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한목소리로 '수원 방문의 해'를 응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관광업계 종사자·시민 등 1000여명이 함께 한 이날 선포식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여야 상임위원장·소속 의원 13
금호타이어가 함평신공장 건설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열며 무사고·무재해 공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전남 함평군 빛그린산단 내 함평신공장 건설 부지에서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완주 경영기획본부 전무, 황호길 안전생산혁신본부 전무, 정영모 함평공장건설단 상무, 김동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4일 “새빛민원실, 새빛톡톡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시청 본관에서 열린 새빛민원실 오픈식, 새빛톡톡 론칭쇼에서 “새빛민원실은 민선 8기 수원시 행정 혁신의 상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새빛민원실을 시작으로 공직사회의 관행적인 업무처리방식을 끊임없이 혁신해 시민에게 더
반도건설이 경기도 김포시의 홀몸노인분들에게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23일 정영모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김남용 김포시 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따뜻한 사랑나누기 행복나눔·희망동행 행사’에 준비한 난방유 20ℓ100통, 쌀 10㎏ 100포, 라면 100박스를 지역 홀몸노인에게 전달했다고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며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최근 건설사들이 불황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며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며 건설사들도 각 회사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그동안 국내 건설사들 중 국내외 봉사활동에서 가장 많은
반도건설은 화성시 동탄지역에 위치한 '나래울 화성시복합복지타운'에서 추석을 앞두고 동탄신도시 인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일 반도건설의 정영모 사장을 비롯해 나래울 화성시복지타운 관장(이종길), 반도건설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추석맞이 이웃사랑․나눔행복 행사'에 무료 점심식사 600인분, 송편 600인분
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성시복합복지타운 '나래울'에서 동탄신도시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3일 반도건설은 정영모 사장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떡국 600인분, 생활용품 500세트를 동탄신도시 인근 지역 기초수급자와 홀몸노인에게 전달했다.
전달식 후 임직원 50여명은 '떡국점심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홀몸노인과 장애우 등
반도건설은 지난 18일 2013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나눔행복’ 행사를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영모 반도건설 사장과 임직원들은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과 라면, 기타 생필품을 전달하고 점심 무료배식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양산시청을 찾아 난방유 20ℓ(180통)를 전달하며 주민생활지원과와 함께 난방문제로 어려움을
반도건설은 지난 21일 인천시 서구청에서 열린‘희망 2012 따뜻한 겨울보내기 이웃사랑·나눔실천 행사’에서 쌀10kg(150포), 라면(100박스), 기타 생필품일체 등을 이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영모 반도건설 사장을 비롯한 인천시 서구청장(전년성), 6개 복지단체장과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 후 반도건설 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