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웹툰 작가 조석이 자신의 웹툰을 통해 티저 예고 출연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7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공개예정인 웹드라마 KBS 2TV '마음의 소리' 측은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다.
그런 가운데 '마음의 소리' 원작자 조석이 자
중국 헤이룽장 하얼빈시 하얼빈역 플랫폼 한쪽에 표시되어 둥그런 원 두 개는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조선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장소를 알리는 표시이다. 하얼빈시에서 이 표지를 만들 때 고증을 통해 정확한 저격 위치를 알려주고 안 의사를 중국에 알리는데 앞장서온 사람이 바로 조선족 재야학자 서명훈(84) 옹이다.
21일(현지시간) 하얼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