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가 지난해 총자산 24조원을 돌파하고 창립 이후 처음으로 사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대 규모의 회원복지사업비를 집행하고도 4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내며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군인공제회는 지난 26일 제240차 운영위원회와 제125차 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 회계결산안과 퇴직급여 지급률 조정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
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추천받은 국가유공자 5명을 찾아가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마다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 가운데에는 고령이나
군인공제회는 훈련과 격오지 근무 등으로 상담 시간이 제한된 회원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내년부터 인공지능(AI) 챗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챗봇은 로그인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하며, 클릭 한 번으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군인공제회 홈페이지
군인공제회는 12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후원금 100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
군인공제회는 서울 동대문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3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어르신께 무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식재료 손질, 밥 짓기, 배식 등 일손을 도왔다. 이어 무료급식 지원을
군인공제회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일 ‘노사 상생협약식’을 열었다.
노사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건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또 조직 발전과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존중의 원칙
군인공제회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현충탑에 참배하고 묘역정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 등 임직원은 이날 국립 서울 현충원 현충탑에서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방에 전념하는 회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이사장은 “순국선열과
군인공제회는 1000억 원대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 2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인공제회 건설투자 부문에서 블라인드펀드 위탁운용사를 공개 모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간 군인공제회는 금융투자 부문에서 프라이빗에쿼티(Private Equity)와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크레딧 부문에서 블라인드펀
행정공제회는 김장회 행정공제회 이사장이 1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 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중심으로,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군인공제회는 12일 정재관 이사장과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1400장의 연탄을 전달했고, 1만1120장 상당의 연탄 비용(1000만 원)과 의류 80벌(480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무료 점심 제공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5년부터 꾸준히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11월에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군
하나은행은 군인공제회와 군인공제회 회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퇴직급여 대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기존에 협약이 체결돼 있던 금융기관들에 이어 3번째로 군인공제회 대여제도에 복수은행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로써 회원들은 복수은행 선정에 따른 선택의 폭 확대로 복지 혜택이 한층 강화됐다.
퇴직급여 대
글로벌 투자회사 인스파이어그룹이 본격적 한국 투자를 위해 ‘인스파이어코리아’를 12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인스파이어코리아는 이날 오전 서울 공군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우드발라위(Soud Ba'alawy) 인스파이어그룹 회장을 비롯해 서청원 한중친선협회 회장, 정대철 소강민관식육영재단 이사장,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 황인무 전
해양미세조류 추출물에서 인지기능 개선 효능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룰리나에서 기존 추출물보다 인지기능 개선 효능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해양바이오 소재 개발을 완료하고 건강기능식품 생산업체인 네추럴웨이에 관련 기술을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피룰리나는 면역‧항산화, 항염증 활성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팀이 충남 태안군의 연안 퇴적물에서 채집한 신종 해양미생물에서 눈 질환을 예방하는 천연색소인 '지아잔틴'을 발견했다. 지아잔틴은 루테인과 함께 황반변성 및 백내장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기능식품에 주로 쓰이며 현재 대부분 수입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지아잔틴을 생산하는 해양미생물에 대한 특허출원을 마치고 건강기능식품
민주주의4.0연구원 첫 걸음…홍영표·전해철·김종민 부엉이모임 등 이름 올려 "순수 연구법인, 정치적 목적 아냐" 선그어
더불어민주당 친문(친문재인)계 의원 50여명이 참여하는 매머드급 싱크탱크 '민주주의4.0연구원'이 22일 출범했다.
정치권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친문계가 조직화에 나섰다는 해석도 나온다.
민주주의4.0연구원은 이날 오후 서울 백범김
△호텔신라, 태국 면세업체 지분 추가 취득 결정
△SK텔레콤, 계열사 SK플래닛 사옥 지분 59.8% 매수 결정
△진양홀딩스, 주당 50원 분기배당 결정
△삼성카드, 2분기 연결 영업익 966억…전년 동기 대비 16%↓
△GS건설, 2분기 연결 영업익 2060억…전년 동기 대비 5.8%↓
△현대위아, 2분기 연결 영업익 299억…전년 동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