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시설 화재 여파와 관련해 나이스·K-에듀파인 등 주요 교육정보시스템이 현재 로그인 가능하며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상태라고 28일 밝혔다.
비상근무 가동·재해대책본부 구성
교육청은 화재 발생 직후인 지난 27일부터 주말에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 시스템 점검과 오류 해소에 총력을 기울였다. 일부 기능이 원활하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 647개가 멈춰선 가운데, 이 중 436개가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대국민 서비스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오후 5시 기준 보고서를 통해 “전체 전산시스템 647개 중 국민 이용 서비스가 436개, 나머지 211개는 행정 내부망에서 공무원들이 쓰는 업무용”
교육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교육부는 화재 발생 직후 소관 행정정보시스템을 긴급 점검한 결과 교육부 누리집 등 일부 정보시스템이 중단됐으며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 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
국민의힘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전산시스템이 무더기로 중단된 사태를 두고 “명백한 인재”라며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여당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까지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예견된 재난을 막지 못해 안타깝다”며 “카카오 먹통 사태에서 충분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24 홈페이지가 접속 장애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시 민원 서비스도 일부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연합뉴스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온라인 민원 홈페이지에 "간편인증 시스템 장애로 인해 간편인증이 불가능하니 공동인증서를 이용해 인증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시 홈페이지에서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려면 기존에는 카카오톡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전산실 화재 여파로 버스·철도·항공 등 교통 서비스 전반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7일 “정부 전산망 장애로 교통 관련 일부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철도·버스 승차권 예매 과정에서 다자녀·국가유공자·장애인 할인 인증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우체국 체크카드 결
이재용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은 전날인 26일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해 “원인은 감식을 해봐야 알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손상에 따라 (복구가) 바로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있을 텐데 복구하면서 공개할 것”이라고 알렸다.
브리핑에 동석한 김민재 행안부 차관
정부가 국가 전산망 심장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위기상황대응본부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윤호중 장관 주재로 국정자원 화재로 발생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대응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행정정보시스템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위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발생한 화제로 정부 전산 서비스가 대규모로 중단됐다.
26일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께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무정전·전원 장치(UPS)실 리튬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건물 안에 있던 40대 1명이 화상을 입었다.
또한
정부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앞두고 문자 사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고로 상향 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를 위한 정부·은행·카드사 등의 공식 문자에는 URL이 일절 포함돼 있지 않다"며 "출처가 의심스러운 URL은 절대 클릭해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1차 소비쿠폰 지급 당시 탐지된 스미싱 건수는 430건에 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9일 2025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4596명이 응시해 4159명이 합격해 합격률 90.5%를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시각·청각 장애 등으로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42명에게 대독·대필, 시험 진행 안내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 가운데 3
서울 동대문구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2개월령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 대행기관(동물병원·동물판매업소 등)을 통해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또 소유자의 주소·연락처 변경이나 소유자 변경 등 등록 정보가 바뀔 때도 반드시 변경신
서울 금천구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토지경계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내 집 경계정보 확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종합민원(부동산민원) 내 ‘내 땅 경계 지도’ 메뉴를 이용하면 토지경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 내 건물번호판에 부착된 QR코드를 통
출시 4년 만⋯"국내 디지털 인증시장 선도"
KB국민은행은 'KB국민인증서'가 전자서명 라이선스 취득 4년 만에 이용 고객 수 17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인증서'는 본인 명의 스마트 기기와 신분증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즉시 발급할 수 있는 인증서다. KB국민은행은 출시 이후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사용자 기반을 넓혀왔
수원시는 11월 26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 복지, 주택, 선거, 과세 등 각종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비대면 방식은 8월 31일까지 ‘정부24’ 애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22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첫날인 전날 전체 지급 대상자의 13.8%인 697만5642명이 신청을 마쳤습니다.
행안부는 소비쿠폰 첫날 신청자가 "과거 국민지원금 1일 차 신청자인 약 500만 명 대비 40% 증가했다"며 "국민의 기대감이 큰 상황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는데요
금융결제원이 삼성증권에서 범용 인증수단인 ‘금융인증서’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은행과 증권에서 각각 따로 써야 했던 인증서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18일 금융결제원은 삼성증권이 이날부터 금융인증서 발급을 개시하고, 이를 자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웹서비스(WTS)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의 클라우
21일부터 신청 시작…카드사들 막바지 준비2020년 긴급재난지원금 오류 재발 방지 노력마케팅 실익 없어…"과도한 모객 오해 경계"
12조 원대 소비쿠폰 결제 시장이 열리면서 카드사들이 전용 웹 환경 구축, 전산 및 인프라 개발 등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생 경제가 어려운 점 등을 감안해 과도한 마케팅 경쟁은 최소화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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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은 기존 어카운트인포 앱을 전면 개편하여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한데 모은 ‘통합 금융서비스 플랫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고객은 어카운트인포 앱에 가입만 하면 계좌 및 카드 통합조회, 안심차단 등 기존 금융정보 통합관리 기능과 세금·공과금 납부, 금융인증서 앱 인증, 정부24 전자문서지갑 서비스까지 하나의 앱에서 간편하
정부가 대규모 정보시스템 구축·운영에 대기업의 참여를 허용한다.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2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대규모 정보시스템 구축체계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대규모 정보시스템은 정보시스템 중 복잡한 구조 시스템 연계 등으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며 국민 생활에 영향이 큰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의 정부24, 조달청의 나라장터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