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주민등록증 발급과 신청을 내가 사는 지역이 아닌 전국에서 가능하게 된다. 2월 부터는 온라인으로 신청도 허용된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에서만 가능하던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이 12일부터 전국의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2008년 2월부터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할 경우, 거주지와 상관없이 발급
대구시는 이달부터 집중적인 돌봄이 필요한 영아를 둔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만 0세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월 70만 원, 만 1세 아이를 둔 가정에는 35만 원을 지급한다.
2024년에는 월 지급액을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으로 확대한다.
부모급여는 지난해 도입한 '영아수당'을 확대 개편한 제도다. 영아수당 제도는 2세
이달 25일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확대·개편한 부모급여가 지급된다. 이에 따라 만 0세 자녀를 둔 가정은 부모급여 70만 원에 아동수당 10만 원을 더해 매월 80만 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이번 달부터 만 0세가 되는 아동은 월 70만 원, 만 1세가 되는 아동은 월 35만 원을 받게 된다”며 “2024년부터는 지원금액이 확대돼 만 0세 아
앞으로 스마트폰 전자지갑을 통해 부동산·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확인하고, 제출까지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16일부터 부동산·법인 등기사항증명서, 축산물 등급판정 확인서 및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 확인서 등 24종 증명서를 모바일 전자증명서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서는 주민등록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등의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서울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 1인당 50만 원의 산후조리비가 지급된다.
8일 구로구는 1인당 30만 원이던 산후조리비를 50만 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가 지난달 28일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산후조리비용 지원 예산은 10억 원으로 올해 6억 원 대비 1.7배 늘려 편성했다.
구로구가 자체 지원하는 산후조
한화손해보험은 행정안전부의 정부 전자문서지갑을 연계해 ‘모바일 전자증명서 제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이 보험업무에 필요한 종이 민원 증명서를 디지털 기반의 모바일 전자증명서로 대체해 제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앞으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민원 증명서 제출이 필요한 고객은 모바일 앱에서 전자문서지갑을 통해
KB국민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KB모바일인증서 연말정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KB모바일인증서는 본인 명의 휴대폰과 신분증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없이 발급할 수 있는 금융권 대표 인증서다. 지난 11월 가입자 수 1200만 명을 돌파한 KB모바일인증서는 국세청 홈택스를 비롯해 정부24,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20여 개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
서울시는 다음달 2일부터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인터넷 조회 후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출력이나 제출 없이 취학통지서 제출이 완료된다. 다만 제출 여부와는 별도
SK텔레콤은 전국 SKT 대리점에서 구비 서류 제출 시 모바일 전자증명서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이 제출해야 하는 구비 서류를 PASS·이니셜 앱에서 제공하는 ‘정부 전자문서지갑 서비스’로 대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SKT 대리점에서 PASS·이니셜 앱을 통해 전자증명서를 제출하면 명의변경(개인 간), 요금제
국토교통부는 조상 땅 찾기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21일부터 온라인(브이월드)을 통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공간정보오픈플랫폼(브이월드)과 함께 정부24 홈페이지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불의의 사고 등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후손이 모르는 조상 소유 토지 소재를 알려주는 서비
행정안전부는 정부24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 중인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10일부터 통신 3사(SKT·KT·LGU+)의 패스(PASS) 앱에서도 정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주민등록증에 수록된 사항을 QR코드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표출하고, 진위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앞서 행안
“신분 확인이 필요하니 잠시 핸드폰 건네주세요.”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주민등록법 제25조에 따라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같은 신분확인 효력을 갖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PAS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민간 사업자가 모바일 주민등록증 확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월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 통합 모바일 뱅킹 앱인 '하나원큐'에서 '정부24'의 주요 공공문서를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전자증명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부24의 회원가입 정보와 연동해 일상 생활에 필요한 공공문서를 하나은행 자체인증서(하나OneSign 인증서)를 통해 모바일로 신청하고 발급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또한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발급된다. 기존 운전면허증을 별도로 휴대할 필요가 없어져 국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폐공사는 28일 서울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열린 ‘모바일 운전면허증 전국 발급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부터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과 258개 경찰서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한다.
조폐공사는 올해 1월 서울,
내달 12일부터 시행…위반 시 과태료 7만 원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쉽게 신분 확인 가능
내달 12일부터 차량 운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된 무신호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 정지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 7만 원이 부과된다.
기획재정부가 30일 발간한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행정·안전·질서
#. 취업준비생 A씨는 서울시에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수당’을 지원해준다는 것을 알고 신청하기로 했다. ‘서울지갑’ 앱에서 주민등록번호 입력만으로 신청 대상임을 확인했고, ‘청년몽땅정보통’에 신청 이후 보완서류를 제출할 때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는 종이 서류로 제출하지 않고 ‘서울지갑’ 앱에서 전자증명서를 바로 발급받아 모바일로 제출했다.
서울 서초구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주는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서초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4월 말 기준 2980여 건, 총 2억7000여만 원이다.
세목별로는 △지방소득세가 1318건·1억7200여만 원(63.5%), △자동차세 1568건·9000여만 원(33.6%),
에어부산이 저비용 항공사(LCC) 최초로 장애인 항공 이동권 편의를 위해 비대면 탑승권 발급 서비스를 실시한다.
에어부산은 장애인 승객도 국내선 이용 시 모바일·키오스크(무인발급기)를 이용한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도록 이달부터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4일 밝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현재 저비용 항공사 중 에어부산이 처음으로 해당 서비스를 시행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