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JB·iM금융 사외이사 24명 중 16명 3월 임기 종료 이사회 ‘참호구축’ 지적에 주주추천이사 확대 여부 관심경영진 감시 기능 강화·지배구조 투명성 확보 시험대
지방에 거점을 둔 금융지주 이사회가 대규모 인적 쇄신을 맞는다. 주주 추천 인사를 포함해 절반 이상의 사외이사 임기가 만료되면서 금융당국이 지적해 온 ‘경영진 이너서클’ 문제를 해소할 주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iM뱅크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에 iM뱅크 강정훈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iM금융그룹은 금융당국의 은행지주·은행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 관행과 내부규정에 따라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인 9월 19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그룹임추위를 개최하고 이날 강 부행장을 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
iM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그룹임추위)가 차기 iM뱅크 은행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했다.
그룹임추위는 지난 19일 현 은행장 임기 만료 3개월 전이라는 내부 규정에 따라 회의를 열고 경영 승계 개시를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 은행장 선임 원칙과 관련 절차도 수립했다.
선임 절차는 경영 승계 개시 이후 롱리스트(Long-List) 선
케이블TV 개국 30주년을 맞아 산업 성장을 이끈 주역들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1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케이블TV 30주년 기념식 & 2025 케이블TV방송대상’을 열고 총 25명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매년 주요 이정표를 기념해 ‘케이블TV 30년’이라는 주제로 공로자를 선정해왔다. 2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금융권 최초의 지역에 본사를 둔 시중금융그룹으로서 iM금융그룹이라는 일체화된 브랜드로 출발하는 것을 계기로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가속할 것”이라고 26일 말했다.
iM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에 대한 정관 개정을 결의하고 ‘iM’으로의 사명을 공식화했다.
상호 변경 등 정관 일부 변경
신임 후보 3명 추천…여성 사외이사 2인내부통제위원회 신설에 사외이사 7→8인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를 8명으로 확대했다.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인원을 한 명 늘렸다. 이사회 다양성 강화를 위해 인적자원(HR)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여성 사외이사를 추가로 선임했다.
DG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김갑순ㆍ이강란ㆍ장동헌 후보
제4대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 취임식 진행 "경영 안정성"…올해 말까지 대구은행장 겸직
황병우 신임 DGB금융그룹 회장이 취임식에서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으로서 새 포지셔닝을 하는 동시에 그룹 시너지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고객과 상품, 채널 각 영역에서 시중은행 전환과 그룹의 역량을 함께 결집하는 게 중요하다"고 28일 말했다.
이
한국은행은 29일 2022년 하반기 인사를 실시하고 총 18명의 부서장을 신규 또는 이동 보임했다고 밝혔다.
승진자는 1급 8명, 2급 16명, 3급 24명, 4급 25명 등 총 73명이다.
이 중 여성은 18명(1급 1명, 3급 9명, 4급 8명)으로 24.7%를 차지했다.
한은은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으로 '경력 및 전문성 중시'를 꼽았다. 각자의
한국은행 하반기 정기인사가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인사는 발탁과 안배, 안정이라는 3박자가 혼재될 전망이다.
6일 한은 안팎에 따르면 조사국장엔 김웅 거시모형부장과 오금화 국제협력국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박양수 경제통계국장도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지만 다소 밀리는 분위기다.
김웅 부장은 올 1월말 정기인사에서 3년만에 1급으로 초고속 승진했
한국은행은 최근 동경사무소장에 조강래 경제교육실장을 임명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이는 김상기 전임 소장이 이직을 위해 퇴임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이다. 김 소장은 지난달 22일 귀국해 2주간 자가격리 중이며, 이르면 8일 출근해 12일경 퇴직할 예정이다.
한은의 한 관계자는 “동경사무소장 보완인사를 단행했다. 현재 비자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은행 올해 첫 정기인사가 임금피크제(임피제)로 물러나는 부서장을 교체하는 정도에 그쳤다. 지난해 12월 중순 신호순 전 부총재보가 한국증권금융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공석이 된 부총재보 인선이 청와대 검증절차로 미뤄진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한은은 임피제로 물러나는 3명중 2명을 우선 교체하는 선에서 올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신협중앙회 제32대 회장에 김윤식 신협중앙회 이사가 선출됐다.
신협중앙회는 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신협연수원에서 제45차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김윤식 신협중앙회 이사를 제32대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비상임 체제로 수협중앙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2014년 ‘신협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그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벤처기업 대표이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6벤처기업인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대표,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김한철
중소기업청 개청 이래 첫 기업인 출신 수장인 주영섭 청장이 최근 중소ㆍ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직접 해외시장을 뛰는 강행군을 펼쳤다.
19일 중기청에 따르면 주 청장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국내 중소ㆍ중견기업과 스타트업들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나섰다.
주 청장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이 "혁신 벤처기업들은 한국 산업문화의 글로벌 스탠다드화에 기여한데 이어, 미래 한국경제의 주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1995년 우리나라에 훌륭한 벤처들이 탄생해 이들 기업들이 클 수 있도록 벤처기업협회를 설립했다"며 "벌써 20년이 지나, 우리
벤처기업협회가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창출 300만개, GDP 성장기여율 50%, 해외진출 벤처기업 비중 70%를 달성하기로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벤처 탄생 20주년을 맞아 ‘2015 벤처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국내 벤처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 벤처 20주년을 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