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성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성 상납 의혹 관련 윤리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CC(폐쇄회로)TV 영상 공개를 예고했다.
가세연은 21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22일 수요일 저녁 7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생방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이날 같은 시각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 대표의 성 상납 의혹에 따른 증거인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한 당 윤리위원회가 22일로 확정되면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따라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징계 사유로 거론되는 ‘품위유지 의무’는 평가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징계 결정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 대표는 ‘떳떳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윤리위 결정에 따라 자칫 당 대표 자리
'당원권 정지'와 '경고' 처분으로 압축...李 반발 가능성 커
이양희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지난주 귀국하면서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된 징계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떳떳하고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징계 수위에 따라 이 대표 거취와 국민의힘의 당권경쟁이 새 국면을 맞게 될 것으로 에상된
국힘 윤리위, 이양희 위원장 명의 입장문 발표“윤리위 활동 심각한 지장 받고 있다”
국민의힘 이양희 윤리위원회가 18일 이양희 위원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윤리위 운영에 지장을 주는 부적절한 정치적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과 관련 이 대표 징계 논의를 둘러싼 당 안팎의 잡음을 꼬집었는데, 사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포레온)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재건축 사업에 돈을 빌려준 대주단이 7000억 원 규모 사업비 대출 연장을 거절하면서 조합원은 두 달 안으로 1인당 1억 원 이상 상환해야 할 상황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24개 금융사로 구성된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 대주단은 오는 8월 말에 만기가 도래하는 7000억 원 규모
비대위, 조합 집행부 해임절차 착수시공사업단에 공사재개 협의체 제안크레인 해체는 7월 초로 일단 연기조합은 "손해배상 청구" 맞불 작전해임 결정돼도 새 지도부 구성 등연말께나 재개 일정조율 가능할 듯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 갈등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둔촌주공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과 조합 간 공사비 증액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6.1 지방선거 승리의 1등 공신으로 평가받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위기에 처했다. 성상납과 증건인멸교사 의혹을 받는 이 대표는 이달 말쯤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윤리위원회 논의 결과는 당내 리더십은 물론 향후 정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아직 당내에서는 이 대표의 징계안에 관한 논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것인지를 놓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7일 더불어민주당을 ‘답이 없다’고 비판했다.
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그냥 답이 없다”고 짧게 논평했다. 전날 시사인의 ‘민주당의 권력형 성폭력, 왜 반복되나’라는 기사를 페이스북에 올린 이후 첫 게시글이라 이 기사의 논평이었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 글은 오전 8시 30분께 ‘좋아요’ 500개를 넘었다.
진 전
'성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은 6일 "어떤 고통과 희생이 있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긴 시간이 필요하고 그 과정이 매우 고통스러울지라도 이제 주장이 아닌 객관적 증거와 정황 증거로 거짓과 허위로부터 진실을 반드시 밝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수사기관에 신고된 '업
헌법재판소는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변호사들의 법률 플랫폼 ‘로톡’ 가입을 막기 위해 만든 규정 중 일부가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 이를 환영하는 일부 변호사들은 “변호사들에게도 영업의 자유는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헌재는 26일 변협의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중 일부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변협은 지난해 5월 변호사들의 로톡 이
헌법재판소는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변호사들의 법률 플랫폼 ‘로톡’ 가입을 막기 위해 만든 규정 중 일부가 헌법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26일 변협의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 중 일부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변협은 지난해 5월 변호사들의 로톡 이용을 저지하기 위해 ‘변호사 광고에 관한 규정’을 개정했다. 이 규정에는 ‘협회의 유권해
무투표로 당선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음주운전 적발은 민주당의 공천 완전배제 기준이어서 이 후보의 공천권을 박탈해야 한다는 비난 여론이 높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군산시의원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A후보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음주운전)로 A후보를
박지현 24일 긴급 기자회견"녹록지 않은 민심 절감""정말 많이 잘못했다…한 번만 더 기회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우리 민주당 후보들에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딱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말 면목이 없다. 정말 많이 잘못했다. 백
경찰, 영등포경찰서→경찰청 재배당..."사안 중요성 고려"박 의원ㆍ고소인 소환조사는 아직 민주당, 17일 윤리특별위원회에 박 의원 제소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의 성 비위 의혹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17일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박 의원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사안
양향자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복당 신청을 철회하기로 했다.
양 의원은 18일 “내가 입당했던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의 민주당이 아니다”라며 복당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당을 떠나야했던 의혹이 법적 소명됐지만, 제가 돌아갈 당은 이제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은 민
민주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제서 민심 기지개""尹 취임 프리미엄에 박완주 사태로 지지율 벌어져""마지막 일주일이 곧 실제 판세" 역전 기대
더불어민주당은 18일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이어 오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제까지 대선 이후 흩어진 민심을 다시 끌어올
이재명, '성비위' 비판에 "국힘이 할 소리는 아니야""누구를 가마니로 알아…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만약 우리 당 대표가 성 상납을 받았다면 당이 해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16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앞과 연남동에서 진행한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와의 '벙개모임' 도
박완주, 민주당 제명…징계안도 준비 중 "구체적 내용 알아야 한다"는 소수 의견도 오영환 원내대변인 "최종 가결 반대할 상황은 아니야"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성 비위' 의혹을 받는 박완주 의원을 제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열어 박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고 오영환 원내대변인이 의총 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표결에 부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