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상무 4명 등 총 6명을 승진시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2026년 임원인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발탁에 집중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공장 램프업(Ramp-up·생산량 증가)과 증가되는 생산 규모에도 안정적인 원료의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1분기 가동을 시작한 항체약물접합체(ADC) 전용 생산시설에서 수주 과제를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는 29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3회 삼성서울병원X에임드바이오 ADC 콘퍼런스’에서 “지난 1년간 ADC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장비 입고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항체약물접합체 위탁개발생산(ADC CDMO)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그동안의 항체 생산 노하우로 차세대 먹거리인 ADC CDMO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다수 기업과 ADC 수주가 임박했다고 강조했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ADC 개발 팀장)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베이 프란시스코 트윈픽스에서 열린 ‘ADC 사업부 간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항체약물접합체 위탁개발생산(ADC CDMO)를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하고 내년 공장 가동을 본격화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사의 항체 생산 노하우를 앞세워 ADC CDMO 분야에서 성공을 자신했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는 27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호텔에서 열린 ‘2024 제약바이오산업 혁신 포럼’에서 항체약물접합체 위탁개발생산
샌디에이고에서 세계 ADC 기업‧전문가 한 자리에삼성바이오 첫 부스…셀트리온은 첫 포스터 발표이외 리가켐‧에이비엘‧에이프릴바이오 등도 참가
전 세계적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국내 바이오기업이 ADC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료제 개발부터 이를 생산하는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31일 제약‧바이오
유틸렉스는 자회사 판틸로고스의 연구개발 총괄 정형남 연구소장과 유틸렉스의 임상개발 총괄 박신후 본부장을 각각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정형남 연구소장은 미국 남가주대학, 위스콘신 의과대학, 서울대 수의과대학 등 국내외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한 다양한 암종 및 미생물 면역학 분야 전문가다. 레고캠바이오 및 큐라티스 연구소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판틸로고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