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대한민국 반값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50%를 해당 지역의 지역 화폐로 환급해주는 반값여행 프로그램이다. 내국인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
18일부터 조폐공사 홈페이지 통해 구입 가능
'천년고찰' 전라남도 송광사의 문화유산 가치를 기념하는 기념메달이 출시된다.
18일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송광사 기념메달은 △금메달(순도 99.9%, 중량 15.55g, 직경 32mm) △은메달(순도 99.9%, 중량 31.1g, 직경 40mm) 2종으로 출시된다. 이 메달은 국내 삼보사찰 중 하나인 송광사
12일 경북 경산시 화폐본부서 업무협약 진행
한국조폐공사와 한국전력공사가 감사 전문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전일 경상북도 경산시 소재 화폐본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감사의 전문성 및 품질 향상 △내부통제 및 감사활동 부패예방 업무 역량 강화 △감사관련 정보 및
설 맞아 행운 기원하는 ‘골드바이트’ 패키지 구내식당 고객 4만 명에 제공
삼성웰스토리가 설 명절을 맞아 한국조폐공사와 협업해 부와 행운을 기원하는 골드바 모양의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구내식당에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급식 협업 트렌드를 선도해 온 삼성웰스토리가 식음 분야를 넘어 이종 업계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해 고객에게
한국조폐공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화폐박람회에 참가하며 세계 주화산업 동향 파악에 나섰다.
조폐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6 세계화폐박람회(World Money Fair, WMF)를 참관했다고 11일 밝혔다. 197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화폐박람회는 중앙은행과 조폐기관을 비롯한 귀금속 정·제련, 기계 설비,
AI 생성물 식별 의무화 선제 대응⋯딥페이크 등 방지 효과
한국조폐공사의 디지털 워터마크 기술이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가상 의류 피팅' 서비스에 도입된다.
조폐공사 기술연구원은 9일 AI 가상피팅·룩북 생성 서비스인 ‘LOOK PICK AI(룩픽 AI)’에 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비가시성 디지털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기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다음달 1일까지 한 달여 간 특별전시실에서 이종우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금속의 성전을 넘어' 제하의 이번 전시회는 화폐가 탄생하는 공간을 ‘금속의 성전’으로 바라보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금속의 성전은 단순히 금속이 사용되는 장소가 아니라, 화폐를 찍어내는 기계와 도구, 정교한 공정과 반복된 시간 속에서 금속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대회 메달 디자인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메달은 사상 처음으로 두 도시에서 나뉘어 열리는 대회의 특징을 반영해 ‘분리와 연결’이라는 상징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대회는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분산 개최된다. 이러한 점에서 착안한 메달은 금·은·동 모두 두
2일부터 4종 선착순 한정 판매 실시
한국조폐공사가 '연결형 은행권(4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판매되는 연결형 은행권은 1000원권·5000원권·1만 원권·5만 원권 2면부다.
연결형 은행권은 낱장으로 잘리지 않고 연결되어 있는 형태의 기념화폐다. 이번에 판매되는 은행권 중 5만 원권은 2024년 처음 출시
진주시와 위변조 방지 종량제 봉투 도입 계약 체결개인도 스마트폰으로 비춰 위변조 여부 확인 가능
앞으로 경상남도 진주시 주민들도 쓰레기종량제 봉투의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한국조폐공사는 진주시와 ‘위변조 방지 보안요소가 적용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 기술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진주시는 조폐공사의 AI 기반
공사 나래관서 우수 직원들과 함께 타운홀미팅 직원 아이디어로 개선한 조직문화 등 사례 발표
한국조폐공사가 공사 나래관 조폐라운지에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KOMSCO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성창훈 사장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대표적인 소통 플랫폼으로, 직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조직문화 개선 활동과 업무혁
기획재정부는 10월 21부터 23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32차 재무장관회의와 제4차 구조개혁장관회의의 준비부터 운영의 전 과정을 담은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백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형일 1차관은 해당 백서 서문에서 "올해는 인공지능(AI)·디지털 경제 가속화 등 글로
주조비가 액면가 3배로 낭비 지적 법정통화 지위는 지속트럼프 2월 생산 중단 지시
미국 1센트 동전(페니)이 12일(현지시간) 주조된 물량을 마지막으로 232년 만에 생산이 중단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브랜든 비치 연방재무관은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역사적인 마지막 페니가 프레스에서 찍혀 나오는 순간을 지켜봤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6일 대전지역 내 공공기관과 함께 대전 일대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대전 지역 사회공헌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자 마련됐으며 소진공을 비롯해 한국조폐공사,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4개 기관의 임직원 70명이 참여해 대
“국민이 보기에 대부분 의혹 해소되지 않아 논란 지속”특검 후보자 추천 등 절차 진행 예정⋯“적극 협조할 것”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과 관련해 상설특검의 수사를 결정했다.
법무부는 24일 언론 공지를 내고 “검찰이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충실히 경위를 파악하려 했으나,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여전히
"4주는 기다려야 합니다."
최근 서울 종로의 한 금거래소 직원이 안내한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금을 사겠다는 사람이 몰리면서 골드바를 받기까진 약 한 달이 걸린다는 건데요. 은은 더합니다. 4개월을 꼬박 기다려야 받아들 수 있다고 하죠.
요즘 투자자들 사이에서 금과 은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국제 금값은 올해 들어 연초 대비 60% 가
분당서울대병원은 한국조폐공사로부터 ‘피아니스트 조성진 쇼팽 콩쿠르 우승 1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을 기부받기로 약정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병원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조폐공사가 출시해 오는 21일부터 예약 판매 접수를 진행하는 ‘피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금을 실제 교통비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교통비 쿠폰’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대상자가 대중교통 이용 후 환급받는 연 최대 24만원의 지역화폐를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일반교통카드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지자체가 정책수당을 교통비 형태로 지
직원 제보 "탈퇴 조항 없어 사실상 강제" 불만 제기노동조합비라면서도 회계·세액공제 대상에 미포함고용노동부 확인 결과 "효력 상실한 행정해석" 근거
한국조폐공사가 10년 넘게 법적 근거 없이 직원들의 월급 일부를 ‘공제기금’ 명목으로 공제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2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조폐공사 현직 직원들의 제보를 토대로 "조폐공사가 십수 년
한국은행이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념주화 구매예약 접수결과와 교부일정을 밝혔다. 이번 예약 경쟁률은 평균 0.82대 1로 집계됐다. 단품 은화는 추첨을 통해 배부하고, 2종 세트는 신청자 전원에게 돌아간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기념주화 예약 접수는 총 1만1532장이 신청됐다. 발행량 1만4000장과 비교하면 0.82대 1 수준이다
연말을 앞두고 새해의 복을 상징하는 ‘풍수 소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미신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이런 소품들은 공간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최근 한국조폐공사가 화폐 제조 과정에서 나온 ‘돈가루’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달력 ‘2026 머니메이드 돈달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것도
2007년 전통복식 분야 1호 유희경 박사의 집에 신사임당 초상을 그리기로 한 이종상 화백과 한국조폐공사 관계자, 석주선 단국대 기념박물관장 등이 모였다. 5만 원 지폐에 넣을 신사임당을 그리기 위해서다. 이날 신사임당의 초상 모델이 바로 임수빈 한국방송고전머리전문가협회장이다. 어딘지 모르게 닮은 선한 눈매와 은은한 미소를 가진 그를 만나 고전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