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이 2026년도 대표이사급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계열사 인사는 동원시스템즈, 동원기술투자, 동원홈푸드 등 3개사다. 우선 동원시스템즈는 패키징사업부문 대표에 윤성노 패키징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 윤 신임 대표는 1997년 동원그룹에 입사해 동원건설산업·동원F&B 경영지원실장, 동원산업 지주부문 인재전략실장 등을 두루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축제다. 이달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
배민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
삼천리그룹이 ‘지도표 성경김’으로 알려진 성경식품 인수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천리그룹은 사모펀드(PE)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보유한 성경식품 지분 100%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은 최근 실사 착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구속력 있는 계약은 아니다. 논의가 순조롭게 이어질 경우 이르면 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1~2인 가구를 위한 ‘근거리 장보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선식품 매출은 △2023년 23.7% △2024년 25.6% △2025년(1~9월) 27.4%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품목은 약 2000여 종으로 소포장 농·축·수산
별도 뚜껑이 있는 사각형 모양쫄깃한 식감, 얇은 면발이 일품 간장‧장국 베이스 구수함에 얼큰함 더해1990년대 러시아 보따리상 덕에 입소문
팔도 ‘도시락’은 1986년 당시 한국야쿠르트였던 팔도가 출시한 첫 용기면이다. 도시락은 무엇보다 별도의 뚜껑이 있는 사각용기가 적용된 국내 최초의 컵라면으로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 전기온수기 보급률이 높아지면
푸드뱅크 통해 취약계층에 68만개 식품 지원농식품부와 온실가스 감축 설비 보급, 연 500톤 감축 효과 기대
대상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부터 탄소중립 설비 지원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농어촌과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우수 출연기업의 대표적 사례로 대상을 꼽았다.
농어촌상
‘NS푸드페스타‘서 신선 직배송 식품 플랫폼 소개“소용량으로 신선함 배가…참기름도 한달 용량“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인공 조미료가 아닌, 신선한 식재료가 중요합니다."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26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NS푸드페스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음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신선함'을 꼽으며 식품에 대한 철학을 공유했다. 이를 구현하기
용기면 최초 대접모양 뚜껑 적용3등분 구조로 반찬 놓을 공간 마련쇠고기 건더기 스프 등 맛 차별화4개 라인업…나트륨 함량 37% 줄여
국내 용기면 시장 판도를 바꾼 팔도 ‘왕뚜껑’이 올해 출시 35주년을 맞았다. 라면업계 최초로 대접 모양 뚜껑을 적용해 편의성과 차별화를 동시에 잡았고, 이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장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출시 이후
이마트, 신선ㆍ가공ㆍ생활 등 ‘전방위적 할인’⋯추석물가 안정 일환롯데온, 28일까지 추석 선물 기획전⋯전통 먹거리 상품이 '상위권'
유통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화를 위한 할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수용품부터 신선식품, 생활용품부터 가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할인행사를 진행하는가 하면 추석 선물 기획전도 진행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동원F&B는 ‘2025 추석 선물세트’ 100여 종을 선보였다.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물량을 30% 확대 운영한다. △라이트 스탠다드 △고추참치 △야채참치 △동원 맛참 등을 조합한 다양한 세트를 준비했다. 참치 부위 중 단 1%뿐인 뱃살만 담은 ‘참치뱃살 명작세트’도 이번 추석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동원참치의 브랜드
오리온은 18일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수협과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수산물 가공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각각 50%의 지분율로 총 자본금 600억 원을 출자해 어업회사법인 ‘오리온수협’을 설립하고, 양사가 보유한 수산물 공급 능력과 글로벌 제조, 유통 역량을 결합해 수산물 세계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수협은 마른김 등 우수한
정부, 22일부터 2차 민생 회복 소비쿠폰 지급 예정편의점 주요 4사, 신선식품·생필품 등 할인전 나서
편의점이 소비쿠폰 2차 지급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하고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지난 1차 소비쿠폰 지급 당시 반짝 매출 효과를 보면서, 이번에도 할인 행사를 통해 또 다시 특수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1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을 제조하는 아산 사업장에 할랄 전용 분말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생산 라인에서 제조된 분말 제품은 향후 외식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고객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할랄(Halal)’은 ‘허용된다’는 뜻의 아랍어로, 무슬림이 먹거나 사용할 수 있는
회사채 발행 규모, 60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증액
동원F&B가 회사채 공모에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13일에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의 12배가 넘는 7300억 원이 몰렸고, 이에 동원F&B는 회사채 발행 규모를 600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증액했다.
동원F&B는 2년물 700억 원과 3년물 500억 원으로 구성된 총
대상그룹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년 새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상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은 981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0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 늘었다.
대상은 “내수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해외 식품 성장과
연간 노동시간 OECD 평균치로↓산재사고 사망만인율 1만명당 0.29명으로↓임금체불액 1조미만으로 50% 감축
정부가 2030년까지 연간 노동시간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700시간대로 줄이는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주 4.5일제 실현을 본격화했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13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이재명 정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창립 30주년 기념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 도쿄돔 콘서트를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9~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는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까지 이어진 SM엔터 창립 3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이자 ‘에스엠타운 라이브’의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회사인 동원산업이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4조677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7% 늘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28억 원으로 27.2%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 35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