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여름철 근로자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HDC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HDC 고드름 캠페인’은 혹서기 예방을 위한 3대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며 옥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 및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는 토탈홈케어 서비스 기업인 현대렌탈케어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렌탈 판매 중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렌탈 판매 중개계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고 고객 편의와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현대렌탈케어의 렌탈 상품을 위니아에이드 오프라인 직영 매장(위
SK매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23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정수기, 매트리스 2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모델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SK매직은은 정수기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회사 관계자는
청호나이스가 미국과 싱가포르 등의 매출 성장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 증가는 미국과 싱가포르 시장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미국의 상반기 매출액은 이미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섰고, 싱가포르에선 전년 동기간(1~6월) 대비 300%
쿠쿠홈시스는 얼음을 2배 더 생성하는 '포터블 제빙기'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포터블 제빙기는 별도의 수도관이 필요하지 않아 야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상부 급수식 물 보충 방식을 채택해 전원만 연결하면 별도의 수도관 설치 작업 없이도 얼음을 만든다. 수도관 설치가 곤란한 소규모 건설 현장과 산업 현장, 캠핑장 등 야외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한화 건설부문이 여름철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에서 건설근로자들의 혹서기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강조하는 물, 그늘, 휴식의 3대 수칙의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화 건설부문은 우선 물 항목 점검을 통해 현장 곳곳에 깨끗한 물과 식염정(소금)이 제
청호나이스는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광고에선 아이가 엄마에게 “얼음”을 외치자 동심을 자극하는 얼음나무가 등장한다. 아이는 아이스트리에 매료돼 “얼음 엄청나”라고 외친다.
광고 속 제품은 ‘뉴 아이스트리’로 가로 25.4cm의 슬림사이즈지만 하루 제빙량은 6kg(약 600개)로 넉
SK매직이 얼음정수기 특허를 침해했다며 쿠쿠홈시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두 번에 걸쳐 경고장을 발송했지만 쿠쿠홈시스의 해결 의지가 없다고 보고 특허권 침해금지와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코웨이와 청호나이스가 8년 넘게 특허 분쟁을 치르고 있는 데 이어 SK매직과 쿠쿠홈시스까지 법정다툼을 앞두게 되면서 국내 주요 정수기 렌탈·판매
청호나이스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제품 ‘직수얼음정수기 뉴 아이스트리’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된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의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얼음저장용량을 늘린 제품이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뉴 아이스트리는 최대 저장용량 900g으로 최대 약 90개의 얼음을 보관할 수 있다. 하루 제
SK매직은 한 코크에서 얼음과 물이 동시에 출수되는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SK매직에 따르면 원코크 얼음물 정수기는 얼음과 물을 따로 출수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하루 최대 600개의 얼음을 생산하며 최대 940g까지 얼음 보관이 가능하다. 여름에도 다량의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정수된 물을 담아
코웨이는 ‘아이콘 얼음정수기’가 ‘2023년 15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R52 장영실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 기술상이다.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국내 기업과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한다. 코웨이는 1997년 가정용 냉온정수기, 2012년 한 뼘 정수기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총 3회에 걸쳐
SK매직은 제빙과 정수가 모두 가능한 대용량 ‘아이스트로 디스펜서 제빙기’ 렌탈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냉동전문기기 전문업체 아이스트로가 생산한 제품으로 일일 제빙량이 75kg까지 가능하다. SK매직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깨끗하고 신선한 얼음을 급속으로 생산한다. 적재공간이 넉넉해 사무실, 카페, 식당 등 업소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폭설에 쌓인 눈으로 보행로가 꽁꽁 얼어붙을 때마다 미끄러짐과 낙상 등 위험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며칠째 빙판길을 걷는다는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시민 안전을 위해 정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곡동 사고, 제설 작업 늦어 발생
최근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초등학생 사망 사고
한덕수 국무총리가 13일 대설·한파와 관련,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전화 통화를 하고 안전 조치를 당부했다.
한 총리는 “내린 눈이 밤새 기온 하강에 따라 얼면 출근길 소통 지연 등 피해가 우려되니, 출근 시간 전 주요 도로에 집중 제설을 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인도, 골목길, 경사로 등도 미끄럼·낙상 사고 예
제빙기가 수입식품법상 수입신고 대상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2부(재판장 신명희 곽동준 이소진 부장판사)는 23일 얼음을 만드는 기계인 제빙기가 신고가 필요하지 않은 수입식품에 해당하므로 수입신고 의무가 없다고 판단했다.
A 씨는 2013년 9월 16일부터 2020년 3월 30일까지 제빙기 8737대를 78회에 걸쳐 신고 없이
코웨이는 최인두 워터케어 개발실장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2년 제17회 전자ㆍIT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자ㆍIT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05년 전자ㆍIT 산업 연간 수출액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처음 열렸다. 매년 전자ㆍIT 산
정부가 우리 원양어업의 주요 어장인 남태평양 '투발루'의 어촌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30일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농어촌공사와 ‘투발루 어촌뉴딜 공적원조(ODA)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해수부는 그동안 우리 원양어업의 주요 어장인 투발루, 키리바시 등 남태평양 도서국에 제빙기나 발전기 등 물자를 공여하는 OD
‘백패커’ 백종원이 배식 실패 사고를 해결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소방학교로 향한 백패커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누구보다 뜨거운 우리 학생들에게 OO한 한 끼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의뢰를 받고 당황했으나, 이내 ‘시원한 한 끼’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딘딘은 검색 끝에 해당 장소에 소방학교가 있
CJ프레시웨이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가 우려되는 9월까지 ‘하절기 식품안전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프레시웨이 고객품질안전센터는 단체급식 운영 점포 현장 지도, 하절기 온도 취약상품 품질 점검에 나선다.
우선 여름 성수기에 유동 인구가 많은 워터파크, 리조트, 휴게소, 골프장 등을 중점적으로 현장 지도를 시행한다.
SK매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정수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KS-PBI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가치 평가모델이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발표된다.
SK매직은 현재 직수형 정수기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