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 및 한파 대책,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
서울시가 겨울철을 대비해 ‘2019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14일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한파, 폭설, 미세먼지 발생 등 겨울 재난 및 재해로부터 시민안전 확보와 삶이 취약한 서민 보호활동에 나선다”며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는 한파 현상, 눈 치우기, 화재예방에 중점을 둔 안전, 보건 및 환경, 민생안
한국에너지공단은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에너지분야 스타트업 시민참여 공개 결선심사를 열어 12개팀을 최종 선정해 상금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1개팀)에는 1000만 원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2개팀)과 우수상(4개팀), 창의상(5개팀)에는 각각 500만 원, 200만 원, 100만 원이 지급됐다.
스타강사 이다지가 ‘나랏말싸미’ 홍보영상을 삭제하기로 했다.
24일 이다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나랏말싸미’ 홍보영상을 두고 “강사로서 혼란을 줄 수 있다면 철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다지는 22일 공개된 ‘나랏말싸미’ 홍보 영상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에 신미 스님이
영화 '나랏말싸미(The King's Letter)가 개봉 첫날인 24일부터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예정대로 개봉했지만 저작권 논란에 휩싸인 데다, 유명 한국사 강사인 이다지도 영화와 관련한 영상을 올렸다가 해명하는 글을 올리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달 27일 도서 출판 나녹은 '나랏말싸미' 제작사인 영화사 두둥과 감독 조철현 등을 상대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간 협업으로 주민편의 공간이나 시설을 공동으로 제공하는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 사업'을 공모해 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안부는 두 곳 이상의 자치단체나 기관이 공공시설을 공유해 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는 사업을 위주로 심사한 결과 경남 함안군과 경기 파주시, 전남 함평군, 강원도, 충북 진천군, 전북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핀란드를 국빈방문하며 성사된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주인공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었다. 그만큼 스타트업 강국 핀란드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알린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들의 활약이 주목받았다. 한-핀 스타트업 서밋의 성과를 짚어본다.
◇ 스타트업 혁신창업, 양국 지원기관 협력 한뜻
한-핀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을 포함한 170여개 신발 브랜드 업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세 인상 조치를 철회하라”고 강력 요구하고 나섰다. 트럼프 행정부가 소비재에 속하는 신발마저 고율의 관세 대상 목록에 포함시킨 데 대한 항의 조치다.
20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미국신발도소매협회(FDRA)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행
미중 양국이 연이어 보복성 관세 인상 조치를 취하며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달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의 회담에서 기자들에게 다음 달 28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경북소방본부에 면체(소방용 마스크 안에 덧대는 천) 소독기, 고압세척기를 비롯 2억50000만 원 상당의 소방용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소방관지원 프로그램 ‘히어히어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11개 시ㆍ도 지역에 총 22억5000만 원
서울시설공단은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내부순환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 11곳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제설작업에 뿌려진 염화칼슘, 미세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실시된다. 서울시설공단은 하루 평균 70여 명을 투입해 자동차 전용도로 터널, 지하차도, 방음벽, 교통안전시설 등을 청소할
한국도로공사가 7일부터 9일까지를 집중 청소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고속도로 노면과 휴게소를 대대적으로 청소한다. 극심한 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국민들의 걱정이 높아지면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노면 및 휴게소 청소 조기 시행 및 주기 단축, 터널 미세먼지 저감장치 확대 설치, 휴게소 공기 정화를 위한 맞춤형
정부가 무인 활주로 제설 장비 등 민간과 군(軍)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을 위해 올해 1351억 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전 유성구 민군협력진흥원에서 '제10회 민군기술협의회'를 열고 2019년 민군기술협력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군기술협의회는 민군 기술 겸용과 상호 기술 이전, 규격 통일, 정보 교류 등을 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9일 인천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기상청 대설 기상특보가 발효됐으나 인천공항은 정상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항공기상청의 대설특보에 따르면 인천공항에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1~4cm 의 적설량이 예상된다.
공사는 이날 오전 7시 인천공항 통합운영센터에서 정일영 사장 주재로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강설에 따른 피해예
정월대보름인 19일 아침 출근길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 곳곳에 눈이 쌓이고 있다. 서울과 경기·강원 일부 시·군, 인천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의 적설량은 0.5㎝다. 같은 시각 수원 2.6㎝, 인천 0.8㎝, 홍성 5.3㎝, 북춘천 0.7㎝ 등의 적설량을 보인다.
폐쇄회로(CC)TV나 레
행정안전부가 19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18일 오후 10시부터 비상단계 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재난안전 총괄 부처로서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충청 지역 등에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신속하게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대응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에는 시·도 영상회의
서울시는 오늘(18일) 오후 9시부터 시 및 자치구, 서울시설공단 등 33개 제설기관 전체가 2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지역에 예비특보가 발효되고 내일(19일) 오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2~7㎝의 적설이 예보됐다.
강설이 출근시간대와 겹쳐 교통혼잡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서울시는 간선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마을버스 노
러시아 모스크바에 폭설이 내려 항공편 운항이 지연, 취소되고 교통사고가 속출했다.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은 자국 기상 당국을 인용해 26일 모스크바에 내리기 시작한 눈의 적설량이 27일 오전 기준 44㎝로 측정됐다고 보도했다.
눈보라를 동반한 이번 폭설은 28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적설량은 50cm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설 연휴 귀성ㆍ귀경객을 위해 고속ㆍ시외버스가 2월 3일부터 6일 까지 평시대비 22% 증회된다. 또 귀경객을 위해 서울 버스와 지하철 막차가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서울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7일까지 10일간 안전ㆍ교통ㆍ나눔ㆍ편의ㆍ물가 분야를 중심으로 ‘설날 5대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2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