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홍보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충주시의 김선태 주무관의 특급 승진 소식이 전해졌다.
충주시는 27일 승진 인사 명단에 홍보담당관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 주무관의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김 주무관은 9급 공무원이 된 지 7년 만에 6급 공무원이 됐다. 통상 기초 지자체 공무원이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데에는 15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안전성평가연구소 안전성시험부 부장 등을 역임한 있는 정문구 박사(62ㆍ사진)가 제6대 소장으로 취임한다고 23일 밝혔다.
KIT에 따르면 지난 12월 차기 소장 지원자를 접수 결과 총 9명이 공모에 지원했으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소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통해 정 박사가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신임 정 소장은 향후 3년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계(전자파의 일종)가 림프암,백혈병 등 소아암발생과 무관하다는 국내연구진의 연구결과가 국제 학회의 연구논문에 게재됐다.
5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안전성평가연구소 정문구 박사팀과 한국전기연구원 명성호 박사팀이 2006년부터 3년간 수행한 전자계 건강영향 연구결과,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계는 "림프암, 백혈병 등 소아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