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K뷰티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시코르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코르 전 점에서 ‘K뷰티 페어’를 열고 100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오직 시코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헉슬리, 파뮤, 클레어스, 콜레트 등은 물론 디어달리아, 라곰, 정샘물, 바이네프 등 인기 브랜드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독은 사노피 파스퇴르와 백신 6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독은 기존 박씨그리프테트라(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3가 독감백신)와 함께 백신 영역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해당 백신은 △아박심160U성인용주 △아다셀주 △메낙트라주 △이모젭주 △펜탁심주 △테트락심주 6종이다.
한독은 2010년에 사노
NH투자증권은 19일 한미약품에 대해 한국의 ‘일라이 릴리’로 도약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1만 원에서 58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작년 10월 당뇨 분야의 대형 제품인 트루리시티의 실적 고성장 및 후속 파이프라인 트리젭타이드의 임상 결과로 일라이 릴리의 주가 수익률은 1개월 +5.0%,
부광약품은 글로벌 제약사에서 도입한 알레르기 비염 복합제 신약 ‘딜라스틴나잘스프레이(이하 딜라스틴)’ 을 최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딜라스틴은 항히스타민제(아젤라스틴)와 스테로이드제(플루티카손)를 하나로 결합한 코에 뿌리는 비강 분무제 타입의 복합 비염치료제다. 중등도에서 중증의 연중 또는 계절성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치료를 목적으로 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터키 자국 총영사관에 도착 직후, 목 졸려 살해되고 시신이 훼손됐다고 터키 검찰이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CNN 보도에 따르면 이스탄불주 검사장실은 터키를 방문한 사우드 알모젭 사우디 검찰총장과 수사 협의 결과를 밝히고 카슈끄지가 이달 2일 자국 총영사관에 들어간 지 얼마 안 돼 목 졸려 사망했다는 내용의
신세계가 만든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가 26일 처음으로 아울렛 매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16번째 문을 여는 ‘시코르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이하 시코르 파주점)’은 시코르의 인기 브랜드를 25~50% 상시 할인 판매한다.
랑콤, 슈에무라, 어반디케이 등 백화점 럭셔리 화장품부터 제스젭, 클라뷰, 포니이펙트, 루나, 아임미미 등
여성복 매장 옆에 가발 가게, 슈즈 매장 한 가운데 서점, 남성복 매장 속 카페, 생활용품 매장 옆 레스토랑, 명품 매장 사이에 애플샵∙∙∙
백화점 입점 공식을 깨는 매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스파이스(Spice∙양념) MD’다. 다른 장르의 브랜드를 같은 층에 입점시켜 쇼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양념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미국 41대 대통령이자 ‘아버지 부시’로 알려진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입원했다고 23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부시 일가 대변인인 짐 맥그래스는 “부시 전 대통령이 혈액 감염으로 전날 휴스턴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부인 바버라 여사의 장례식 다음 날 입원한 셈이다. 맥그래스 대변인은 부시 전 대통령의 상태에 대해
미국 재무부가 금융 규제 강화 법안인 ‘도드-프랭크법’을 유지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이는 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재무부는 보고서에서 금융회사 강제청산권한(OLA)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OLA는 금융당국에 파산 위기에 몰린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최근 증시 급락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낙관했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나는 시장 변동성에 대해 지나치게 염려하지 않는다”며 “다우지수는 오늘 현재 187포인트 올랐다”고 밝혔다. 므누신 장관은 “미국의 경제 펀더멘털은 매우 강하다고 믿는다”며 “시
사우디아라비아가 반부패 수사를 통해 4000억 리얄(약 114조3480억 원)이 넘는 자산을 환수했다고 30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이날 셰이크 사우드 알 모젭 법무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반부패 수사로 거둬들인 환수 규모는 부동산, 유가증권, 현금 및 기타 자산을 포함해 4000억 리얄을 웃돈다”고 밝혔다. 앞서 사우디 정부는 이번 반부
“you’re hired!(당신을 채용하겠다!)” 전 세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을 바라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인선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3일(현지시간) 아시아 순방을 떠나기 전 차기 의장을 지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보는 3명으로 압축됐다. 재닛 옐런 현 연준 의장,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 존
'추추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호 홈런을 비롯해 멀티 안타를 생성했지만 팀이 역전패하며 빛이 바랬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7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5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멀티히트를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첫해 예산안에서 복지 부분을 삭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서 말했다.
므누신 장관은 “우리는 그것에 손대지 않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에서 사회보장과 노인층 의료보험제도 같은 부문을 건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도 회계연도 예산안을 다음 달 13일 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표적인 월가 금융기관 규제인 ‘월가 개혁 및 소비자 보호법(이하 도드-프랭크법)’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금융규제 완화에 시동을 걸었다. 이로써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최우선으로 해온 미국 정부의 금융정책도 대전환기를 맞게 됐으나 이에 대해선 회의론이 우세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가 2010년 도입한 도드-프랭크 법을 대대적으로 손보겠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백악관에서 중소기업 경영자들과 회담을 한 트럼프 대통령은 도드-프랭크 법을 “재앙”이라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도드-프랭크 법을 크게 손 볼 것”이라며 “도드-프랭크 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내셔널풋볼리그(NFL) 뉴욕 제츠 구단주인 우디 존슨(69)을 영국 주재 대사로 임명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워싱턴에 도착해 펜실베이니아 애비뉴에 최근 오픈한 자신의 한 호텔에서 열린 공화당 지도부 및 차기 각료들과의 오찬행사에서 존슨을 영국 주재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월가 규제 완화가 결국 은행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규제가 완화된다고 해도 이는 곧 자금 차용에 있어서 제한이 더 늘어나는 반작용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월가를 비롯한 글로벌 대형은행은 주식시장에서 트럼프 당선 이후 줄곧 상승세를 기록했다. 트럼프 당선인이 공식 취임하게 되면 그간 월가의 발목을
미국 차기 행정부의 재무장관 하마평에 월가 인사들이 줄줄이 거론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예고한 무역전쟁에서 총대를 멜 자리인 만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당선인 측근의 말을 인용해 월가 금융기업 BB&T의 존 앨리슨(68) 전 최고경영자(CEO)가 뒤늦게 재무장관 후보 물망에 오르게
미국 헤지펀드계의 전설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줄리안 로버트슨이 미국 대선을 약 2주 앞둔 시점에서 멕시코 통화 페소와 생명공학주가 투자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다. 미국 대선 판세가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 쪽으로 기우는 상황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와 생명공학주가 저가 매수할 적기라는 주장이다.
로버트슨은 2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