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 전역에 있는 '수변' 공간의 미래상을 모색하는 '제2회 워터 서울 2002 국제 컨퍼런스'를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린다.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과 워터 서울 2002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행사에는 ‘물문화, 사람 그리고 수변감성도시’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한 물 분야 전문가
신한은행은 청각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카페스윗(Café Swith)’의 명동점 ‘카페스윗 쏠(Café Swith SOL)’을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S)과 함께(with)라는 의미의 ‘카페스윗’은 청각장애인들의 전문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청각장애인 일자리 카페다. 신한은행 본점 1호점과 신한금융그룹 백년관점, 서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이상 해외 송금' 거래 규모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시중은행에 대한 검사가 확대되면서 무더기 제재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28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으로부터 지난 6월 말에 거액의 이상 해외 송금 사실을 보고받고 현장 검사에 착수해 각각 13억1000만 달러(1조7000억 원)와 20억6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재산이 27억 원을 신고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의 재산은 11억 원으로 이번에 재산을 공개한 장관 중 가장 적은 액수를 기록했다.
25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8월 수시 재산 등록사항 공고문에 따르면 한 장관의 총 재산은 27억 4420만 2000원으로 고지됐다.
본인 소유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다솔아파트 건물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진 폭우로 인한 문화재 피해도 심각하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남한산성’ 탐방로 토사유실 및 목재계단 파손 등을 포함해 헌릉과 인릉, 선릉과 정릉 등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등에 소재한 문화재 피해가 특히 컸다.
9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국가지정 문화재 피해는 총 58건으로 확인됐다. 특히 어제와 오늘 양일간
금융감독원 조사 결과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일부 지점에서 17개월 동안 2169회에 걸쳐 4조1000억 원에 달하는 이상 외화송금 거래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은행 직원들이 외국환거래법이나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 여부에 따라 제재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준수 금감원 부원장은 27일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을 통해 "영
인천 검단신도시 '왕릉뷰 아파트' 건설사가 문화재청을 상대로 낸 공사중지 명령처분 취소소송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법원은 아파트 단지가 문화재보호법이 규정한 역사문화보존구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건설사들 손을 들어줬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재판장 이주영 부장판사)는 8일 건설사 대광이엔씨(시공 대광건영)와 제이에스글로벌(시공 금성백조)이 문화재청을 상대로
포스코건설은 공사비 약 6000억 원 규모의 서울 성북구 정릉골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1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한 조합원 560명 중 501명(89.5%)의 지지를 받아 시공권을 획득했다.
정릉골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4층, 81개 동, 1411가구 규모의 대규모
길거리에서 8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19일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16분경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거리에서 80대 남성의 목과 배 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자전거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한
서울시설공단이 교량 아래에 비둘기가 서식하지 못 하게 하는 방지시설을 청담대교 뚝섬유원지 구간과 북부간선고가교 등 3개 교량에 4곳을 추가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 교량 하부는 6~12m의 높이에 비바람도 피할 수 있어 비둘기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하지만 비둘기 서식으로 인해 주변 산책로나 운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깃
#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노인 A 씨는 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사용법 강의를 들었지만, 막상 집에 오니 다시 막막함이 앞섰다. 복지관 직원에게 일대일 도움을 받고 싶다고 요청했다. 휴대폰 가게를 운영하는 주민 B 씨와 서울시간은행을 통해 연결돼 직접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게 됐다.
개점 한 달을 맞은 서울시간은행이 이웃·동료 간 도움 교환의 통로가 되고 있
서울 성북구 종암동 104-1 종암SK 106동 22층 2210호가 경매에 나왔다.
1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4월 준공된 6개 동, 1318가구 아파트로 27층 중 22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월곡역이 인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3일 발표한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E·F 노선 신설이 빠져서 논란이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 시절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인 GTX-D노선을 기존 김포~부천에서 서울 강남을 거쳐 하남까지 연장하겠다고 약속했고 E노선은 인천 검암에서 김포공항∼정릉∼구리를 거쳐 남양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성'을 다음 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삼성은 지하 7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0~84㎡, 총 165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0㎡A 48실 △60㎡B-1 6실 △60㎡B-2 3실 △60㎡B-3 3실 △64㎡C-1 3실 △64㎡C-2 3실 △70㎡D-1 3실 △70㎡D-
#. 홍은동에 사는 발달장애인 A 씨는 시간은행을 통해서 글쓰기를 배운다.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평범한 주민 B 씨가 자기의 시간과 능력을 다른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B 씨는 받은 시간화폐로 또 다른 동네주민에게서 커피 핸드드립을 배웠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배운 핸드드립 기술로 곧 문을 열 타임뱅크 하우스의 ‘치매카페’에서 봉사할 날을
오토바이 헬멧만 쓴 채 나체로 대학가 근처 원룸촌을 돌아다닌 20대 남성이 체포됐다.
2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20대 배달기사 A씨를 공연 음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5일 낮 12시경 오토바이 헬멧만 쓴 채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범행 장소는 대학가 인근으로 대학생들
‘지천 르네상스’ 명칭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로 변경 단순 하천 정비 벗어나 문화·경제·휴식 위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서울시가 시내 332㎞ 규모 실개천과 소하천 등 수변을 지역자원과 연계한 생활공간으로 바꾼다.
서울시는 28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비전 2030’에서 제시한 지천 르네상스 사업 명칭을 ‘서울형 수변감성도시’로 변경하고 사업을 본격적
청와대의 대통령 업무공간과 관저가 이전하면서 청와대는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차기 정부가 출범한 후 청와대는 국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시민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청와대는 임기 시작인 5월 10일에 개방하여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본관, 영빈관을 비롯해 최고의
가수 '박재범 소주'로 알려진 ‘원소주’가 대박을 터뜨렸다. 원소주를 판매한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는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입장하는 것) 현상까지 벌어졌다. 판매 수량이 한정돼 있고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박재범이 만들었다는 점이 제품 흥행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 세종 등 지방에 이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아파트값까지 하락 전환하더니 전국 아파트값이 2년 5개월 만에 하락했다. 3월 대선을 앞두고 매수심리 위축으로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대체로 가격이 조정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된 영향이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2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 보합에서 –0.01%로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