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금융권 최초의 지역에 본사를 둔 시중금융그룹으로서 iM금융그룹이라는 일체화된 브랜드로 출발하는 것을 계기로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가속할 것”이라고 26일 말했다.
iM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에 대한 정관 개정을 결의하고 ‘iM’으로의 사명을 공식화했다.
상호 변경 등 정관 일부 변경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 로비에 마련된 디지털 ‘중소기업 명예의 전당’의 제막식을 개최했다. 2007년부터 모범 중소기업인의 흉상 동판을 전시해 오던 것을 디지털 전환해 새로 개관했다. 이날 헌액된 중소기업인은 모두 383명으로 △1992년 이후 산업훈장을 수훈한 모범중소기업인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중기중앙회 역대 회장 등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4일, 경기도 공립 최초 ‘디플로마 프로그램(Diploma Programme, DP) 월드스쿨’로 인증받은 죽산고등학교를 방문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학교 구성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성시에 있는 죽산고등학교는 2023년 6월 아이비(IB) 관심학교로 시작해 같은 해 10월 후보학교가 됐으며, 약 14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올해 1월
롯데건설은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경기 하남시 풍산동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 감각통합치료실 조성을 위한 1억 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현판 제막식에는 한정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을 비롯해 윤연중 하남 보바스병원장과 박종우 롯데의료재단 사무국장 등 롯데건설과 롯데의료재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1월 환아의
스타벅스코리아가 3.1절을 맞아 국가유산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독립문화유산 1점과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26일 스타벅스 환구단점에서 독립운동가 해공 신익희 선생의 격언 '유검가이조렴 유서가이성덕'(검소함을 가지고 청렴을 기르고 너그러움을 통해 덕성을 이룬다) 친필휘호 유물 제막식을 진행했다. 스타벅스는 또한 국가유산보호
검찰에서 가상자산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부서가 정식 직제화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금융범죄중점청인 서울남부지검은 25일 임시 조직이었던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을 정식 직제인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로 승격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급속도로 커지는 가상자산 시장이 합수부 출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국내 가상자산 일평균 거래규모는 14
자치구별로 눈에 띄는 사업도 예산안에 반영돼마포구 ‘순환열차’, 양천구 ‘학교 밖 공교육’ 등서대문구, 구의회 파행으로 유일한 ‘준예산’ 체제
올해 자치구별 예산안에서는 특색있는 사업을 위한 예산 편성도 눈에 띈다. 자치구 차원에서 독자적인 사업을 위해 많은 예산을 편성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사업을 통해 각 구만의 색깔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먼저 마포
이기일(왼쪽 다섯 번째부터) 보건복지부 제1차관,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참석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2025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랑의온도탑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국에서 동시에 제막한 사랑의온도탑은 올해 성금 목표맥 4497억 원으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
조산수습의료기관 지정으로 전문성 입증
“이대엄마아기병원은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를 집중 케어하며 매 순간 ‘기적이 탄생’하는 희망의 병원입니다.”
이대엄마아기병원이 분만 4000건을 기록하며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전문 케어 병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에는 조산수습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며 이른둥이 케어 전문성도 입증했다. 박미혜 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서울 중랑구가 지난 15일 오후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성금이나 성품을 모아 기부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 돕기 사업이다.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김구가 직접 쓴 글씨가 걸렸다.
김구재단은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미국의 국가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공식 등재된 것을 개념해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휘호 영인본을 기증했다고 15일 밝혔다.
휘호는 ‘한미친선평등호조(韓美親善平等互助)’으로, ‘한국과 미국이
관내 취약계층 위해 성금‧기부 물품 모아
서울 서대문구가 15일붙처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2025 희망온돌 ᄄᆞ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서대문구는 이 기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성금과 기부 물품을 모은다.
이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공적 지원 대상이 아니거나 긴급 도움이 필요한 이들
북한과 러시아가 한반도 등의 정세 악화 책임을 미국과 그 동맹에 돌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러시아는 미국과 동맹들에 맞서는 북한의 조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이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과 러시아는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전략대화 결과에 대한 공보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를 방문 중인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북러 정상의) 긴밀한 동지적 친분관계와 전략적 인도 밑에 조로(북러) 관계의 전략적 가치와 의의가 엄혹한 국제정치환경 속에서 더욱 중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2일 연합뉴스와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1일(현지시각) 모스크바 야로슬랍스키 기차역에서 개최된 김일성 첫 소련 공식방문 기념현판 제막식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무부 관저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났다.
주요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러시아 공식 방문을 위해 지난달 28일 평양에서 출발해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30일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AFP, 스푸트니크통신 보도를 보면 라브로프 장관은 회담에서 "러시아와 북한의 군과
오비맥주는 24일 몽골 에르덴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조림사업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구자범 법무정책홍보 부문 수석 부사장, 최상범 영업총괄 부사장과 신기호 푸른아시아 몽골지부장, 에르덴 조림지 조합장, 몽골 환경난민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이탈리아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철거를 요구하는 국내 단체의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어 이를 현지에서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어떡하나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이 이사장은 2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이라는 단체에서 오늘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한다"라며 "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