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23일까지 온라인 식품몰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6가지 식품 패키지를 구성해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2시에 30명 한정으로 판매하며, 1인당 1회 구매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투홈 비스포크 패키지는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단독으로 판
코로나19로 인한 신조어 중 '확찐자'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만 있다 보니 살이 확 쪘다는 의미를 담아,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와 어감이 비슷해 만들어진 단어다.
올 추석은 '확진자' 걱정뿐만 아니라 '확찐자'도 걱정해야 할 때다. 보통 추석엔 송편·갈비찜 등 맛있는 음식들이 천지다. 하지만 명절 이후 늘어난 체중에 후회하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완판’ 행렬이 이번에는 서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노원점에서 추석을 맞아 강원도와 함께 추석선물 세트 판매 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원도와 협업한 ‘강원 특산물 한마당’은 서울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엄선해 상반기부터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의 유통 노하우와 강원도의 우수한 상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한가위를 맞아 추석선물세트 18종을 선보였다.
빚은 추석선물세트는 ‘송편세트’, ‘정통한과세트’ 등으로 1만 원대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됐다.
‘송편세트’는 모시, 참깨, 흑미 등을 넣어 만든 송편과 인기 제품인 찰떡, 만주 등으로 만들어졌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 기술제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2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옛 체조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동행세일, 가치삽시다’ 현장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생활방역 하에서 안전한 내수 및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애로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판매 등 다양한 경제주체와 현장소통을 강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2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옛 체조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동행세일, 가치삽시다’ 현장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생활방역 하에서 안전한 내수 및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행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애로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판매 등 다양한 경제주체와 현장소통을 강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 시작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베이코리아는 7월 12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 프로모션에 동참한다. G마켓, 옥션, G9에서 동시 진행하며, 총 1000여 개의 우수한 중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G마켓과 옥션은 모든 회원
SPC삼립이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며 쿠팡 등 온라인몰과 SPC GFS의 자사몰 ‘하이카페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그릭
현대백화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와 협업해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협업에 참여한 브랜드는 ‘소보꼬’, ‘부엉이 곳간’, ‘살룻’ 등 7개 브랜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겨냥해 이색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특히 20~30대 고객들에게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현대백화점이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30만 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진행하는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가격대별 다양한 250여 품목을 10~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수산물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민족의 명절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식음료업계는 다양한 구성의 가성비 높은 먹거리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고객 끌기에 나서고 있다.
SPC삼립은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흰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아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 등 새해 음료 3종과 푸드 6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는 부드러운 풍미와 쫀쫀한 식감이 살아있는 크림 치즈 휘핑과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이 어우러진 음료다. 이른바 '단짠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흰 쥐의 해를 상징하는
순창고추장과 조이당 조청, 보리식초가 대한민국식품 명인에 신규로 지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제조기법을 복원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5일 대한민국식품명인 3명을 신규로 지정했다. 올해는 장류와 식초류, 엿류에서 각각 명인이 나왔다.
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식품 제조·가공·조리 등 분야를 정하여
“용산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열리는 올해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풍광까지 잘 보인답니다. 내일(5일)도 또 와서 숨은 명당으로 알려진 이곳, 아이파크몰 옥상에서 즐기려고요.”
미쉐린(미슐랭) 스타 셰프들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이하 미쉐린 페어)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생활의 달인' 포항 휴게소 김밥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포항의 작은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이 그냥 못 지나치고 들른다는 포항 휴게소 김밥의 달인 정옥조(80·경력 30년) 씨를 만난다.
80대 할머니의 손맛이 담긴
현대백화점이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 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2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가격대별로 다양화한 250여 품목을 10~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인기 선물세트 4품목을 선정해 10% 할
조청 전문업체 대흥식품은 무설탕 조청과일잼 ‘베러댄슈가’를 22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흥식품은 경북농업기술원과 경북대학교 미생물학과와 협업하여 조청과 과일만을 사용한 천연발효 조청과일잼을 개발했다. 조청 과일잼 개발은 영유아 마켓에서 아기 엄마들이 건강한 단맛을 먹이고 싶다는 요청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대흥식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선물세트에 유통가를 휩쓴 이슈거리를 담았다.
2일부터 명절 선물 예약판매를 시작한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는 본 판매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상반기 대한민국을 강타한 이슈를 명절 선물에 담았다고 8일 밝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이다. 명절 문화가 점점 간소화하면서 추석 선물도 가정 간편식이나 반조리
오늘은 삼복 중 첫번째에 드는 복날, 초복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오는 시기인 초복에는 기운을 보충하기 위한 '보양식'이 떠올리지기 마련인데요. 식생활이 개선되고 다양해지면서 보양식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졌지만, 복날을 챙겨오던 풍습은 여전합니다.
복날에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삼계탕. 닭요리가 빠질 수 없죠. 닭요리 하면 으레 떠올려지는 치킨도 복날
위기 극복에 나선 기업들의 사업재편이 곳곳에서 노동조합의 ‘딴지걸기’로 난항을 겪고 있다. 노조의 반발로 기업 간 인수·합병(M&A)이 지연되거나, 구조조정 노력이 효과를 보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한국경제 전반에 위기감은 더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국민과 일부 귀족노조 사이에 퍼지고 있는 반기업 정서가 단순한 주장을 넘어 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