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971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426억 원을, 외국인은 178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1포인트(-0.49%) 하락한 738.6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183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5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6.88포인트(-0.93%) 하락한 735.39포인트를 나타내며, 7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뷰티업계가 ‘시카’에 빠졌다.
업계에서는 한파를 대비해 용도에 따라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카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스틱은 물론 크림, 붙이는 패드까지 다양한 시카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시카는 호랑이풀이라 불리는 병풀잎의 추출물인 센텔라아시아티카의 줄임말로 상처입은 피부의 회복을 돕는 성분이다.
맥스클리닉은 자연유래성
한동안 울상이던 화장품주가 중국인 단체관광객(遊客·유커)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활짝 웃었다.
LG생활건강은 15일 전 거래일보다 8만3000원(7.69%) 오른 116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모레퍼시픽은 8500원(5.56%) 상승한 16만1500원, 토니모리는 2310원(29.46%) 급등한 1만150원에 마감했다.
이밖에 코스맥스(1
화장품주가 4분기 실적 우려와 함께 중국 수요 회복 기대감마저 낮아지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도주인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외국계 증권사의 부정적 보고서가 나오면서 하락의 불씨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아모레퍼시픽은 4일 전일 대비 13.99% 내린 22만7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매도 상위창구에는 메릴린치증권, CS증권 등 외국계 증
△케이디네이쳐엔바이오], 제3자배정 유상증자 “운영자금 마련”
△지트리비앤티 “유양디앤유,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 제공계약 체결”
△중앙오션, 12억 전동기 수리용역 수주
△씨씨에스, 경영권 분쟁소송 발생
△뉴프라이드, 케네스 리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엔시트론, 코디엠 대상 10억 규모 유상증자
△제닉, 마곡 바이오벤처단지 토지 매입계약
제닉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원 마곡 바이오벤처단지 산업시설용지 토지 분양계획을 철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당초 제닉은 단독 입주에 따른 자금운용 부담으로 계약 대상 토지를 변경하고 서울시, SH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주할 계획이었다. 이에 따라 제닉은 토지 매입 계약을 최종 철회하고 위약금을 물었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시가 컨소시엄 구성
△일성건설, 1100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체결
△영우디에스피, 62억 원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체결
△삼아알미늄, 126억 원 규모 시설증설 예정
△와이엠씨, 무상증자로 972만7946주 발행 결정
△두산중공업, 1조9615억 원 규모 공사수주 계약
△KJ프리텍, 지연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지니뮤직, 씨제이디지털뮤직 흡수합병
제닉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원 마곡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D21-2) 2982㎡를 10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 R&D 센터와 부속사무실 용지 취득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올 3월 취득했던 마곡 바이오벤처단지 산업시설용지(D34-3) 3510㎡는 주변 토지가 모두 미분양으로 입주여건이 안좋아 건설이 지연되는 등의
△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 주인으로 맞아 새 출발
△금호타이어, 사외이사 4명 신규 선임
△거래소, 동부제4호스팩에 상장폐지 우려 예고
△씨씨에스 "직원이 최대주주 등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
△KAI, 프랑스 업체와 1천371억원 기체구조물 공급 계약
△액트 최대주주, 36억원 주식담보 설정
△한국테크놀로지, 8억원 규모 관제시스템 설치
2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1101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84억 원을, 개인은 113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CJ E&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지난달 기준 총 구독자 수가 2016년 4월(4400만 명)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1억 6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누적 조회 수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320억 회로 전 세계 75억 인구가 평균 4.3회 영상을 시청한 셈이다.
다이아 티비는
제닉의 ‘셀더마’ 브랜드가 ‘올리브영’ 일부 매장에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영에 입점하는 셀더마 제품은 최근 ‘송지효 #예쁨팩’으로 SNS상에서 화제가 된 ‘셀더마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다. 투명한 제형의 마스크팩으로 웹드라마 속에서 송지효가 실제로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면서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제닉은 이 제품을 통해 10대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