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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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품종별 밀도 기준 세분화·종돈 능력검정 강화방역·환경 친화형 사육시설 확산…농가 경영 부담 완화 기대
농림축산식품부가 저지(Jersey)종 젖소와 방역 친화적인 닭·오리 사육시설인 고상식 사육시설에 대한 기준을 새로 마련하며 축산업 제도 현대화에 나섰다. 축종 다변화와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방역과 환경 친화적인 축산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은 자산관리의 중심축으로서 인컴 자산(고정 수익형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6일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에 따르면 김 고문은 “강의 때 자주 받는 질문이 ‘안전한 투자자산이 어떤 게 있을까’인데, 투자자산은 안전하지 않아 수익이 높다”며 “수익을 누리면서 리스크(위험)를 줄이는 것이 자산관리”라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그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은 헤퍼코리아에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연세유업은 63년 전 헤퍼인터내셔널로부터 젖소 10두를 기증받아 탄생한 기업으로, 이번 후원을 통해 나눔을 다시 사회에 되돌려주는 기부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헤퍼코리아가 네팔 신둘리에서 추진 중인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 조성, 농축산 기술 교육, 교육 인
기록적인 무더위가 계속되자 젖소의 원유 생산이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른 우유, 생크림 등 공급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8일 우유업계와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우유 원유 생산량이 5~1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원유를 생산하는 젖소는 땀을 적게 흘리는 동물로 더위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국내에서 키우는 젖소는 대부분 홀스타인종
올해 2분기 오리 사육은 늘어난 반면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사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 1일 기준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40만5000마리로 1년 전보다 21만 마리 감소했다. 가임 암소 마릿수가 지속해서 감소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세 미만 8.4%, 1~2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가평·포천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정부에 건의하고, 경기도 차원의 ‘일상회복지원금’ 지급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일에 이어 22일 다시 가평군을 방문해 실종자 수색 현장과 대피 주민들을 찾아 위로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현장에서 지시했다.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된 ‘경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가 침수되고 닭 145만 마리 등이 폐사하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발표한 21일 기준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9448ha, 농경지 유실·매몰은 250ha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만5517.0ha로 가장 피해가
정부가 이번 호우 피해로 수박·멜론·쪽파는 당분간 공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할인 지원, 생육ㆍ사양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급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19일 내린 많은 비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이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주요 품목별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 가까이 침수되고 가축 피해도 급증했다. 정부는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일 기준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8491ha, 농경지 유실·매몰이 108ha에 달했다. 농작물 피해는 충남이 1만6709ha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118년 만의 폭염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난주 전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가 농촌을 덮쳤다. 인명과 재산 피해는 물론 농·축·수산물 생산지까지 초토화시켰다. 이미 고공행진 중인 장바구니 물가는 더욱 요동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해마다 반복되는 기상이변이 이제 ‘변수’가 아닌 ‘재난 상수’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정부도 매년 터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경남 산청군 등이 특히 많은 인명 및 재산손해를 입었다며 빠른 수습과 복구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같이 지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오늘 현장으로 급파하고 내일은 재난대응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하여금 현장을 점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세심한 복구대책을 마련
케네디 장관, 줄곧 mRNA 방식 의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제조사 모더나와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개발 계약을 해지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앤드루 닉슨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엄격한 검토 끝에 모더나의 H5N1형 조류인플루엔자 mRNA 백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과학적, 윤리적으로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통계청,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산란계 순수익 66% 증가…비육돈 39%·젖소 24%↑한우번식우·육우 순손실 개선…한우비육우·육계 수익성 악화
지난해 사료비 감소와 산지 판매가 상승 등이 맞물려 산란계, 비육돈, 젖소 등 축산물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4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고양축산농협이 젖소농장 벽화 그리기 행사를 통해 축산농장 이미지 개선과 동물복지 인식 제고에 나섰다.
22일 농협경기본부와 고양축협에 따르면 21일 고양시 구산동 소재 젖소농장에서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벽화를 통해 동물복지와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파하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호랑나비, 황금박쥐' 보세요"…함평나비대축제, 25일 개막 대한민국 최고의 봄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함평 나비대축제가 '나비, 황금박쥐를 만나다'를 주제로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남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나비대축제의 대표 나비는 '호랑나비'다. 나비목 호랑이과에 속하는 나비로 날개 무늬
헌법·법률 안 갈등해소가 법치주의일방적 책임 추궁은 여론역풍 불러탄핵사태, 성숙한 민주주의 계기로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을 인용하였다. 이번 결정은 찬반 양측의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중대한 사건이지만, 탄핵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도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지키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서울우유 유기농우유 농가가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서울우유에 유기농원유를 공급하는 농가들이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행하는 제도로, 탄소감축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을 10% 이상 줄인 농장을 대상으로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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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경쟁이 치열한 국내 흰 우유 시장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제품개발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가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최근 2년 연속 국내 흰 우유 시장 내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상하목장’ 브랜드 제품들이 2023년부터 2024년까지 1위를 차지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한국에 락토프리(lac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