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내년 시즌을 대비한 큰 폭의 변화를 예고했다.
LA 타임스는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되는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다저스를 떠날 것이 확실하고 외야수들 가운데는 안드레 이디어의 방출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또, 무기력한 불펜진의 개편과 함께 주전 포수인 A.J 엘리스도 상황에 따라 짐을 싸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선발 투수진 중에서 클레
류현진(27ㆍLA 다저스)의 조기 강판 이유가 왼쪽 어깨 통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1이닝 5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은 류현진의 어깨 이상
류현진(27)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류현진의 자기공명영상(MRI) 검진 결과, 오른쪽 엉덩이의 중둔근(Gluteus Medius)과 이상근(Piriformis)에 1∼2단계 정도의 염좌가 발견돼 15일짜리 DL에 올렸다고 16일(이하 한국시간) 밝혔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지금 단계에서 류현진이 (올시즌) 복귀하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두 명의 코리언리거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언론이 꼽은 최고의 왼손 투수·타자 부문 '톱10'에 선정됐다.
미국 CBS 스포츠는 14일 인터넷판 보도를 통해 최고의 왼손 투수와 왼손 타자 10명씩을 꼽았다. 여기서 류현진과 추신수는 나란히 톱 10에 이름을 올려 메이저리그 정상급 선수임
29일 오전(한국시각)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2피안타 무사사구 완봉승을 거두며 퍼펙트급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26ㆍ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6승째를 따내며 실질적인 팀내 에이스로 떠올랐다.
에인절스는 이 경기 이전까지 9경기에서 8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었고 류현진을 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우타자만 무려 8명을 배치하는 강수를 뒀지만
LA 다저스에서 3선발 진입을 목표로 했던 류현진(26·LA 다저스)이 꿈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저스의 화려한 선발진이 붕괴되며 류현진의 존재감이 점차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저스는 28일 밀워키전을 앞두고 우완 스티브 파이크를 부상자 명단에 포함시켰다. 파이크는 이날 선발등판이 예정돼 있었지만 어깨 염증으로 통증을 호소해 파이크 대신 맷
올시즌부터 LA다저스에서 활약하게 될 류현진이 미국 유명 야구잡이 베이스볼아메리카로부터 다저스 10대 유망주로 꼽혔다.
베이스볼아메리카는 최근 보도를 통해 다저스를 빛낼 유망주들을 선정하며 이 중 류현진을 첫 번째로 꼽았다. 구위가 좋은 투수로 다저스의 제 3선발을 맡을 것이라는 말도 곁들였다.
이 잡지는 류현진의 고교시절부터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했다
류현진이 LA 협상 시한 마지막날 극적으로 LA 다저스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류현진은 이제 LA 소속으로 2013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이제 국내 팬들의 관심사는 류현진의 다음 시즌 역할이다. 6년간 3600만 달러(약 390억원)라는 몸값이 말해주듯 LA의 류현진에 대한 기대감은 매우 높다. 현지에서는 제 3선발급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류현진이 선발투수의
‘코리안 특급’ 박찬호(오릭스 버펄로스·38)가 일본프로야구 무대에서 화려한 신고식을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8일 오카다 아키노부 감독의 말을 인용해 “박찬호가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로 나설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박찬호는 오는 3월 25일 후쿠오카 원정으로 열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2011년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