2028년까지 매장 수를 15개로 확대하
12개 보험사 11개국 46개 점포 운영⋯전년보다 2곳 늘어손보는 자연재해 영향에 이익 감소⋯금감원 “리스크관리 지도”
지난해 보험회사 해외점포의 당기순이익과 자산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신규 편입 점포 영향을 제외하면 성장세가 둔화했고, 손해보험사는 자연재해 여파로 실적이 악화돼 금융당국이 해외점포 건전성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금융감독
BGF리테일, “CU 점주 피해지원 조율 중”점별·센터별 피해 규모 따라 산정
화물연대 물류 파업으로 몸살을 앓았던 편의점 CU(본사 BGF리테일)가 가맹점주협의회가 제시한 보상안 공표 시한인 보상 가이드라인의 윤곽을 드러냈다. 본사는 점포별·물류센터별 피해 정도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이번 물
백화점 부문 매출 632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면세점 34억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현대백화점은 명품·워치·주얼리·패션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에 힘입어 백화점 부문 매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 순매출이 6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국민연금, 국정감사 요구 사항 처리결과 보고서 제출"과도한 부·자산 매각 중심 회수 바람직하지 않아""MBK, 금감원 징계 확정 시 필요한 조치 고려"
국민연금공단이 사모펀드운용사(PE)의 차입매수(LBO) 방식 인수합병(M&A)과 관련해 자산 매각에 치중한 회수 전략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단순히 자산을 팔아 치워 수익을 내는 방식보
서울시가 골목 상권을 이끌 청년 사업가 발굴에 착수했다. '연희동 줄 서는 프리미엄 국화빵집'과 '연 매출 7억원대 파스타 전문점'처럼 지역과 상권 특성을 살린 대표 점포를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단순히 창업 자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컨설팅, 융자, 사후관리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밀착형 보육’을 통해 청년 사장님들의 시장 안착을 돕는다.
5일 서울시
시중가 절반 수준으로 장바구니 물가 안정 기여100% 국내산 쌀 사용 및 지역 제조사와 상생 실천
이마트가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0원 초저가 막걸리를 단독으로 선봬 고물가 속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지난달 29일부터 구구탁 막걸리(750ml)를 전 점포에서 10만병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구탁 막걸리는 990원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 0.8명대...전년 대비 0.05명 늘어상품 가격보다 품질ㆍ브랜드 중시 성향...늦은 결혼에 경제력 커져“아이 한명에 집중”...백화점, 1분기 명품 키즈 매출 두자릿수 성장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8명대에 도달,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키즈(Kids) 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 1차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인 ‘에코붐
어린이날 연휴 앞둔 백화점, 매장...평일에도 북적친환경ㆍ해외유명 브랜드 인기...디자인ㆍ안전성 중요유통가 어린이날 정조준, 체험형 콘텐츠로 부모 유혹
에코붐 세대 부모들이 성분과 디자인을 꼼꼼히 따지는 가치 소비에 나서면서 유통가의 ‘VIB(Very Important Baby)’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단순히 비싼 물건을 사주기 보다 아이가 무엇을 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가정의 달과 실종아동의 날(5월 25일)을 맞아 아동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2026 아동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6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BGF리테일이 구축해온 '아이CU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엘리베이터TV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함께 진행하고
오프라인 고객 접점 부족한 중소 알뜰폰사 지원 취지수도권 포함해 부산·대전 등 전국 9개 지점서 알뜰폰 개통·CS 제공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사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열고 상담·개통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
현대백화점이 대만 1위 백화점에 K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입점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현대백화점은 7월 26일까지 약 3개월간 대만 타이중 신광미츠코시 백화점 중강점에서 ‘더현대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더현대 글로벌은 K브랜드 해외 진출 플랫폼이다.
팝업스토어는 유동인구가 많은 중강점 10층 식당가 내 행사장에서 66㎡
6월 개봉 앞둔 '토이 스토리 5' 테마 포토존 및 릴레이 팝업 운영팬아트 콘테스트 및 가족 여행권 증정 등 체험형 이벤트 대거 마련
현대백화점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손잡고 6월 21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토이 스토리'를 주제로 한 '쉐어 더 해피니스(SHARE THE HAPPINESS)' 행사를 전개한다.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백화점 최초 스타필드하남점 1층에 100평 규모 ‘테라로사’ 오픈영패션·아동 브랜드 28곳 리뉴얼… '체류형 플랫폼' 전환3040 가족 고객 비중 60% 반영… 교산지구 입주 대비 전략
통상적으로 명품과 화장품이 자리하던 백화점 1층 입점 공식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하남점은 대형 카페와 패션 브랜드를 1층 전면에 배치, 지역 상권
롯데마트가 제철 수산물을 앞세운 초특가 상품으로 봄철 장보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6일까지 ‘자연산 대물 광어회’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1만9920원에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시세 대비 약 40% 저렴한 수준으로, 점포당 하루 100팩 한정으로 운영되는 기획 상품이다.
이번 행사는 4~6월 제철을 맞은 자연산 광어를 전면에
지난 3일 일본 기후시 가가미시마에 작은 식당이 문을 열었다. 새로 꾸민 실내와 비품은 모두 새것이었지만, 이곳에서 손님을 맞은 이는 60세 이상의 고령자들이었다. 식당 이름은 ‘지버 푸드’다. 기업 지버(ジーバー)가 지역 기업과 손잡고 식당 운영 노하우와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이번 점포는 지역 기업 넥스트나와가 사업 주체를 맡았다.
스마트폰 하나로 돈을 이체하고 대출을 받으며 금융상품 가입까지 가능한 시대다. 단순한 통신 수단을 넘어 스마트폰이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회장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AX(AI 전환)’를 핵심 전략으로 선언하며 디지털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이 변화가 모든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작동하는 것은
패션과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꼽히는 시부야 한복판에 평균연령 73세, 최고령 80세 직원들이 일하는 찻집이 들어선다. 일본 기업 엔타쿠 프로듀스와 도큐는 지난 20일 시부야에 테이크아웃 전문 찻집 ‘지차 앤 비차(G-CHA & Ba-CHA)’를 연다고 발표했다.
매장은 시부야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들어서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