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저녁 1㎝ 내외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오후 5시 20분부터 제설 보강단계 근무를 1단계를 발령했다.
이날 오후 서울에는 최대 0.3㎝의 눈이 내렸다. 현재는 잠시 소강상태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제설대책 보강단계로 발령했다. 서울시 등 32개 제설대책본부에서는 강설예보에 따라 제설제를 미리 상차해 현장배치를 완료하
서울시는 10일 수도권에 1㎝ 내외의 눈이 예보됨에 따라 오후 3시부터 제설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하고 골목길, 급경사지 등 취약도로에 우선 제설제를 살포한다.
골목길, 급경사지에 비치돼 있는 제설함에 제설제와 장비를 보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
새해 2022년 첫 주말인 1월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에 1~5cm의 폭설이 예보되면서 서울시는 1일 저녁부터 자치구 및 관계기관 등과 함께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는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올해 마지막 휴일인 26일 폭설과 최강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최저기온이 영하 15.5도를 가리켜 올겨울 최저였고, 1980년 12월 19일(영하 16.2도) 이후 41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12월 하순 최저기온 극값을 경신한 곳도 있었다. 속초는 영하 14.9도를 기록해
고성ㆍ양양ㆍ강릉서 침수, 속초서 침몰
영동 동해안 지역에 이어진 폭설 탓에 어선이 침몰하거나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25일 속초해양경찰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강원 영동지역에 50cm 넘는 폭설이 쏟아져 어선 1척이 침몰하고 10척이 침수됐다. 고성과 양양에서 각각 4척이, 강릉에서 2척이 침수됐으며 속초에서도 1척이 침몰했다.
해경은 사고
지난겨울 최강한파와 함께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서울 지역은 폭설로 서울 올림픽대로와 강남대로 등 교통이 마비되는 '폭설대란'을 겪었다. 서울 자치구들은 이번 겨울 시민들이 도로에 발이 묶이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과 스마트 제설시스템을 준비했다.
종로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23일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2021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 시상식은 올 한해 규제 혁신에 앞장선 유공자 등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 혁신과 적극 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공공기관ㆍ단체 관계자 47명, 사회공헌ㆍ기술혁신 등에
성탄절 당일인 25일 북쪽 찬공기가 우리나라로 오면서 전국에 강추위가 예보됐다. 강원 영동, 제주도 지역에는 눈이 내리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23일 정례브리핑을 열어 "24일 밤부터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25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겠다"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수도권에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울특별시가 18일 오전 9시부터 제설 2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서울시는 제설 장비를 총동원해 취약지역 등에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눈이 내리는 즉시 제설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제설 작업에는 9000여 명의 인력과 1000여 대의 제설 차량, 장비가 투입된다.
시는 장비로 제설하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겨울철은 자칫 세차를 미루기 쉬운 계절이다. 그러나 다른 때보다 세차가 더 절실한 계절이 겨울이다.
제설을 위해 도로에 뿌려진 염화칼슘, 결빙돼 오래 남아있는 습기 등은 자동차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스펜션을 포함한 차체 주요 부위에 유입된 이물질도 노후화를 부추긴다. 오염물질이 수분과 함께 결빙되면 자칫 부품과 부품 사
서울 구로구는 ‘눈 치우기 인증샷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민이 자율적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눈 치우기 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열린다.
공모 대상은 내 집이나 내 점포 앞, 골목길, 보도 등에서 눈을 치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관외 지역이나 아파트 단지 안 등 공공도로가 아닌 장소는 심사 대상에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능숙하게 출발하고 차선도 바꾸는 걸 경험하면서 이 정도면 상용화해도 무방하겠다고 판단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광장에 열린 '자율차 유상운송 선포식'에서 "자율주행을 선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자율주행차 유상운송을 최초로 시작하는 '42dot'와 'SWM'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1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360개 부대에 총 4000만
‘위드 코로나’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28일 강원도 내 일부 스키장에는 스키어와 스노보더 발길이 이어졌다.
28일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에는 현재 1000명이 넘는 스키어들이 찾았다. 지난 27일 개장해 첫 주말에는 1100여 명에 스키장을 방문했다.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12개 슬로프를 모두 오픈한 데 이어
내년 4월부터 서울 청계천에 도심순환형 자율주행버스가 주행을 시작한다. 심야에 이동이 많은 홍대~흥인지문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노선버스도 신설된다. 강남지역에는 자율주행차인 '로보택시'가 도입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 자율주행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2030년 서울시는 자율주행과 함께하는
내년 4월부터 서울 청계천에 도심순환형 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심야에 이동이 많은 홍대~흥인지문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노선버스도 신설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 자율주행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2030년 서울시는 자율주행과 함께하는 미래도시가 된다"며 "자율주행 인프라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
부영그룹은 자사가 운영하는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을 다음 달 11일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객실과 리프트, 장비 대여 이용권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 상품을 23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패키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키장을 찾지 못한 고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인 기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됐다.
서울 관악구는 겨울철 결빙구간 제설대책 중 하나로 지역 내 급경사도로에 도로열선을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설치 구간은 겨울철 상습 결빙구간인 △국회단지길 △쑥고개로 △대학길 △난곡로26길 △낙성대역길 총 5개소이다. 눈이 오면 사고 위험이 큰 제설취약지역이다. 1월 폭설에도 차량정체는 물론 통행 불편이 발생했다.
관악구는 주민 불편을 줄이고 초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