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막대과자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전한다는 이른바 뻬빼로데이를 맞아 상술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
'집밥백선생' 백종원이 떡볶이 황금비법을 공개하면서 떡볶이에 적합한 떡을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내 인생의 떡볶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쌀떡보다 밀떡이 양념이 더 잘밴다. 집에 밀떡이 없으면 떡국 떡을 사용하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떡국 떡이 양념도 잘 먹고 조리도 간단하다"고 추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데이'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06년부터 마련된 가래떡데이 행사는 올해로 10회째다.
모양이 가래떡을 닮은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정했다.
농식품부는 수확기 직후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며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 맛있게 뭉클한 ‘불금 분식 파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은 시청률 7.9%(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1회 분에서 기록한 7.0%보다 무려 0.9% 높은 수치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김영호의 냉장고에서 12년 동안 숙성된 양념장이 나와 모두가 경악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기러기 아빠 배우 김영호와 부활 김태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 속 식재료를 공개했다.
김영호는 냉장고 공개에 앞서 "몇년 동안 냉장고를 안 열어봤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니나다를까 이날 김
농업의 6차 산업화가 농가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결실을 보고 있다.
단순히 농축산물을 길러내는 것에서 가공, 외식, 유통, 관광, 레저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농촌진흥청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적극 지원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17일 농진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꽁치 비린내'로 한 차례 논란을 걲은 맹기용 '이롤슈가'로 극찬을 받았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흥을 돋우는 달달한 간식'을 주제로 15분 냉장고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맹기용은 롤케이크 '이롤슈가'로 김풍의 '흥칩풍'을 누르고 감격의 첫 승을 거뒀다.
흥
문화계에 분 복고열풍이 외식업계로 퍼지면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디저트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크레페, 떡, 어묵 등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복고풍의 간식들이 재조명 받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외식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애슐리 관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올해 경영자문을 받을 중소기업을 200곳으로 늘린다.
전경련 협력센터는 13일 "중소기업 비즈니스 멘토링(경영자문)의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올해 경영자문 대상을 지난해 78개사보다 2.6배 늘어난 200개사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수요에 따라 해외진출형, 기술강화형, 창업벤처형, 조직
‘생생정보통’ 약도라지ㆍ도라지조청外 공부에 도움 되는 음식 “정말?”
‘생생정보통’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
15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공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한다.
‘新 왕의 밥상-공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 코너를 통해 전파를 타는 이날 음식은 경기 이천의 이천 길경농원
쓰레기 괴물 예술 2탄, 쓰레기 식초
'쓰레기 괴물 예술' 시리즈에 이어 '쓰레기 식초'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쓰레기 괴물 예술' 게시물이 올라온 커뮤니티에는 '쓰레기 식초 만드는 법'이 소개됐다.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한 예술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한 건강식초 제조법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로 네티즌 시선을 끌고 있는 것.
쓰레기 식초 만드는
쌀가루나 싸라기(부스러진 쌀알)를 활용한 효율적인 쌀조청 제조기술이 개발돼 소규모 농가형 가공공장의 소득을 높일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쌀가루나 싸라기를 활용해 기존 방식보다 20% 이상 수율(생산효율)을 높이는 효율적인 쌀조청 제조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의 쌀조청은 불린 쌀로 밥을 지어 엿기름(10% 정도)을 넣고 12시간 정도 당
설을 앞두고 전통과 건강을 앞세운 선물세트가 쏟아지고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이 전날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가며 '전통'과 '건강'을 앞세운 식품세트를 대거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은 지역 명인이 전통 방식으로 만든 특산품 물량을 예년보다 20% 늘렸다. 대표 제품으로 과일 22종을 3년간 발효해 만든 효소액과 다산 정
새해를 맞이해 온가족이 모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유통업계는 가격대 별로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내놨다. 소비자들의 가벼워진 지갑 사정을 반영해 지난해보다 중저가 선물세트 비중을 높였다.
현대백화점은 ‘현대 특선한우 실속세트’를 11만원에 판매한다. 할인 쿠폰 소지 고객에게 1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해 10만원에 구매할 수
풀무원의 올가홀푸드는 건강에 좋은 국산 유기 곡류와 유기 아가베시럽으로 만든 ‘올가 너츠흑미 조청강정’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산 유기 현미와 흑미에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아몬드, 해바라기씨, 캐슈넛 등을 첨가해 고소하고 담백하다. 열량이 높은 설탕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유기 아가베시럽을 넣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울 뿐 아니라 맛의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재료 생식두부 1모 레몬 반개, 캐슈넛 한줌, 소금약간, 블루베리, 조청과 꿀 적당량
1.핸드블렌더 컵에 생식두부를 잘라 넣고 소금을 약간만 뿌리자. 이어 스푼이나 주걱으로 잘게 부서준다.
2.캐슈넛을 한줌 넣고 블루베리와 꿀을 취향 것 넣고 갈아주자. 꿀과 조청을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난다.
3.재료들을 갈아내는 중
고물가 행진에 추석 제수음식 풍속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추석 차례상을 위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거하게 음식장만을 하는 것이 기본이었지만 최근에는 고물가에 소규모 가정들이 늘면서 추석 상차림도 점점 가벼워지는 추세다. 특히 제사음식 부담이 큰 바쁜 워킹맘들을 중심으로 온라인몰을 통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반완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똑똑한 소비자’의 증가는 흔히 비만의 주 원인으로 불리는 과자에도 건강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소비자들이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천연재료를 넣어 만든 과자를 찾고 있는 것. 이에 식품업계는‘건강한 프리미엄’을 기치로 내세우고 ‘똑똑한 소비자’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리온은‘건강한 과자’로 톡톡히 재미를 봤다. 천연재료로 과자 본연의 맛을 강조한 200
사조해표는 업계 최초로 쌀, 보리, 수수, 찹쌀, 옥수수의 다섯 가지 곡물의 원료로 만들어 풍부한 영양을 제공하는‘오곡올리고당’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곡올리고당은 다섯가지 곡물 원료를 넣어 기존 올리고당보다 영양을 높이고,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을 30% 함유해 기능성을 올렸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채소나 과일류에 포함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