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과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1년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31개사에 선정서를 수여했다.
중기부는 이날 수여식에서 유망기업에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서와 동판’을 직접 수여하고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에 8개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제159차 정기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생활치료센터, 재산세 등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오전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5개 구청장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서울시와 논의 안건으로 채택된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한 환기설비 기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SK플래닛과 공동 개발한 '주행 소리 AI 분석 기반 실시간 노면 위험정보 알림 솔루션'이 국토교통부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27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ITS 혁신기술 공모사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민간이 가진 혁신기술과 국민 체감형 ITS(지능형 교통체계) 서비스를 발굴하
두산밥캣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콤팩트 휠로더 L85 제품이 본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출품한 1만여 개 디자인 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9개 부문에 걸쳐 수상작들을 선정했다.
두산밥캣의 콤팩트 휠로더
전날(1일) 강원 영동지역에 내린 폭설로 차량 수백 대가 고립되고 교통사고 수십 건이 발생해 사망자 1명, 부상자 90여 명이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까지 확인된 눈길 교통사고는 모두 53건으로 집계됐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면 행치령터널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수습하던 다른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
3월 첫날인 강원 영동지역에 기습폭설이 내리면서 고립된 차량이 8시간여 만에 운행을 다시 시작했다.
2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동해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정체가 해소됐다. 이어 이날 새벽 2시 모든 구간의 통행이 완전히 재개됐다.
앞서 지난 1일 오후 4시 40분부터 동해고속도로는 기습 눈 폭타에다가 귀경차량까지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강원 영동 지역 폭설과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정 총리는 우선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국방부 장관에게 폭설이 내린 지역의 도로 정체를 해소하라고 주문했다. 차 안에 갖힌 국민 안전 확보에도 온 힘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차 안에 있는 국민의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을 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후 9시부로 대설 대처를 위한 비상대응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정오부터 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이후 대설로 강원지역 고속도로 등에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이어지자 대응 수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중대본부장인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강원지역 대설로 도내 고속도로에 정체 등이
서울시는 16일 오전 8시부터 제설 1단계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수도권에 1∼3㎝의 눈이 내리겠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오전 6시부터 제설 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시는 제설 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포착해 골목길·급경사지 등 취약 도로부터 제설제를
올해 설 연휴에는 KTX 등 열차가 지난해 설과 비교해 50% 수준에서 운행한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귀성 자제로 표 구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한국철도(코레일)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을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한 철도 분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
서울 전역에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지면서 서울시가 제설 2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기상청은 3일 오전 서울 전역과 경기, 인천 등에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다. 발효 시각은 이날 저녁과 밤사이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은 맑으나 중부지방부터 차차 흐려지며 오후에 서해5도에서 비나 눈이 시작된 후 저녁에는 수도권에 눈이 올 예정이다. 서울의 예상 적설
행정안전부가 27일 오후 8시 강풍ㆍ풍랑ㆍ대설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행안부는 28∼29일 전국에 최대 순간풍속 시속 90㎞ 이상의 태풍급 강풍이 불고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데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후 16개 중앙부처, 17개 시ㆍ도와 관계
목요일인 28일은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돌풍과 함께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강원도(동해안 제외), 경북 북동 산지, 전라권, 제주도 산지, 충북, 울릉도·독도에서 3∼10㎝다. 수도권(경기 동부 제외), 경북권 내륙(북동 산지 제외), 경남 서부, 전남 남해안, 충남권, 제주도(산지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6일 폭설 당시 '늑장 제설'에 대한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26일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자체 감사는 폭설 대응이 끝난 이후인 11일께 시작됐다. 감사위는 폭설이 내린 당시 서울시의 제설 대응 등에 대해 담당 공무원들을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폭설 당시 서울시는 눈이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 1~4cm의 온다고 판단해 오후
18일 아침 폭설로 인해 출근길 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무색하게 서울 등 수도권은 예상보다 훨씬 적은 양의 눈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등 수도권은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적설량 역시 1cm 안팎에 그쳤다. 경기 남부와 북부 일부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린 곳도 있지만, 서울·수원·인천 등은 1cm 안팎에
1월 둘째 주(1월 11일~15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66.28포인트(2.10%) 내린 3085.90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ㆍ기타법인이 해당 기간 각각 9조8003억 원, 10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2492억 원, 8조683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 아시아나항공 무상감자 착시효과 ‘327.55%↑’= 지난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7일 오후 8시부로 대설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앞서 재난 안전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와 17개 시·도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기관별 대설 대책을 점검하고 이날 오후 2시부로 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서울시는 폭설에 대비해 17일 낮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에 들어간 데 이어 오후 6시부터 2단계로 격상 발령했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 폭설이 예상돼 대설 예비특보를 서울 전 지역에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이에 서울시는 낮부터 제설차 817대와 덤프트럭·로더 등 도합 1070대의 장비를 전진 배치
서울시가 대설예보에 따라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협조해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한다.
서울시는 17일 기상청이 이날 낮부터 다음 날인 18일까지 2~7cm의 눈이 예보한 것과 관련해 오후 12시부터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했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강설 징후를 사전 포착해 서울에 눈이 내리
서울시는 13일 오전 8시를 기점으로 제설 비상근무를 해제하고, 평시 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설로 서울에 최대 6.5㎝의 눈이 내렸다. 서울시는 제설 2단계 비상체제로 인력 1만9268명, 장비 2216대, 제설제 6118톤을 투입했다. 전날 오후 8시 대설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제설 1단계로 하향했다.
이날 오전 8시 제설 비상근무는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