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우수이자 정월대보름인 오늘(19일), 전국에 많은 눈·비가 내려 일부 항공편에서 지연과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인천공항은 오전 11시 현재, 제빙 2단계를 발령하고 기체에 붙은 눈과 얼음을 제거하는 제빙 작업에 한창이다. 이로 인해 출발 예정 시간부터 실제 이륙까지 약 2시간 지연이 예상되고 있다.
10시 출발 예정이던 하노이행 항
"주방, 여자의 자존심이니까요."
배우 이영애가 산소 같은 목소리로 속삭이면, 세상 모든 엄마들은 부엌의 냉장고를 쳐다봤다. 엄마들은 이영애의 냉장고 광고를 본 날이면 어김없이 주방을 닦고, 또 닦았다.
이제 엄마의 자긍심을 누구나 대여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시간당 1만 원을 지불하면, 주방 설비와 기기가 완벽하게 갖춰진 부엌을 원하는 시
건설현장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핫팩, 발열조끼, 쿨토시 등 보냉·보온 장구를 구입할 때에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을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반복되는 무더위와 강추위 등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안전관리비
캐리어냉장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냉동공조전(R-HVAC 2018)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캐리어냉장이 2년 연속 참가한 ‘R-HVAC 2018’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냉동 및 공조시스템 전시회다. 각국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세계 냉동공
청호나이스가 스탠드형 커피얼음정수기 ‘청호 이과수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 55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14년 7월 출시된 커피 얼음정수기 ‘휘카페’에 이은 휘카페 시리즈의 6번째 제품이다. 휘카페 시리즈는 2014년 7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8만 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청호나이스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캐리어냉장은 22~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2018 베트남 수산물 박람회(VIETFISH 2018)’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VIETFISH 2018’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씨푸드 박람회다. 아시아 전역에서 각국의 유수한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수산물 △수산 가공품 △저온 저장을 위한 기계·장비 분야의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정
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 출시 15년 만에 누적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세계 최초로 얼음정수기를 출시한 기업으로 2003년 7월 최초의 얼음정수기 ‘아이스콤보’가 출시된 뒤 2018년 8월 16일까지 총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최초의 얼음정수기인 아이스콤보는 출시 이후 정수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가 이른 무더위와 폭염으로 얼음정수기 판매가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쿠쿠홈시스는 인앤아웃 얼음정수기의 2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4월부터 초여름 날씨가 시작되고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정수기 판매의 성수기로 꼽히는 여름 전부터 얼음정수기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국내현장 여름철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했다.
김 회장은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KTX와 SRT 등을 이용해 영남 및 수도권 현장 여덟 곳을 돌며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이상고온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특히 근로자 휴게시설과 제빙시설 등을 일일이 점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가 2분기 실적이 크게 호조 되면서 바닥을 치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경감시켰다.
16일(현지시간) 도이치벨레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2분기 실적에서 약 7억 유로(약 9242억 원)의 세전 이익과 4억 유로의 세후 이익이 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예상보다 훨씬 좋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62% 증가한 규
정부가 정수기 품질검사부터 사후관리까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품질검사를 위해 ‘한국물기술인증원’을 설립하고, 필터 기능별‧종류별 표준교환주기 산정법을 마련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수기 안전관리 개선 종합대책'을 11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환경부는 2016년 7월 발생한 얼음정수기 '니켈 검출' 사건 이후 민‧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주관한다. 체계업체 및 부품/벤처기업 등 총 150여 개 사, 300개 부스
청호나이스는 9일 하이브리드 얼음정수기 '도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도도는 청호나이스의 주력 정수방식인 RO 멤브레인 정수 시스템에 나노 직수 방식을 결합한 제품으로 음용수와 생활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에 원수가 들어가면 T-카본필터를 공통으로 거친 후 RO 멤브레인 필터와 포스트 카본 필터를 거친 물(기존 역삼투압방식)
제주국제공항에 대설특보 등 기상특보가 내려진 것과 함께 타 지역의 기상악화가 더해져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 5분께 제주에서 광주로 가려던 티웨이항공 TW902편이 광주 현지의 대설특보로 결항하는 등 오전 9시 기준 제주~광주 12편이 결항했다.
또 기체에 얼어붙은 얼음 등을 제거하는 제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은나노 필름히터를 상용화해 주목받던 파루가 삼성전자에 관련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은나노잉크로 제작한 필름히터를 냉장고에 적용하는 신기술을 개발해 주목받았다. 특히 삼성전자 냉장고 도어에 공급을 시작해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파루가 개발한 필름히터는 전류가 열에너지로 바뀌는 특징을 이용한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프리미엄 올인원 정수기'AIS(아이스)'를 출시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AIS는 증발기를 이용하는 기존 정수기 제빙 기술과 달리 냉수가 차가운 관에서 얼음이 되면서 아래에서 위로 자라 나오는 새로운 제빙 기술인 '액티브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근 기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프리미엄 올인원 정수기'AIS(아이스)'를 출시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홍보도우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AIS는 증발기를 이용하는 기존 정수기 제빙 기술과 달리 냉수가 차가운 관에서 얼음이 되면서 아래에서 위로 자라 나오는 새로운 제빙 기술인 '액티브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근 기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함백아이엔씨는 만화카페 창업 관련, 다음달 14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빌딩 5층 교육센터에서 ‘만화카페 창업 특강’을 개최한다.
매출 대박을 꿈꾸는 창업 준비자를 위해 기획된 이번 특강은 최근 멀티힐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만화 카페의 전반적인 분석과 창업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교육 커리큘럼은 △순수 만화시
슈퍼개미로 유명한 손명완 세광 대표가 삼성, LG 등의 백색가전용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에스씨디’의 지분을 인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식대가로 알려진 손 대표의 투자로 이 회사의 주가는 40여 거래일 만에 주당 1900원 선을 회복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에스씨디 주식 331만9710주(지분 6.86%)를 장내매수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토종헬기 ‘수리온’의 납품을 재개한다.
19일 KAI는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사업관리실무위원회·형상통제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수리온 납품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수리온은 국방기술품질원이 체계 결빙 시험 결과, 일부 항목이 국방규격서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품질보증을 하지 않으면서 지난 8월부터 납품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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