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K가스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1908번지에 약 486㎡ 크기의 도시숲을 조성해 평택시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숲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도시숲은 ‘다양한 원형 공간 속에서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평택시민과 평택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
KG스틸은 두께가 종잇장처럼 얇으면서도 강도가 높고 가공성이 우수한 석도강판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고, 본격 판매를 앞뒀다고 2일 밝혔다.
KG스틸이 새롭게 개발한 석도강판은 두께가 0.14mm다.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A4용지 두께(약 0.1mm)와 유사한 수준이다. 신제품 두께는 기존 자사제품보다 10% 이상 얇아졌다.
종잇장 두께만큼이나 강도
하림은 100% 국내산 다시마와 멸치, 야채만으로 우려낸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은 올 초 100% 한우만 사용한 ‘순수한 사골육수’, 국내산 닭으로만 우려낸 ‘순수한 맑은 닭육수’에 이어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까지 ‘순수한 육수’ 라인업을 확대했다.
하림의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는 완도산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국내 독점으로 총판하는 고든앤 맥페일(G&M)에서 72년 된 싱글몰트 위스키 ‘밀튼1949(The 72-Year-Old G&M 1949 from Milton Distillery)’를 소량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밀튼 1949’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밀튼 증류소(Milton Distille
동아쏘시오그룹은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지난 13일 ‘제40회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 시작해 올해 40회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여성 백일장 대회다. 올해는 코로나 사태 이후 3년만에 대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ST, 문화체육관광
부패하지 않는 기적의 고기로 등장이후 배급용 식재료로 전락퓨전 요리 접근성 좋아지고, 온라인 통해 인기 늘며 인식 바뀌어
85년 전 개발된 통조림 고기, 스팸이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스팸의 인기는 롤러코스터 같았다. 스팸은 장기 보관이 가능한 ‘기적의 고기’로 등장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을 지나며 전시 배급용 식재료로 전락해 ‘가짜 고기’란 오명을 썼다.
SK이노베이션이 내달 창사 60주년을 앞두고 핵심 사업장이 있는 울산에 ‘SK 울산 행복의 숲’을 조성한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울산 울주군 산불 피해지역에서 ‘SK 울산 행복의 숲’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이순걸 울주군수,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SK 울산 행
외식물가 상승에 집밥족이 늘어나면서 편의점 업계가 ‘반찬 가게’로 부상하고 있다. 소포장 반찬부터 한끼 식사를 겸할 수 있는 반찬 제품을 출시하며 1~2인 가구 공략에 나섰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주요 편의점의 반찬류 매출이 일제히 올랐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의 경우 올해 김치, 통조림, 밑반찬 등 반찬류의 누적(1월1일~9월20일 기준) 매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서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매달 20일 시작되는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는 더마켓의 인기 상온·냉장 제품 300가지 제품에 대해 40%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대규모 브랜드 프로모션 이벤트다. 매월 1일부터 진행하는 ‘더마켓 세일 페스타’에 이어서 ‘더마켓 프레시 페스타’도 매달 말 정
최근 집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간편 양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2019년 양념장 HMR(가정간편식) 브랜드 ‘오늘밥상’을 선보이며 간편 양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8일 오뚜기에 따르면 탕·국·찌개 양념장은 물론 육류, 조림·볶음, 무침 양념 등 다양한 오늘밥상 제품을 선보였다. 현재까지
CU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소개된 대표 맛집들과 손잡고 품질을 한 층 높인 레스토랑 간편식 시리즈를 이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편식 상품들은 빕 구르망(Bib Gourmand) 등급을 획득한 야키토리 묵, 정육면체, 화해당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상품화한 것으로 HMR과 간편식사로 총 9종이 출시된다. 빕 구르망
오뚜기, 제주 로컬 맛집과 협업한 ‘제주ff라면’ 출시농심, 고소한 맛 강조한 ‘라면왕 김통깨’ 판매삼양식품, 코다리조림 맛 구현한 ‘코다리볶음면’ 출시팔도, 10년 만에 새 국물라면 브랜드 공개
라면 업체들이 최근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로컬 맛집과 협업한 제품부터 코다리조림 맛을 구현한 라면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라면 시장 성장이 정체된 상
비상장 상태로 지분 전부 비영리 재단과 환경 단체에 기부환경 보호, 기후 변화 대응이란 평소 가치관 반영한 결정창업주 “새로운 자본주의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길”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 창업주인 이본 쉬나드(83) 회장 일가가 지분을 환경단체와 비영리 재단에 넘겼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쉬나드 회장과 그의 아
삼양식품이 13일 신제품 ‘코다리볶음면’을 출시했다.
코다리볶음면은 다가오는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를 활용한 한식 요리 ‘코다리조림’ 맛과 풍미를 재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코다리엑기스, 고춧가루, 물엿, 참기름 등으로 매콤달콤한 코다리조림 소스를 완성했다. 또 고소한 김과 깨, 파 후레이크를 더해 맛과 모양도 살렸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고추장 베이
명절선물은 해마다 같아 보이지만 시대마다 변화를 거듭해왔습니다. 정을 나누며 주고 받던 명절선물을 보면 당시 시대상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 선물이 시초…1960년대는 생필품·2000년대는 웰빙
설 선물의 시작은 그림입니다. 조선시대 도화서에서는 새해가 되면 임금의 만수무강을 빌고, 악귀를 쫓기 위해 불로초를 든 선동(신성의 시중을 드는 아이)을 그
SK루브리컨츠가 국내 브랜드 최초로 ‘탄소 중립 윤활유’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탄소배출권 구매를 통해 탄소배출량을 제로화시킨 제품이다.
SK루브리컨츠는 10월부터 생산, 수송, 소비, 폐기 등 제품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상쇄한 탄소 중립 윤활유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제품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을 산정한 후, 조림사
식품업계의 연이은 가격 인상에 물가 부담이 늘면서 올해도 명절용 간편식 인기가 높다.
2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8월10일부터 25일까지 적전류, 양념육, 떡류 등 30여 종의 명절용 가정간편식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 ‘올반 소불고기’와 ‘올반 동그랑땡’의 판매량이 각각 34%, 28% 늘었다.
실제 이
최종현 SK그룹 선대회장 서거 24주기를 맞이해 최 전 회장이 뿌리내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재조명되고 있다.
26일 SK그룹은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24주기를 맞아 SK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역사를 담은 영상물을 공개했다.
최 선대회장은 1962년 선경직물 부사장으로 SK에 합류한 뒤 ‘석유에서 섬유까지’ 수직계열화를
포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싸리비봉사단과 요리조리봉사단이 23일부터 이틀 동안 최근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와 이재민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첫날에는 싸리비봉사단 30여 명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선릉역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집중호우시 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