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취임 2주년‧변호사 생활 30년…尹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23기 ‘한솥밥’로펌 全 부문 ‘톱 티어’ 등재…韓서 김‧장과 둘 뿐맞춤형 토털 솔루션 제공…균질화된 법률 서비스“수평 리더십 통해 ‘원 팀’ 협력‧협업 강화할 것”M&A 최고 전문가…‘LG그룹 지주사 전환’ 대표작SK‧CJ‧효성 지배구조 개편도…독보적 명성 만들어‘삼성-한화’‧‘삼성-롯데’ 빅딜
그동안 투자자문업계 숙원사업으로 꼽히던 기업공개(IPO)와 회사채 발행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길이 열린다. 이로써 발행시장에서 자문사들의 입김이 한층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23일 금투협은 기업공개(IPO)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는 기관투자자 범위에 투자일임회사(자문사) 및 부동산 신탁사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들은 오는
금융투자협회가 신설된 전무직에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한창수 씨를 영입하고 대외업무를 강화한다.
24일 금융투자협회는 변화된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문은 서비스 기능을 강화시킨 기능별 전무 체제(회원서비스 부문, 대외서비스 부문)다.
신설 된 각 부문 총괄 전무직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31일까지 '제2기 Financial Business English(Advanced)'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강사가 최신 글로벌 금융이슈 및 테마를 선정하고 수강생이 글로벌 영업실무를 영어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금융분야 English Speaking 고급과정으로 설계됐다.
교육생은 글로벌
정은윤 전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장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집행 임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 전 국장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집행 임원으로 선임됐다.
업계 고위 관계자는 “전일 정 국장의 사표가 금융감독원에서 정식 수리됐다”며 “투교협 집행임원으로 새출발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57년생인 정 전 국장은 순
금융감독당국이 상장 기업 대표이사와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는 경영지배인 선임과 관련한 공시 심사를 앞으로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대표이사와의 권한 상충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이 저해되고, 이들에 의한 횡령ㆍ배임 등 불법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투자자 보호에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금융당국이 대응책을 마련한 것.
금융감독원은 1일
금융감독원은 28일자로 국실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국장급 28명 중 15명(53.6%)은 유임됐으며, 8명 승진, 5명 전보됐다. 실장급 26명 중에는 16명(61.5%)이 유임됐으며 승진자는 10명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조직 및 금융시장의 안정을 원칙으로 하되 조직활성화 차원에서 능력과 성과가 우수한 직원은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