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8일 남북간 맺은 불가침 합의를 전면 폐기한다는 선언에 네티즌들이 재치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북한의 잇단 도발에 내성이 생긴 만큼 우려보다는 풍자가 주를 이루고 있다.
아이디 positi*****는 이날 트위터에 "불가침 합의 무효화? 내 군복이 어디있더라"는 촌철살인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yo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틀째인 26일에도 19개 정상급 인사와 사절단을 만나는 ‘취임 외교’행보를 이어갔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15~20분 단위로 쪼개 11차례의 일정을 소화해 내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박 대통령은 톰 도닐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끄는 미국 특사단을 접견해 ‘4강 외교’를 마무리했다.
전날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와
배우 윤승아가 군 복무 중인 김무열이 출연하는 공연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윤승아는 지난 11일 김무열이 출연하는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romise)'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승아는 지인 디자이너 요니P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찾아 김무열을 격려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더 프라미스'는 6ㆍ25 정전 60주년을 맞아 국방
미국 의회가 올해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쟁 기념공원에 대형 추모벽을 건립하는 방안을 재추진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의회에 따르면 랠프 홀 텍사스주 공화당 의원 등 20명의 하원의원은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 병사들의 이름을 모두 새겨넣은 추모벽을 건립하는 내용의 법안을 지난 18일
군 복무 중인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 배우 김무열,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 개그맨 김민수 등이 연예병사로 발탁됐다.
국방홍보원은 4일 홈페이지에 '국방홍보지원대원 최종합격자 명단'으로 김무열과 김민수가 국방홍보지원대원 최종합격자로 선발됐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이특과 상추는 국방부가 이들의 재능을 높이 평가해 국방홍보지원대원으로 추가 선발한 것으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28일 전 해상과 전국에 태풍 특보가 발효됐다. 전국 곳곳에서는 정전·실종 등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강풍으로 전선이 끊어지면서 광주·전남과 제주도 지역의 수만여 가구에서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28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9시 현재 발생한 정전은 총 186건이며 설비 피해금액은 3726만6000원이다.
정전 피해 가구는
새누리당이 24일 당 정책위원회 산하에 ‘국군포로·납북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국군포로·납북자TF는 당의 4월 총선 공약이기도 했던 6.25 국군포로 및 납북자 송환을 위한 대책 논의기구다.
TF는 통일·외교·안보분야 정책위부의장인 정문헌 의원을 팀장으로 송영근 심윤조 하태경 조명철 의원 등 국회의원 5명과 윤여상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