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의 패션 PB(자체상표) ‘엣지(A+G)’가 올 가을겨울(F/W)시즌 상품 수를 전년 동기 대비 2배 늘리고, 잡화 라인을 처음 선보이는 등 토털 패션 브랜드로 도약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27일 오전 8시15분 인기 기획 프로그램 ‘동가게’에서 엣지 F/W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방송에서는 루즈핏으로 효과적인 체형 커
현대홈쇼핑이 FW(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패션 PB 브랜드의 신상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밀라노스토리·라씨엔토의 상품 라인 확장과 방송 편성을 강화해, 올해 두 PB 브랜드의 주문금액을 1000억 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24일 오후 9시 35분부터 패션 PB(자체브랜드) ‘밀라노스토리’ 가을 시즌 첫 방송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여성복 브랜드 ‘델라라나’를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브랜드’로 키운다.
신세계백화점은 ‘델라라나’, ‘S’ 2개로 운영 중인 여성복 브랜드를 ‘델라라나’ 하나로 통합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길게는 3년, 짧게는 1년여간 캐시미어와 오피스룩 전문 브랜드로서 각각의 시장성과 상품력이 검증된 만큼 패션업계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이하 갤노트10) 개통을 20일 시작했다. SK텔레콤과 KT는 각기 전용 색상인 '블루'와 '레드' 색상을 내세워 5G 가입자 유치에 나선다.
SK텔레콤은 '5GX 부스트 파크' 중 한 곳인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갤럭시노트10 개통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SK텔레콤의 갤노트10 전용 컬러인 블루 색상을 이용
우진비앤지는 최근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으로 국내 최초 애견유래 정장제를 개발해 출시 준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정장제는 건강한 개의 장내 미생물을 분리 배양했으며, 위액과 담즙산에 대한 생존능력, 일반 유해균에 대한 억제능력이 확인됐다. 개의 장상피세포 부착능이 매우 우수하며 설사,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우진비
기업이 포함된 형사 사건에서 실무자는 빠짐없이 등장한다. 실무자는 피고인이 될 가능성이 작지 않다는 뜻이다. 그것이 회사에 충성해서 벌어진 일이든 윗선의 지시든 실무자는 법정에 서게 된다. 문제는 실무자에겐 가혹한 처벌이, 지시자에겐 유연한 관용이 내려진다는 것이다.
윗선에 충성한 실무자가 있다. 지난달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심리로 열린 결심
글로벌 전자담배 브랜드 죠즈의 한국법인인 죠즈코리아가 프리미엄 모델인 '죠즈 20 프로'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죠즈 20의 프리미엄 버전인 죠즈 20 프로는 블루투스를 통해 전용 앱에서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온도가 낮을수록 부드러운 맛을 제공한다. 사용 전 본체의 버튼을 3회 연속 누르면 수동으로도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전용 앱으로 사용
패션의 기본 원칙은 티피오(TPO)다. 시간(Time)과 장소(Place), 상황(Occasion)에 맞춰 옷을 입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좋은 옷을 입더라도 ‘때’를 맞추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장례식장에 명품 반바지를 입고 간다거나, 해변에 벨벳 정장을 입고 가면 옷을 잘 입는다고 할 수 없다. 패션 감각의 기본인 셈이다.
규제도 TPO가
예비 회계사들이 최종 합격이 발표되기도 전에 앞으로 근무할 회계법인을 선택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신외부감사법과 주 52시간제가 만들어낸 진풍경이다.
18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삼일과 삼정, 안진, 한영 등 이른바 국내 빅4 회계펌은 현재 신입 회계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삼정이 가장 많은 300명대, 나머지 펌들은 200명대 신입 채용을 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교사들을 위한 수업 혁신 전문지인 '혁신수업'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3월 창간된 '혁신수업N'은 연 4회 발행되는 계간지다. 여름호부터는 교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진으로도 선보인다.
미래엔 관계자는 "'혁신수업N'은 더 좋은 수업을 열망하는 초·중·고 선생님들이 수업 및 학생 관련 고민과 정보를 나눌 수 있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
수원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상기 부장판사)는 10일 열리는 1차 공판기일에서 검찰의 항소제기 이유를 듣고 향후 재판 진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45분쯤 남색 정장 차림으로 수원법원 종합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도정에 집중해야 할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이끈 최원진 JKL파트너스 상무가 1일 전무로 승진했다.
최원진 전무는 최근 롯데손보 인수전을 주도한 인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JKL파트너스는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등을 제치고 롯데손보를 품에 안았다. 기획재정부 출신인 최 전무가 관련 법령을 파악하는 등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JKL파트너스는 최 전무를 중심으로
70년대 잡지의 어떤 광고인데, 그냥 한 번 넣어봤다. 아무렴 70년대 패션을 대표하는 옷이 이런 옷일 리는 없다.
아무리 훌륭한 역량을 가진 기자가 아무리 많은 양의 정보를 수집했다고 해도 70~80년대 패션 흐름을 전부 다 조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있는 자료에 맞춰서 80년대 위주로 당대 패션의 흐름을 수박 겉핥기나마 훑어보도록 하겠다.
롯데백화점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앞세워 2030세대 남성 공략에 나섰다.
최근 패션에 관심을 갖는 남성이 늘고 방탄소년단처럼 세계적인 아이돌이 ‘AMI(아미)’, ‘톰브라운’, ‘산드로’ 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입으면서 개성을 드러내는 남성 수입 의류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남성 럭셔리 캐주얼 상품군의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폴로 등 전통 캐주얼 브랜드가 젊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카콜라 등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 상품은 물론 장범준, 윤종신 등 인기 가수들과의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루한 이미지를 벗고 젊은 고객들의 관심 끌기에 나섰다.
면바지, 재킷, 깃 있는 티셔츠(PK셔츠)로 대표되는 전통 캐주얼 브랜드는 딱딱한 정장과 달리 부드러운
아산시가 청원경찰 근무복 등 피복비 예산을 전용해 1년에 2차례씩 비서실 직원들의 옷 구매에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충남도가 시행한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
18일 아산시 등에 따르면 최근 시행한 충남도 종합감사에서 아산시는 2016∼2017년 2년간 시 예산 가운데 청원경찰 근무복 제작비 등 피복비를 전용해 비서실 직원들에게 모두 4차례 총 2930만
◇ 김태희 공식입장, 美 LA인근 24억 주택 구입
배우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20억 대 주택을 구입했다. 13일 한 매체는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에 고급 주택 한 채를 분양받았으며,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6천만 원)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김태희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김태희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