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하나인증서’ 신규 발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하나인증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에 응모한 손님 중 선착순 4만 명에게 ‘버거킹 와퍼주니어’ 기프트콘을 제공한다.
하나인증서는 하나은행의 금융 및 보안서비스 제공 경험과 노하우를
인천광역시는 반려견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8~9월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의 목적으로 2개 월령 이상의 개를 기르는 경우 30일 이내에 동물등록 대행 기관에서 등록해야 하며, 소유자 변경, 소유자 주소·연락처 변경, 등록 동물이 죽은 경우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이를 위
반려동물 등록과 관련한 위반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부는 집중단속을 시작하는 10월에 앞서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 등록 활성화와 등록 정보 현행화을 위해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2개월령 이상의 반려 목적으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에서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상반기 휴면예금 1475억5000만 원을 원권리자에게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것이다.
휴면예금이란 법률이나 당사자의 약정에 따라 채권·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된 은행예금, 보험금 등을 의미한다. 서금원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사로부터 휴면예금을 출연 받아 원권리자의
인천광역시는 최근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사례 증가에 따라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이하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경기도가 오는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도민 대상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는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 기간(7.17~10.31) 운영과 함께 진행된다.
경기도는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추진한다. 제도 밖의 출생미등록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고, 100세 이상 고령자 및 5년 이
서울시가 이달부터 모든 난임부부에게 소득과 상관없이 시술비를 지원하고, 시술별 횟수제한도 폐지해 선택의 폭을 넓힌다.
6일 서울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난임지원 확대 계획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난임시술에는 시험관, 인공수정 등이 있으며 보통 시술당 150~400만 원의 비용이 든다.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건
분실된 여권을 찾기까지 그동안 최대 한 달 이상 걸렸지만, 앞으로 빠르면 이틀 이내로 줄어들 전망이다.
외교부는 20일부터 경찰청, 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찰서, 공항 등에서 습득한 한국 국민의 분실 여권을 시군구청 등 여권업무대행기관에 신속히 전달하도록 하고, 분실 여권을 등록하는 즉시 분실·습득여권 수령 안내 알림 카카오톡을 명의인에게 자
하나은행은 디지털 채널를 활용한 손님 편의성 증대를 위해 ‘하나원큐 전자증명서’ 서비스 개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원큐 전자증명서는 정부24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공공문서를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와 자체 인증서인 ‘하나인증서’를 통해 손쉽게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하나은행은 소비자가 제출한 전자증명서를 영업점 직원이 신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7일 "내년도 예산 편성 시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그간 방만하게 운영돼온 민간단체 보조금 예산은 예산폐지 등 상응하는 조치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방문규 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 회의를 주재하고 "적발된 사례들을 보면 놀랍기도 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러울 따름"이라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1분기 휴면예금 765억 원을 원권리자에게 찾아주었다고 20일 밝혔다.
휴면예금이란 법률 또는 당사자의 약정에 따라 채권・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된 은행예금, 보험금 등을 의미한다. 서금원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회사로부터 휴면예금을 출연 받아 원권리자의 지급청구권을 영구히 보장하고 휴면예금을 찾아갈 수
불과 두 달 사이 청년 3명이 인천 미추홀구 일대에서 숨졌습니다. 60대 건설업자 남 모 씨, 이른바 ‘건축왕’의 전세 사기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겁니다.
사건 개요는 이렇습니다. 남 씨는 먼저 자신의 자산으로 1, 2개 동만 있는 아파트나 2~3층의 저층 빌라를 준공하고 은행에서는 주택담보대출을, 세입자에게는 보증금을 받았습니다. 소위 ‘깡
KB증권은 미성년 자녀의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미성년 자녀 명의의 계좌개설을 위해서는 자녀의 인감,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가지고 직접 지점에 내방하여 대면으로 개설하는 방법만 가능했다. 이러한 금융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에서는 비대면으로 미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통신요금 감면제도 안내 강화이동전화 월 최대 3만5000원·초고속 인터넷은 30% 할인고지서·SMS 등 통해 순차적 안내…전화·온라인 신청 가능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통신요금 감면제도 안내가 강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건복지부와 이통3사 협조를 받아 취약계층 대상 통신요금 감면제도를 요금고
서울 강북구가 건물의 신속한 사용승인 처리를 위해 신축건축물의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를 직권으로 부여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로명 주소 건물번호 직권부여는 2023년 1월 착공신고 신축건축물부터 적용한다. 기존에는 건축물 준공 전에 소유자가 구청을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건물번호를 신청 후 부여받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사용승인 전에
국토교통부는 지적공부 미등록 정비사업을 통해 여의도 2배 면적(7954필지, 5.6㎢)을 국유재산으로 신규등록하고, 공시지가 180억 원 상당의 토지 경계(1만512필지)를 바로잡았다고 17일 밝혔다.
지적공부란 토지(임야)대장, 지적(임야)도 등 토지의 표시와 소유자 등을 기록한 대장 및 도면을 말한다. 지적공부에 등록되지 않은 토지와 경계나 면적이
행정안전부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선도과제의 일환으로 한국철도공사와 협업해 코레일톡 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개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코레일톡앱과 정부24 웹페이지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민간전문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구성해 개선항목 선정, 사용성
난방비 인상으로 장애인과 취약계층 등의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정부가 다양한 지원책을 계속 내놓고 있다. 가스와 전기, 난방비 등 지원책 혜택이 다양한 만큼 이를 놓치지 않으려면 보조금24에서 확인·신청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5일 가스·전기·난방비 등 혜택을 '보조금24'에서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보조금24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서울 양천구는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만 1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매월 25일 만 0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70만 원, 만 1세 아동에게는 월 35만 원을 지급한다. 내년부터는 지원 금액을 확대해 만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만 1세 아동은 월 50만 원을 받게 된다.
어린이집을
정부가 내년까지 354억 원을 투입해 24개 국가관리항에 대한 안전시설 정비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이용자와 종사자의 중대재해 예방과 항만구역 내 유해ㆍ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2024년까지 총공사비 354억 원을 투입해 국가관리항에 대한 안전시설을 대폭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해 5월 전국 항만시설물 안전시설 정비계획을 수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