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해 제습기를 찾는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제습기는 눅눅한 공기를 빨아들인 후 강제 냉각시켜 실내의 습도를 낮춰준다.
LG전자는 17일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제습 성능을 지닌 가정용 제습기 2종(모델명:LD-102DG/LD-102DR)과 대용량 제습이 가능한 상업용 제습기 2종(모델명:LD
무덥고 습한 장마철. 사람들만 지치는 것이 아니다. 가전 제품도 마찬가지다.
장마철에는 그 어느 때보다 가전 제품의 고장이 잦은데 이는 습도가 높아지면서 가전 제품 내부의 열이 외부로 발산되지 않고 쌓이기 때문이다.
올 해에는 장마가 유난히 빠르다고 한다. 하이얼코리아 관계자는 “습기는 가전 제품의 회로 등에 스며들어 제품의 수명을 단축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