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율동생태학습원에서 ‘2025 VALUE Day(밸류데이)’의 첫 프로그램으로 장애인 교육시설 보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밸류데이는 올해 SK케미칼이 새롭게 기획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안재현 사장과 SK케미칼
“체육대학을 나와서 마땅한 직업을 갖지 못하다가 3년 전 폴리텍에 입학해 전기 기능사 자격증을 땄고, 이걸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에서 원룸 임대사업을 하는 전재수(63·남) 씨는 한국폴리텍대학 신중년특화과정 전기내선공사(장기과정)를 수료한 뒤 신중년특화과정 총동문회 부회장을 맡아 수료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다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8회 2025 국민공감대상' 시상식에서 연구·개발(R&D) 경영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정원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가능한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개발과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을 강화하며 R&D 경영 혁신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고객 중심의 정책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서울 중구 구립 회현경로당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5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및 후원 물품 전달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참여해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지원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1억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원주 주건협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
'2TV 생생정보' 생생현장 코너에서 광장시장 맛집을 찾아간다.
17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생생현장 코너를 통해 한국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서울관광플라자 서울 컬쳐라운지의 외국인 대상 운영시설과 한국 문화 체험 공간을 소개한 방송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정원을 여행하는 돌 프로그램도 조명한다.
이어 종로구 광장시장을 찾아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달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아트홀봄에서 전국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주택건설사업자의 세무리스크 관리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방향과 시장 상황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및 관리지
'4세·7세 고시' 등으로 불리는 영유아 사교육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교육부가 올해 말까지 운영하는 한시 조직으로 '영유아사교육대책팀'을 신설했다.
교육부는 유아 사교육 대책 마련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전담부서로 '영유아사교육대책팀'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팀은 △유아 사교육 경감대책 수립 및 과제 발굴 △유아 사교육비와 학부모
교대에 다니다가 자퇴하는 학생 수가 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임용 규모가 줄어든 데다 교권 추락으로 교사 직업의 매력까지 떨어지면서 교직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1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교대에서 자퇴한 학생은 484명에 달했다. 2018년 143명 수준이
“산을 1시간 넘게 올랐지만, 식단 조절을 안 하니 똥배가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건강장수학교에서 식단과 함께 라인 댄스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니 배가 쏙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혜순 어르신은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지소가 운영한 건강장수학교 1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졸업생 대표로 연단에 올라 이렇게 말했다. 졸업생의 유머 섞인 졸업 소감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과 국가정원 승격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16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현장을 둘러본 뒤 “젊었을 때 10년 넘게 안양에 살았다. 가족과 함께 자주 걸었던 안양천은 저에게 고향 같은 곳”이라며 “이곳이 지방정원으로 성공적으로 조성되고 더 나아가 국가정원으로 승격될 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양시 건설현장 외벽 붕괴사고 소식을 듣고 현장에 긴급 출동해 사고 수습과 안전조치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사고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복구가 우선이니 작업을 중단하고 자정까지 복구를 마무리하라. 추가 피해가 없도록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책임소재를
정부가 지역 경제와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범국민 여행캠페인을 벌인다. 캠페인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등 4개 부처와 대한상공회의소를 포함한 6개의 주요 경제단체가 참여한다.
16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년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민관 합동 선포식에서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 손잡아 지방을 살리고 내수
광주 동구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 3개소에 대해 직권 철거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3개소는 철거 또는 그에 준하는 정비가 필요한 3등급 빈집으로 소유주 불명으로 방치돼 지난달 직권 철거 절차를 진행했다.
현행법상 붕괴 등 안전 사고나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빈집은 소유자 소재를 알 수 없
제조 AI 허브·로컬 문화 네트워크 핵심 의제
SK이노베이션은 올해 4회째를 맞은 울산포럼이 기술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미래도시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는 2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Connecting 울산: 기술과 문화로 잇다’를 주제로 ‘2025 울산포럼’을 개최한다. 울산포럼은 2022년 SK이노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정부서울청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났다.
의대가 없는 전남에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신속히 설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면담은 지난 8월 정부 국정과제에 전남의대 신설이 반영된 이후, 국정과제 이행 후속 추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2027년 전남도통합대학교 국립의대 개교는 200
수원시가 ‘미래사회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수원시 정책환경 변화와 새로운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경제성장, AI산업 선도’를 목표로 관련 조직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국정 방향에 발맞춰 미래전략국은 ‘AI스마트정책국’으로 명칭을 바꾸
수원시 저연차 공무원의 퇴직률이 뚜렷하게 줄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후 지속 추진한 이탈 방지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수원시에 따르면 2023년 38.7%였던 수원시 저연차(입직 1~5년차) 공무원 퇴직률은 2024년 30.8%, 2025년 24.1%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공직사회 전반에서 5년 이내 퇴직자가 늘어난 흐름과 대조된
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영어 동화작가 되기 원데이클래스' 심화캠프 개설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놀이의발견이 지난달 공식 선보인 '영어 동화작가 되기 원데이클래스'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영어로 동화 스토리를 구상하고 이를 실제 책으로 완성하는 수업이다. 아이들이 언어를 표현의 도구로 받아들이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양산시가 오는 10월 3일부터 29일까지 통도사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연다.
‘산문의 빛, 마음의 정원에서 인연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7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을밤 통도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세계유산의 역사와 불교 사상을 빛과 예술로 풀어낸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
행사는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