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국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플랫폼 기업들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사에서 "첨단전략 등 핵심 산업에서 중소·벤처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담합·불공정행위 감시·감독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친환경·저탄소 등 신성장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1차관이 대한토목학회에서 주최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토목기술 발전 유공자 27명에게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최동호 토목학회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송석준·손명수 의원,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토목기술인, 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선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케이(K)-건설 1조 달러의 역사를 만든 건설기술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건설기술인들의 변화를 기약하기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산업 및 뿌리산업 발전에 기여한 현장의 주인공을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부장 및 뿌리산업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을 위한 '2025년 소재부품장비-뿌리산업 발전 유공 포상 계획'을 24일 공고하고 다음 달 22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산업부는 기술혁신과 사업화 성과를 창
인류 생존과 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지정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이 21일 열린다.
환경부는 21일 오후 2시부터 경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엔은 1992년 12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
현대모비스 성기형 고문 등 3명이 52번째 상공의 날을 맞아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0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올해는 상공의 날 52주년이자 광복 80주년을 맞는 해로 광복 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오
국내 최대 규모 물산업 전시회인 국제물산업박람회가 1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물기업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내 물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물산업박람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았다. 해당 박람회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경기도,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후원한
여성가족부가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5년 양성평등 진흥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17일 여가부에 따르면, 추천 대상은 △양성평등 기반 강화 △양성평등 의식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증진 등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 등이다. 훈격별 필수 공적기간 이상을
한종섭(88) 할머니는 실 공장을 운영하면서 평생 모은 재산 10억여 원을 고려대학교 의학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또 본인 자택까지 사후 기부를 약정했다. 향년 93세로 세상을 떠난 고(故) 이순난 할머니는 한 달 수도료로 3000원을 내고 물티슈를 네 조각으로 나눠 사용하는 등 근검절약으로 평생 모은 아파트 4억5000만 원 상당, 금융자산 4억 원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 김호선 대표가 4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납세자의 날 기념식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국세청이 주관하는 정부 포상 행사다. 매년 성실 납세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2025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신청을 4월 14일까지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대한민국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포상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산성 혁신 사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가장 우수한 민원행정을 제공한 기관은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경기 하남시, 충북 음성군, 서울 동대문구,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6곳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난해 307개 행정기관·지자체 대상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정부
군부대와 어린이집 등 국내 공공급식 모든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급식통합플랫폼'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식재료 전문 전자조달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 지자체가 34개소에서 60개소로 크게 늘며 지자체별 시스템 별도 운영에 따른 낭비 예산도 500억 원 줄인 것으로 추산된다.
1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DMC홀에서 제29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유공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훈·포장 등 정부포상 12점(단체 2점, 개인 10점)과 기관장 표창 64점(개인) 등 총 76점을 수여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탑산업훈장)과 농협은행 최영식 부행장(산업포장) 등이, 소상공인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18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2024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단체표창(총 18점)을 수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롯데멤버스, 분 단위 시차출퇴근제·육아휴직 자녀 연령 기준 확대CJ제일제당, 임신기 단축근로제도·자녀입학 돌봄휴가 제도 운영한세예스24그룹, 주택자금·법인 리조트 이용 등 지원
유통업계가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를 강화하며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신 시 근무 시간을 단축하거나 육아 휴직 기준을 완화하는 등 다양한 출산·육아 장려 정책
더쉐프의 텐퍼센트스페셜티커피와 엘케이벤쳐스의 인생네컷 등 13개 기업이 프랜차이즈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프랜차이즈산업 발전 유공'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프랜차이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13개 기업
홈플러스가 상생·협력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18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전날 서울시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고용노동부 주최로 열린 2024년 노사문화유공 등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노사문화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노사문화유공 표창은 좋은 일자리 창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일·생활의 균형 실현 등 노사가
대홍기획·슈프리마·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18일 '2024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위 세 기업·기관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대홍기획은 △출산지원금 상향(첫째 30→50만 원, 둘째 이상 30→200만 원 등) △태아보험료 및 난임 시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