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두고 6일 비동의 강간죄 개정과 스토킹 처벌법 제정 등 4·15 총선 '젠더폭력 3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 확산과 각종 성폭력 고발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불안, 여성혐오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러 정부
미래통합당은 5일 4ㆍ15 총선 공약으로 벤처기업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혁하고 유연근로제를 보장하는 내용은 담은 벤처 공약을 발표했다.
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총괄단장인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기존의 정부 주도형 벤처 정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역행하는 규제 위주 정책이었다"며 이같
미래통합당 소속 태영호(태구민)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3일 서울 강남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태 전 공사는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강남이 개인의 자유와 창의가 보장되는 상징적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선거전에 나섰다.
태 전 공사는 '태영호'와 함께 법률상 이름인 '태구민'이
미래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1일 4·15 총선에서 서울 영등포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영등포을은 대한민국 입법부 국회가 위치한 사실상의 정치1번지"라며 "문재인 정권이 무너뜨리고 있는 법치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이번 4ㆍ15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그간 철저히 부정했던 ‘야권연대’를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지역구 선거를 준비했던 ‘안철수계’ 의원들은 줄줄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해 공천을 신청하고 나섰다.
안 대표는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253개 지역
미래통합당은 28일 4ㆍ15 총선 공약으로 국가유공자들의 보훈급여와 참전명예수당 등을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보훈공약을 발표했다.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하는 것은 절대로 지나치지 않으며, 이분들을 제대로 예우해 드리는 것이 진정한 보훈정책"이라고 말했다.
통합당 '국민과 함께
미래통합당은 26일 4ㆍ15 총선 공약으로 대입 정시 모집 비을 50% 이상 상향하는 '조국방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입시 불공정 근절 조치 내용을 담은 '청년 공정 희망 7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사퇴했지만, 청년
재선인 염동열 미래통합당 의원이 26일 4ㆍ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염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통합당 불출마 의원은 26명으로 늘었다.
염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선당후사로 21대 총선 압승을 위한 그 어떠한 일에도 제 온몸을 다 바치려 한다"며 "21대 총선에서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지역구 후보자로서의 길을 내려놓고
청년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권지웅 이사가 26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4·15 총선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집 없는 시민' 105명도 함께 입당했다.
권 이사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입자로 살아가는 45%의 사람들과 집으로 모두가 불행한 사회를 바꾸고자 민주당에서 시대를 열어내는 든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국회까지 덮쳐 입법부에 비상이 걸렸다.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곽상도·전희경 의원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이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 동석한 사실이 확인되면서다.
국회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본관과 의원회관 전면 방역을 하고, 24시간 일시 폐쇄하기
윤종필(비례) 미래통합당 의원이 21일 4ㆍ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로써 윤 의원을 비롯해 통합당 내 불출마 의원은 25명으로 늘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미래통합당이 가치정당, 책임정당, 정책정당으로 거듭나 총선 승리를 이끄는 데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총선에 불출마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원유철 미래통합당 의원이 21일 4ㆍ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원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통합당 내 불출마 의원은 24명으로 늘었다.
원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총선 승리의 작은 밀알이 되기 위해 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려 한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이어 "당 지도부의 일원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 탄핵 추진 발언과 관련해 "3년 전 탄핵을 당한 국정농단 세력에 경고한다"며 "국민이 명령하지 않는 탄핵은 월권"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두사람은 각각 4·15 총선에서 서울 구로을에 도전하며, 민주당 후보로 서울 광진을에 전략 공천됐다
미래통합당 김광림(3선, 경북 안동)·최교일(초선, 경북 영주ㆍ문경ㆍ예천) 의원이 20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TK 현역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은 이로써 유승민 의원과 정종섭(초선, 대구 동구갑)ㆍ장석춘(초선, 경북 구미을) 의원에 이어 5명째다. 통합당 불출마자는 22명으로 늘었다.
대구 달서병에 공천을 신청한 강효상(초선, 비
안철수 국민의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은 19일 최근 논란이 된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영상물 제작·유포자는 물론 시청자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스토커에게 징역형까지 부과하도록 하는 ‘스토킹방지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의 안전을 위한 실천방안
김남국 변호사가 서울 강서갑 출마 기자회견이 취소된 것과 관련해 "일체 어떤 설명이나 요청을 받은 바 없다"라고 밝혔다.
김남국 변호사는 1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당으로부터 기자회견을 연기해달라는 연락을 받았을 뿐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은 사실상 불출마를 뜻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기사를 써주면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4·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성태 의원은 15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보수우파의 승리와 우리 당의 승리를 위해 백의종군하기로 결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저는 문재인 정권을 불러들인 원죄가 있는 사람으로서 자유우파의 대동단결을 위해 기꺼이 저를 바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며 "김형오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문 대통령, 시장서 경제활동 독려 "스쳐 지나가선 감염 안 돼"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서울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에 관한 우려를 안심시키며 "국민들께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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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北 대사관 공사, 한국당 후보 출마
자유한국당이 4·15 총선의 첫 '전략공천'으로 지목한 태영호(58)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가 11일 지역구 후보 출마를 발
안철수 국민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이 두 번째 총선공약으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사법개혁 의지가 반영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개정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안 위원장은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법정의의 핵심은 탈정치화, 그리고 수사 및 소추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