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불닭소스를 활용한 이색 떡 디저트 ‘이게정말불떡(2700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게정말불떡’은 조청, 꿀을 넣은 달콤한 시럽에 매운 불닭소스를 넣어 만든 상품이다. 중독성 강한 ‘맵단짠(맵고 달고 짠)’ 맛이 특징이며 국내산 찹쌀떡을 넣어 쫀득한 식감도 함께 느낄 수 있다.
편의점 디저트는 전문점 수준의 품
'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의 달인이 흉내낼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하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밥 달인의 명성에 도전하는 오징어 김밥의 달인 류정선(51)·임광태(53)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의 달인은 종일 예약과 손님이 끊이질 않아 잠잘 틈도 없다고 한다.
'생활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의 달인이 강원도 춘천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원도 춘천시 시장 안에 위치한 작은 가게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빔국수의 달인 양한순(63)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의 달인이 만든 비빔국수는 겉모습은 투박하지만 손맛
‘우유, 과자, 보리차까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식품 외식업계의 연말 가격 인상이 줄을 잇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이 우유 용량을 축소하며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농심이 새우깡 등 주요 스낵과자 가격을 올렸다. 하이트진로음료도 내달 1일부터 블랙보리의 출고가를 인상키로 했다.
이처럼 식품외식업계가 연말 가격을 인
농심이 스낵류 19개 브랜드의 출고가격을 15일부터 평균 6.7%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16년 7월 이후 2년 4개월만이다.
출고가격은 프레첼(80g)이 7.4%로 가장 많이 오른다. 새우깡(90g)은 6.3%, 양파링(84g)ㆍ꿀꽈배기(90g)ㆍ자갈치(90g)ㆍ조청유과(96g) 등은 각각 6.1% 인상된다.
'생활의 달인' 콩크림빵(아문당)의 달인이 광주에서 이름난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 곳곳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찾아가는 '은둔식달' 코너를 통해 광주에서 30년 경력 제빵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형제가 운영하는 콩크림빵의 달인 강병오(35·경력 15년)·강병권(37·경력 17년) 씨를 만
bhc치킨이 봄철 등산, 벚꽃축제 등과 즐길 수 있는 봄나들이 메뉴를 소개했다.
bhc치킨은 가족들이 모두 함께 하는 나들이에 맞는 메뉴로 ‘뿌링클’과 ‘갈비레오’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두 제품은 달콤하고 고소한 맛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기호를 맞출 수 있다는 평가다. 뿌링클의 경우 치킨 위에 블루치즈, 체다치즈, 양파, 마늘이 함유된 매직 시즈닝을
농축수산물에 한해 선물 가액을 10만 원으로 상향하는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개정안이 가결되면서, 농축수산물 원료‧재료 50% 기준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는 농축수산물 원재료 함량이 50% 미만인 홍삼 제품류와 과실음료 등은 적용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상품별 농산물 원재료 비중 및 김영란법 상한액
bhc 치킨이 올 하반기를 겨냥해 2가지 신메뉴를 출시하고 카페형 매장인 ‘비어존’에서 치맥(치킨+맥주)문화를 이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최근 공식처럼 불리는 ‘단짠단짠(단맛과 짠맛)’의 조화로 소비자를 이끌고 있다.
bhc치킨은 최근 ‘스윗츄’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황골조청, 쌀엿, 메이플시럽 등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가운데
'생활의 달인' 바게트의 달인이 오전 7시만 되면 번호표 없이는 살 수도 없다는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바게트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게트의 달인 김종우 씨를 다시 한 번 만난다.
'생활의 달인' 바게트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동이 막 트기 시작한 이른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22일 경북 영주 종가집에서 6대째 전해 내려온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고메이 494 된장ㆍ고추장’ PB 신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PB 상품의 원산지인 경북 영주 ‘무수촌’은 소백산 자락 청정 지역에 위치, 인근에 축사와 화학 물질 등의 오염원이 없는 깨끗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 곳 무수촌에서 옥천 전씨 종갓집 셋째 며느리인
“제주도에서부터 전라남도 강진에 이르기까지 어디든 전통 식품을 만드는 명인이라면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숨은 손맛’을 ‘작품’으로 만드는 일은 삼고초려지만, 가치를 높이는 데 보람을 느낍니다.”
국내 장인들을 엄선해 장류, 식초류 등 전통 식품의 고급화를 시도해 ‘명인명촌’이란 브랜드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권 현대백화점 생식품팀 과장은 8일 이같이 소
과자값이 오른다. 농심은 새우깡을 비롯한 스낵류 15개 브랜드의 가격을 23일부터 평균 7.9%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새우깡(90g)은 1100원에서 1200원(9.1%↑), 양파링(84g)·꿀꽈배기(90g) 등은 1300원에서 1400원(7.7%↑), 포스틱딥(104g)은 1600원에서 1700원(6.3%↑)으로 인상된다.그 외
네이버가 O2O(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인 ‘윈도 시리즈’를 통해 지역 상권과 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농수산물 생산자들이 물품을 판매할 창구를 확보해 지역 경제 발전에 힘을 얻는 모습이다.
19일 네이버에 따르면 전국 산지에서 재배한 식재료와 명물 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 O2O 플랫폼인 네이버 ‘푸드윈도’가 월 거래액을 늘리며 인
‘내가 먹는 것이 곧 내가 된다.’
안전하고 영양가 높은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로컬푸드가 뜨고 있다. 로컬푸드는 지역에서 생산한 먹거리를 장거리 이동과 다단계의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에서 소비하는 새로운 먹거리 유통문화다. 소비자의 안전한 밥상을 책임지는 동시에 농업인의 안정된 소득으로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국민의당’은 1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어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
국민의 당은 내달 2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시·도당 창당작업, 당원모집 및 외부인사 영입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국민의 당은 창당 발기취지문에서 “국민을 분열시키는 낡은 정치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 수 없다”면
어느새 첫 눈이 내리고 매서운 겨울 추위가 시작됐다. 자칫 몸도 마음도 웅크리기 쉬운 계절,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속초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겨울의 속초는 분명 여름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정취와 낭만이 가득한 아바이마을은 물론, 사계절 모두 아름다운 고즈넉한 백담사, 그리고 ‘낭만가도’ 7번 국도를 따라 펼쳐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