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배우 한재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78년생인 한재영은 2003년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내 남자의 로맨스' '누가 그녀와 잤을까?' '친구2' '황제를 위하여' '강남 1970' '검사외전' '사냥' '재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영화 '흥부'의 조근현 감독이 영화 조연출 오디션 과정에서 배우 지망생을 성희롱했다는 피해자 증언이 나왔다.
피해자는 24일 디시인사이드 영화 갤러리에 '저는 여자 배우 지망생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조근현 감독의 성적 발언 및 성희롱을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당시 조연출과의 카톡 내용 캡처 사진도 첨부했다.
글쓴이는 "20대 초반이던 20
배우 오달수가 최근 불거진 성추행 논란을 부인하며, 6일 만에 침묵을 깨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 오달수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지난 15일, 19일 이틀에 걸쳐 하나의 익명 아이디로 포털 상에 피해를 주장하는 댓글이 올라오고, 다시 삭제되는 일련의 사안과 관련해 저의
배우 정해성이 신인 시절 잊을 수 없는 일화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정혜성이 출연해 신인시설 동료 배우로부터 상처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정혜성은 “신인 시절 듣고 충격받은 말이다”라며 “작품이 끝날 무렵에 배우들은 대부분 선배님들이나 선생님에게 앞으로 정해진 작품이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연희단거리패 출신 성추행 당사자로 '천만요정' 배우 오달수가 지목된 가운데, 오달수가 연인 채국희와도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OSEN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5년간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
2008년 연극 '마리화나'에서 호흡한 오달수와 채국희는 서로 연기 조언자가 되면서 끈끈한 사이를 유지해왔
'연희단거리패 출신 성추행 유명 코미디배우' 오모씨로 '천만요정' 오달수가 지목되고 있다.
이전에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오달수가 거론됐지만, 실명이 직접 나온 것은 23일 한 매체가 오달수의 침묵 이유에 대해 논하면서부터다.
오달수는 이러한 추문에도 며칠째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
신인 여배우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을 받은 영화 '흥부'의 조근현 감독이 이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신인 여배우 A씨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작년 12월 뮤직비디오 촬영 미팅에서 조근현 감독이 "'여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여자 대 남자로 자빠뜨리는 법을 알면 된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조근현 감독은 '깨끗한 척 조연으로 남
이윤택 연극 연출가, 인간문화재 하용부 씨, 배우 조민기에 이어 유명 코미디 배우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폭로가 잇따르면서 '미투(Me too) 운동'이 문화예술계 전반적으로 거세질지 주목된다.
21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로 연극계에서 퇴출된 이윤택 연출가와 함께 과거 부산 가마골 소극장에서 공연 활동을 한 배우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15일
할리우드 영화 ‘블랙팬서’가 개봉 1주일 만에 대박을 터뜨렸다. 한국 시장에서의 흥행이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고 19일(현지시간) BBC가 전했다.
14일 한국과 미국, 영국 등지에서 일제히 개봉한 블랙팬서는 개봉 첫 주 만에 전 세계에서 3억6100만 달러(약 3875억 원)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마블의 히어로 무비 중 처음으로 주·조연 배우가 흑인인
배우 이명행이 성추행 의혹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중도 하차하고 공식 사과했다.
이명행은 11일 소속사 한엔터테인먼트에 "과거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에게 특히 성적 불쾌감과 고통을 느꼈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제 잘못된 행동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제대로 이해
배우 김정현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극과 일일 드라마에서 활약한 김정현은 2015년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방송된 MBN '졸혼수업'에서는 김정현 부부가 깜짝 근황을 전해 눈길을 샀다.
김정현은 리포터 출신 배우 김유주와 2009년 결혼한 뒤, 2011년
'나쁜녀석들' 한동화 PD와 결혼을 발표한 배우 조선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2' 측 관계자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사항을 알지 못하지만, 한동화 PD와 배우 조선주가 오는 27일에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한동화 PD는 지난 2016년 방송된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 현재 방영
필리핀 출신 여배우 레이첼 그랜트가 스티븐 시걸로부터 성폭행 당한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레이첼 그랜트는 15일(현지시각) 영국 BBC 방송에 출연해 "2002년 9월 영화 '아웃 포 어 킬(Out For A Kill)' 오디션과 리허설을 위해 불가리아 소피아에 갔을 때 스티븐 시걸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레이첼
'아침마당' 임하룡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는 코미디계 대부이자 연기파 배우 임하룡이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배우와 코미디언을 구분하는 게 좀 그렇다"라며 "코미디언도 희극 배우이지 않느냐"라고 자긍심을 드러냈다.
이어 임하룡과 아들 임영식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부자는 지난해 KBS2TV
배우 안미나가 청순한 외모는 물론 지적인 면모로 화제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인 안미나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안미나는 2006년 영화 '라디오스타' 출연에 이어 드라마 '황금신부', '남자이야기', '역전의 여왕', '들꽃', '투명인간 최장수', '사랑의 기적', '엄마의 정원', '전설의 고향
음악감독 이하이와 결혼한 배우 신지수가 엄마가 된다.
10일 한 언론 매체는 신지수가 결혼 2개월 만에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신지수는 현재 임신 13주차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신지수는 현재 기쁜 마음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3일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하이는 최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새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영화 '신과 함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기준 '신과 함께'의 누적관객수가 1000만1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날 예매 관객수가 포함된 수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전날까지 관객수 총 996만6604명을 기록했다. '
'2017 KBS 연기대상' 조연상을 수상한 김성오가 유쾌한 소상 소감으로 화제다.
김성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 조연상 남자부문을 배우 최원영과 함께 수상했다.
김성오는 이날 수상 소감으로 "닭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 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엄청 많지만 본질은 닭이다. 나도 본질은 김성오"라고 말했다.
시각장애인에 관한 ‘뜻밖의’ 통계가 둘 있다. 첫째,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 시각장애인의 86%(약 2억 명)는 전혀 볼 수 없는 사람이 아니다. 빛과 어둠 정도만 구분할 수 있는 저(低)시력자다. 둘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이(92%) 즐기는 여가 활동은 ‘TV 시청’이다. ‘시각장애인은 앞이 안
배우 최귀화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영화제, 영평상, 부일상,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의 각종 시상식 및 영화제의 수상자들과 한국 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