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미디어환경을 둘러싼 신속한 이슈대응과 소통강화를 위해 조직을 대폭 확충충한다.
27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에 따르면 협회 산하에 6대 부문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했다.
협회 관계자는 “각 영역별 분과 위원회 설치시 실질적인 대내외 이슈 대응과 소통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2일 올들어 첫 총회를 열어 5개 분과와 'i-클럽'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부회장에 방재홍(이뉴스투데이)·김능구(폴리뉴스)대표를 선임하는 등 5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주요 사업계획을 보면 협회 운영을 분과위 중심으로 한다는 원칙아래 올해 분과위가 주도하는 각계 주요 인사 초청간담회를 1
28개 인터넷신문사의 모임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는 14일 '인터넷신문 지원예산 전액 삭감' 방침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즉각 철회하고 최소한 예년 수준의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신협은 "정부가 신문발전위원회의 신문발전기금으로 인터넷신문을 지원하던 예산을 내년부터 전액 삭감할 방침"이라며 "인터넷신문들은 대부분 직원 20여명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