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아이에스동서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와 함께 국내 최초로 욕실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욕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욕실에 IoT 기술을 접목해 욕실 내 온•습도 제어 및 불쾌한 냄새 제거를 통해 언제나 쾌적하고 안락한 욕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가 냉방과 제습 기능을 강조한 ‘무풍에어컨 슬림’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무풍에어컨 슬림은 바람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3중 바람 날개’를 적용해 초강력 회전 냉방으로 희망 온도에 빠르게 도달시킨 후, 약 22만5000개의 ‘마이크로홀’을 통해 냉기를 균일하고 은은하게 전달하는 ‘무풍 냉방’ 모드로 전환된다.
특히
대우전자는 지난 1월말 선보인 클라쎄 건조기 판매량이 출시 두 달만에 국내시장 누적판매 3000대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전자 클라쎄 건조기는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10kg 단일 용량 제품으로 출시돼 첫달 1000대 이상 팔리며 주목을 받았고, 3월 들어 전달대비 50%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출시 2개월만에 누적판매 3000대를 넘어섰다.
삼성전자가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선수촌에 애드워시 드럼세탁기, 플렉스워시 세탁기, 저온제습 건조기 등 세탁기와 건조대 총 150여대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지원되는 ‘플렉스워시’는 기존 제품에 ‘빅스비’를 탑재해 음성만으로 복잡한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어 일반 사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건조 용량 14kg에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해 건조 시간과 전기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건조기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 14kg 대용량 건조기는 세탁기보다 건조기 용량이 작아 사이즈가 큰 세탁물을 한 번에 건조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해 기존 9kg 모델의 115L 건조통 대비 대폭
삼성전자가 강화된 인공지능 기능(AI)과 빅스비 적용으로 사용자 환경을 24시간 감지해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2018년형 무풍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형 무풍에어컨’ 은 스스로 학습하고 작동하는 AI 기능을 전 라인업에 탑재해 ‘무풍 지능냉방’· ‘무풍 지능청정’·‘무풍 음성인식’을 구현했으며, 삼성커넥트 앱을
동부대우전자가 ‘클라쎄 히트펌프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건조기는 10kg 용량으로 1회 이불빨래 1~2장까지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주로 선호하는 저온 제습의 히트펌프 방식으로 기존의 고온 열풍 방식보다 옷감을 손상 없이 말려주고 최대 약 60%까지 전기료를 절약해준다. 또한 고효율 다이나믹 인버터 모터를 채용해 소음과 진동
LG전자가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를 적용한 ‘휘센 씽큐 에어컨’을 출시한다.
LG전자는 1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송대현 H&A사업본부장 사장, 이감규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LG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LG전자는 ‘휘센 씽큐 에어컨’을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
의류 관리 제품인 스타일러와 빨래 건조기의 매출이 가전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매출이 폭증해 원통형 일반 세탁기의 매출을 넘어서는 등 가전 분야 매출의 순위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이마트는 10일 최근 3년간 가전 매출을 집계 분석한 결과 빨래 건조기와 스타일러 상품군 매출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빨래 건조기와 스타일러가 속한 ‘건조·
삼성전자가 전기료와 건조시간을 대폭 단축한 전기 건조기 신모델을 27일 출시한다.
2018년형 신모델은 고온열풍 대신 저온건조와 제습을 반복적으로 시행해 세탁물을 건조하는 히트펌프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사용환경에 따라 운전량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를 적용해 전기료와 건조시간을 낮췄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기료를 염려하는
LG전자는 냉방, 제습은 물론 난방과 공기청정 기능까지 동시에 갖춘 사계절 융복합 휘센 벽걸이 에어컨 신제품(모델명: S-W072PS1W)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 기능으로 깨끗해진 공기를 여름에는 냉방 기능으로 시원하게, 가을과 겨울에는 난방 기능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또 실내 온도를 감지할 수 있어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
LG전자는 9일 자연어 처리 기술과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인공지능’ 휘센 듀얼 스페셜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인 인공지능 휘센 듀얼 스페셜 에어컨(모델명: FQ17S7DWV2) 은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음성 인식 및 합성, 자연어 처리 기술, 딥 러닝 기술 등을 탑재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LG전자가 수십 년간 축적해온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건조기 시장은 북미 시장이 주된 무대였지만, 최근 미세먼지와 장마 등 기상 여건의 변화와 주상복합, 베란다 확장형 아파트 등 주거 공간의 변화로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령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만 대 수준이던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은 올해 60만 대로 6배
동부대우전자는 올해 벽걸이 에어컨 누적 판매량이 지난주말 10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3월 에어컨 신제품 판매를 시작한지 4달 만에 만든 성과다.
동부대우전자는 에어컨의 기본 기능인 냉방과 제습에 충실하고 제품 가격을 낮추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차별화 전략이 성공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벽걸이 에어컨 시장은 전체 에어컨 시장의 약 3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5~6일에는 남부지방, 7~8일에는 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는 등 이번 주 내내 줄곧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로 인한 침수·붕괴, 빗길 운전사고 등과 함께 주의해야 하는 것이 또 있다. 바로 장마철 높은 습도다. 눅눅하고 꿉꿉한 장마철 습도는 불쾌지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온열 질환을 유발하고 실내 곰팡이, 집먼지진드기
‘삼성 무풍에어컨'은 기존의 회오리 바람을 통한 강력한 냉방뿐만 아니라 바람 없이도 실내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해 주는 '무풍냉방' 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제품이다.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017년 형 무풍에어컨은 기존 대비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더욱 스마트하게 진화했다. 또한, 침실과 같은 개인 공간에서도 무풍냉방의 쾌적
LG전자가 장마철을 앞두고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 중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4종(모델명: DQ197PGC, DQ197PSC, DQ197PAC, DQ197PRC)은 제습 용량이 19리터로 국내 가정용 제습기 중에서 최대다.
제습 용량 16리터 용량의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 2종(모델명: DQ
위닉스는 12일 ‘2017년형 제습기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제습기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전년보다 54% 상향 조정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기준을 통과했다. 또한 △노이즈월 불쾌소음억제기술 △의류건조(연속제습) 모드 △플라즈마웨이브(공기제균기능) △차일드락 잠금장치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시장 선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만대 수준이던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은 올해 60만 대로 6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건조기의 대당 판매가격을 고려했을 때 1∼2년 내에 연간 시장규모는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2004년 의류건
LG전자가 주도하던 국내 의류 건조기 시장에 삼성전자가 출사표를 던지며 의류 건조기 시장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조짐이다. 올해 국내 의류 건조기 시장은 지난해보다 3배이상 증가한 30만~4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하던 ‘히트펌프(Heat-Pump)’방식 건조기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