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과 미국 기업 일라이 릴리가 항암제 ‘젬자’에 대한 자산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보령제약은 릴리로부터 젬자(성분명 젬시타빈염산염)의 한국 내 판권 및 허가권 등 일체의 권리를 갖게 됐다.
보령제약과 한국릴리는 지난 2015년부터 ‘젬자’ 코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 보령제약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포트폴리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췌장암 정복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몰두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2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췌장암 치료제 시장에서 ‘K-바이오’의 성과를 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은 생존율 12.2%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환자 10명 중 겨
셀리버리는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가 연이어 미국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미국 특허는 간암을 적응증으로 한 특허(미국 10385103)에 이어 별개로 췌장암 치료 항암신약으로써 신규성과 진보성이 인정돼 독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iCP-SOCS3는 폐암 및 각종 고형암과 종양 신생혈관억
셀리버리가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iCP-SOCS3의 췌장암 미국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셀리버리에서 개발 중인 항암신약 iCP-SOCS3는 간암, 췌장암, 폐암 및 다양한 고형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뇌종양 등)과 종양 신생혈관억제 분야에서 뛰어난 항암효능을 보여 5개의 적응증으로 미국과 유럽 (EU)에 개별 특허가 출원됐다.
보령제약과 한국릴리가 췌장암·폐암 치료제 ‘젬자(Gemzerㆍ성분명 젬시타빈염산염)’ 코프로모션에 나선다.
보령제약은 15일 보령제약 본사에서 한국릴리와 젬자 코프로모션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엘록사틴(옥살리플라틴)의 제네릭인 옥살리틴과 탁솔 및 젤로다 등을 통해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차지하고 있으며, 항암제에 대한 전문적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의 한국법인 한국화이자제약는 국내에 제네릭(복제의약품)을 처음으로 출시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난소암과 유방암, 폐암, 방광암 등의 항암치료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일라이릴리의 오리지널 의약품 ‘젬자’의 복제품 ‘젬시타빈(200㎎, 100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제네릭
환경오염제어기술 전문회사인 카엘이 새로운 미래전략사업으로 바이오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노르웨이 젬백스, 한국줄기세포은행을 인수했다.
이어 혈액암 백신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인 백스온코(VaxOnco)를 통해 미국 DNA백신 개발회사인 에피뮨(Epimmune)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식도 지난 24일 서울 63빌딩에서 가졌다.
한편
카엘 자회사 카엘젬백스가 췌장암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암 백신 'GV1001'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영국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보합세다.
6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카엘은 전일대비 140원(1.07%) 하락한 804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최근 '암 백신의 현황과 미래'란 주제로 개최한 포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