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해 신성장동력 추진을 강화하고 철강부문 최고경영층의 세대교체를 이뤘다.
21일 포스코는 “최정우 2기 체제의 추진 모토인 ‘혁신과 성장’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신성장 분야의 조직과 인력을 그룹차원에서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
CEO직속으로 산업가스ㆍ수소사업부와 물류사업부를 신설해, 산업가스ㆍ수소사업부장에
포스코가 12일 포스코센터에서 롯데건설, SK건설 등 건설사와 건축엔지니어링사인 이지파트너와 함께 4자간 강건재 공동 기술개발 및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포스코 강건재마케팅실장,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장, SK건설 건축TECH그룹장과 이지파트너 대표 등 4개사 임직원 22명이 참석했다.
4사는 상호협력을 통해 흙막이용 ‘이종강종
“건물 자체가 커다란 건축용 철강재 종합전시관입니다.”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건축 홍보관 포스코 더샵갤러리. 지상 3층 연면적 4966㎡(약 1500평) 규모의 건물은 건설 당시 이노빌트 등 총 760톤(t)의 프리미엄 철강재가 사용됐다. 더샵갤러리에는 분양관뿐만 아니라 고성능 가드레일 등 이노빌트 전시공간도 있다.
이노빌트는 작년 1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0일 인천 포스코타워-송도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주시보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주시보 사장은 인사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유가 급락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투자사업 구조조정, 트레이딩 수익성 제고, 재무구조 개선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포스코는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문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정 의장은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로, 삼일회계법인 전무, 금융감독원 회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계분야 전문가로, 2017년부터 포스코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포스코는 이날 주총에서 장승화 서
포스코는 국내 17개사 23개 제품을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이노빌트(INNOVILT)’ 인증제품으로 선정하고 고객사와 브랜드 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건설자재 제작회사인 NI스틸과 첫번째 이노빌트 브랜드 사용 협약식을 가졌으며, 행사에는 포스코 정탁 마케팅본부장, NI스틸 배종민 대표이사(회장) 등이 참석해 이노빌트
포스코가 21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장승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
사내이사로는 장인화 철강부문장,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 김학동 생산기술본부장, 정탁 마케팅본부장을 모두 재추천했다.
포스코는 현 사내외이사를 모두 재추천함으로써 글로벌 철강 시황 악화에 대비해 안정적 경영 활동 체제를 마련했으며,
차세대 TV로 불리는 ‘마이크로 LED TV’ 관련 소재 및 장비 등에서 기술 진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QLED TV와 함께 투트랙으로 밀고 있는 마이크로 LED TV의 대중화 시기가 빨라질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6월 146·219·292인치 마이크로 LEDTV ‘더월 럭셔리’를 공개했다. 하지만 수억 원을 호가하는 가격 탓에
포스코대우가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포스코대우는 18일 인천시 송도 포스코타워에서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
새로운 사명은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인터내셔널’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포스코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미래가치
포스코가 15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장인화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로써 포스코는 최정우ㆍ장인화ㆍ오인환 3인 대표 체제에서 최정우ㆍ장인화 2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포스코는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었다.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
포스코는 1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5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날 재선임된 김신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14년째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해오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사외이사로 박희재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하고, 정문기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를 재선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5일 최근 현대제철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안동일 전 광양제철소장에 대해 "현대제철은 연간 130만톤의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고객"이라며 "국내 철강경쟁력 향상을 위한 대승척 차원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요청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안 사장의 이동에
포스코는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전자투표제를 상법 개정전 선제적으로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자투표제는 주주총회 의안 등을 전자투표시스템에 등록해 주주가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주주친화 정책이다.
전자투표 활성화를 위
포스코는 11일 ‘기업시민 포스코마케터 변화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기업시민 실현을 위해 마케팅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케팅혁신위원회는 고객과 임직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변화를 주도할 젊은 직원(사원~차장) 20여 명으로 구성됐다. 혁신위원들은 중간보고를 거치지 않고 고객의 목소리와 개선안을 최고경영층과 직접 소통한다.
“미쉐린 원스타를 받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꿈으로만 갖고 있으면 안 되고 행동이 있어야 성취할 수 있죠. 모든 일은 순서가 있으니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 레스토랑 ‘홍보각’의 여경래 셰프는 음식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남다르다. 국내 중식 요리의 대가로 꼽히는 그는 2007년부터 홍보각
#계란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 습관을 기르기 시작한 직장인 노은영(31) 씨는 이커머스 G마켓에서 비건을 검색해 관련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즐긴다. 그는 “오프라인에선 비건 식품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온라인을 통해 콩고기나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채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온·
포스코가 중국에 솔루션마케팅센터를 설립했다. 핵심 수출 시장인 중국에서 자동차강판과 고급강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포스코는 19일 포스코차이나 상해사무소에서 중국 솔루션 마케팅센터 현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탁 철강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고객사 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국은 2009년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의 재선임 안건이 승인됐다.
포스코대우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 김 사장의 재선임을 포함해 사내ㆍ사외이사 선임 등 주주총회 의결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영상 사장은 포스코대우 토론토지사장, 모스크바지사장, 철강본부장 등을 거쳐 2015년 7월에 사장에 올랐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이번 재
포스코가 통상 2월초 시행하던 조직개편 및 정기임원 인사를 한 달여 앞당긴 9일 단행했다.
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화하고, 100년 기업으로서의 지속성장을 위해 조직전문성 및 솔루션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글로벌품질경영담당’ 조직을 신설했다. 전 세계의 생산 및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