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자회사인 한국신용평가 조왕하 대표가 6일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 조 대표 후임으로는 이 회사 CFO인 곽정경 상무가 신임 대표로 임명됐다.
6일 무디스는 한신평 신임 대표로 곽정경 상무를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 신임 대표는 이날 사의를 표명한 조 전 대표의 뒤를 이어 CEO직을 공식 수행할 방침이다.
무디스 관계자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8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홈페이지에서는 업체별 관련 컨텐츠 통합 연결 등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업체별 검색시 회사개요, 최근 등급, 장단기신용등급 변동그래프, 철회등급내역, 동일 계열 및 업종의 등급내역, 관련
한국신용평가는 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조왕하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왕하 신임 대표는 과거 동양그룹 종합조정실장과 동양생명, 동양증권 부사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00년부터 4년간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맡았으며 하나대투증권 사장과 부회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한편, 1953년생인 조 대표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
하나대투증권 부사장이 리서치센터장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등기임원으로 선임된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김영익 부사장은 26일 오전 여의도 본사 17층에서 열리는 임시주총에서 임기 3년의 등기 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이번 주총에서는 현재 하나대투 등기임원 가운데 김정태 하나은행장 내정자와 조왕하 부회장은 등기임원직을 사임할 예정이다.
대한투자증권은 전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에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사진)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정태 대투증권 신임사장 내정자는 오늘 15일 열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김정태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은행과 신한은행을 거쳐 1992년 하나은행에 입행해 가계
대한투자증권이 민영화 1년 만에 영업점 100호점을 오픈했다.
대투증권은 30일 대전·천안·청주에 4개의 '하나금융프라자'(은행+증권) 지점을 동시 오픈, 기존 펀드 및 증권 전담점포 71개점과 31개 하나금융프라자 점포를 포함해 총 102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투증권은 지난해 6월 민영화 이후 최근까지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대한투자증권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 자산운용회사인 대한투자신탁운용의 지분 51%(459만주)를 1500억원에 UBS에게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로 설립되는 합작회사명은 '하나UBS 자산운용'(가칭)이며, 금융감독위원회의 대주주 변경 승인 및 지분양도 절차가 완결되는 대로 정식 출범하게 된다.
지난해 5월 대한투자증권을 인수한 하나금
증권사 CEO들이 등산을 하며 경영을 가다듬는 ‘山上경영’이 업계에 화제다.
CEO의 취미생활하면 가장 먼저 골프가 떠오르지만, 여의도 증권가를 이끄는 수장들 중에는 유독 등산매니아들이 많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변덕스런 증시의 등락이 오르막과 정상 그리고 내리막으로 이어지는 산행의 과정과 유사해서 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고려대,중국길림대와 공동으로 금융전문가를 양성하는‘하나금융전문과정’을 중국길림대학에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금융권 최초로 개설되는 이 과정은 7월 3일부터 1개월 과정으로 1년에 한번씩 개강된다. 이는 한중 양국간 금융분야에서 민간협력이라는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개강을 통해 2006년 말 중국금융시장 개
대한투자증권은 1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진우 전 금감원 공보국장(사진)을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
이진우 신임 감사는 1952년생으로 경복고와 홍익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실장, 조사2국장, 공보국장 등을 역임했다.
대투증권은 이날 주총에서 조태무, 나동민, 구본성씨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한편, 대투증권은 하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