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완판 장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동행세일(동행세일)’에서 진행한 라이브커머스에 출연해 제품을 모두 팔아치운 장관은 이로서 7명이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울ㆍ경남에서 열리는 동행세일 세 번째 지역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간 열린다.
행사 첫 날인 10일
기관지염과 비염·후두염 등 상기도 질환도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상 질환으로 인정됐다.
환경부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제17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인정질환 확대 △폐·천식 질환 조사·판정 결과와 피해등급 판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의결로 기관지염 및 부비동염, 인두염, 후두
부친이 외국인인 한국인 자녀가 국내에서 아버지 성(姓)을 물려받을 때 외국 현지 발음대로 표기하도록 하는 현행 규정은 아동 인격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이에 인권위는 외국인 아버지 성의 원지음(原地音, 원래의 지역에서 사용되는 음) 표기 방식에 따라 자녀의 성을 등록하도록 하는 현행 규정을 개정하라고 법원행정처장에게 권고했
4·15 총선 호남 지역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무소속 후보들이 일제히 ‘민주당 입당’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인화 무소속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에 꼭 당선돼 민주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당선돼 201
국가인권위원회는 민원 담당 공무원 등이 민원인의 사전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유출한 것은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침해라고 판단했다. 또 이를 개선할 것을 해당 기관장에게 권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와 B씨는 각각 한 공공기관과 시청에 민원을 제기한 이후 민원 내용과 관계된 사람으로부터 회유성 전화를 받았다.
당시 이
국가인권위원회는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해 공직선거 후보자 정보를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하고, 전국 사전투표소에 점자투표 보조용구를 구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인권위는 시각장애가 있는 진정인들이 선거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바탕으로 낸 진정을 검토한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게 이같이 권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 홈
국가인권위원회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약을 먹는 고객의 중대질병보험(CI보험) 가입을 거절한 보험사의 행위는 "합리적 이유가 없는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18일 인권위에 따르면 ADHD 치료를 위해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 33세 진정인은 2017년 12월 암 등 질병을 대비하기 위해 A보험사에 CI보험 가입을 신청
"영화 '결백'을 통해서 만난 배종옥 선배님의 굉장히 수척해진 모습의 분장을 보고 너무 놀랐어요."
배우 신혜선이 12일 방송된 SBS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영화 '결백'과 관련한 각종 에피소드를 쏟아냈다.
이날 방송에 앞서 '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에는 "김영철의 파워FM 실시간. 지금 보는 라디오 보러 오세요. 2월
국가인권위원회는 인종이나 피부색을 이유로 외국인 채용을 거절하는 것은 불합리한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난민 자격으로 국내 체류 중인 수단 출신 A(34)씨의 진정을 검토해 이같이 판단하고, 도급업체 대표에게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고 A씨에 대해 구제조치를 하라고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지난해 1월 한 호
국가인권위원회는 공군기본군사훈련단에 입소하는 훈련병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삭발형 이발’ 관행에 대해 이는 행복추구권을 과도하게 제한한 것으로 판단, 공군교육사령관에게 이러한 관행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A씨는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자르고 공군 훈련병으로 입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군기본군사훈련단은 피해자를 포함한
국가인권위원회는 “사망자의 경우 퇴직자, 퇴임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징계 해당’ 의결을 하고 유족에게 통지하는 업무 방식은 시정이 필요하다”고 판단, OO중앙회 회장에게 재직 중 사망자에 대해 징계관련 절차 및 통지가 진행되지 않도록 관련 규정과 업무매뉴얼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2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사망한 피해자의 자녀로 “피해자는
국가인권위원회는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이 장애인 비하 및 차별적 표현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의견을 표명했다.
30일 인권위에 따르면 장애인단체 대표 등 진정인들은 지난1월부터 10월까지 전‧현직 국회의원인 피진정인들이 “정치권에는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장애인이 많이 있다”, “그 말을 한 사람을
배우 황정음 측이 사진 한 장으로 불거진 잡음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27일 황정음 소속사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황정음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SNS에 공개된 황정음의 사진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성형 의혹이 이어지자 보인 반응이다.
특히 황정음 소속사는 "생일을 맞아 안부 인사를 하며 잘
국가인권위원회는 압수수색영장 집행 시 일반인을 참여시키는 것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적법절차의 원칙을 위반해 신체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하고, 경찰청장에게 △관련규정 마련, △기관 내에 해당사례를 전파, △압수수색영장 집행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인권교육을 실시하도록 권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피진정인(OO지방경찰청 광
LG유플러스가 연말을 맞아 ‘소원에 기부를 더하다 U+5G 갤러리 소원트리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덕역 U+5G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한 후 새해 소원을 카드에 적어 팝업 갤러리 앞에 있는 소원트리에 걸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LG유플러스가 구족화가협회 소속 작가들의 활동을 응원하
가수 정인과 조정치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13일 정인, 조정치 부부는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부부는 지난 6월 임신 3개월째라는 소식을 밝히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1년의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한 정인과 조정치는 2
국가인권위원회는 기간제교원이 계약기간 중 1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했음에도 보수를 미반영하고, 유공교원 포상에서 기간제교원을 배제하는 등 차별적인 제도를 개선할 것을 인사혁신처장과 교육부장관에게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기간제교원으로 근무 중 1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하였는데, 정규교원이 다음 달 1일 정기승급 적용
CGV 전도연관 헌정패 증정식에서 배우 전도연과 최병환 CJ CGV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GV아트하우스가 지난 11일 저녁 CGV강변에서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CGV아트하우스 ‘전도연관’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는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인 영화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내․외 견학 대상자 선발 시 공무원이 아닌 직원에게 신청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19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시 소속 공무직 근로자로, 피진정인인 ○○시장이 매년 직원 대상 국내․외 견학 사업을 시행하면서 그 대상을 공무원으로 한정하고 있어 교육훈련 기회와 관련해 차별
정부가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건강 피해자를 43명 추가했다. 또 아동 간질성폐질환을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로 인정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15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제14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고 △천식질환 조사·판정 결과 △천식질환 건강피해 피해등급 판정 △피해인정 질환 추가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천식질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