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SOC 예산을 축소 편성한 가운데 건설업계가 예산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21일 대한건설협회는 "최근 계속되는 저유가와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 건설경기도 가계부채 급증과 조선·해운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위축이 우려된다"며 "하지만 정부가 내년 SOC 예산을 축소 편성하면서 경제성장에 걸림돌로 작
대한건설협회(이하 협회)는 30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5년 제1회 건설분야 통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정내삼 협회 상근부회장과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대북사업 준비중에 있는 현대건설 등 건설사 및 LH공사, 코레일 등 공공기관, 그리고 국토연구원 등 북한경제 전문가들과 통일부·국토부 관계자 등 25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은 1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내삼 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비롯한 3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전국의 2백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4만1000여장(2500만원 상당)을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대한건설협회는 29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1회 건설분야 통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정내삼 협회 부회장과 김흥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대우건설 및 동광건설, 팔공건설 등 대북사업 실적 경험이 있는 대ㆍ중소업체 대표(임원)와 국토연구원·KDI내 북한경제 전문가, 통일부·국토부 관계자 등 30
대한건설협회는 3일 정내삼(56) 전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새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7년까지 3년이다.
정내삼 신임 상근부회장은 기술고시(15회) 출신으로 국토해양부 대변인, 기술안전정책관, 공공기관이전추진단 부단장,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을 역임하는 등 건설안전, 수자원관리, 건설정책 등 분야에서 30여년간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에 박태호(59)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또 행정안전부 제1차관에 서필언(56)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을, 식품의약안전청장에 이희성(58) 식품의약안전청 차장을, 농업진흥청장에 박현출(55)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 통일비서관에 최보선(4
국토해양부는 18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한국 건설업체들의 개도국 인프라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창설된 MIGA는 월드 뱅크(World Bank) 그룹의 일원으로 신흥경제의 정치적 위험 등을 보장해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까지 보장실적은 224억달러(100개
최근 단행된 국토해양부 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에서 기술직과 여성이 강세를 보여 화제다.
실제로 공석이던 1급 세 자리를 모두 기술고시 출신이 꿰찼고, 첫 여성 국장까지 발탁하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는 행시출신을 우대하던 기존 인사관행을 깨고 다른 행보를 택한 것이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이재홍 기획조정실장이 청
국토해양부는 14일 건설수자원정책실장에 정내삼 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 부단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기술고시 15회 출신인 정 신임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은 연세대 토목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82년에 공직에 진출해 국토부 대변인과 기술안전정책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을 지냈다.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조직 안팎의 신망이 두텁다.
5일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기획단'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기획단 업무 시작을 알렸다.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 추진에 따라 설립된 4대강 살리기 기획단은 정부 과천청사 4동 국토해양부 건물 3층에 자리잡게 된다.
좌로부터 노재화 수자원정책관, 김희국 4대강 살리기 기획단장. 권도엽 제1차관. 정종환 장관. 권진봉 수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