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준용이 결혼한다.
최준용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 예물반지를 끼고 있는 최준용과 여자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용은 "결혼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라는 글을 통해 결혼 사실을 직접 알렸다.
최준용의 예비신부는 19살 연하의
장대호 폭력 성향, 처음 아니었다
투숙객을 살해한 장대호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가 이뤄졌다. 그가 이미 수 년 전부터 숙박객에 대한 혐오감을 드러낸 정황도 포착됐다.
20일 경기북부지방경찰철에 따르면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피의자의 이름이 장대호, 나이는 39세로 확인됐다. 지난 8일 서울 구로구의 한 모텔에서 투숙객 32세 남성을 살해한 혐
일부 인터넷 방송 진행자(BJ)와 유튜버가 동물 학대, 비하 발언, 음란 방송으로 논란을 일으키면서 인터넷 방송 ‘등록제’가 시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문제 있는 플랫폼 회사나 진행자를 퇴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규제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반론도 팽팽히 맞서고 있어 주목된다.
'등록제'에 관한 법은 이미 국회에서 계류 중
조폭 유튜버 입건
조폭 유튜버가 조사 결과 진짜 조폭으로 밝혀진 가운데 유튜브 유해 콘텐츠에 대한 제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9일 부산 남부 경찰서는 '조폭 방송' 채널 유튜버가 유튜브 방송 진행 중 출연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유튜버는 실제 부산의 한 폭력 조직 행동대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 20일
밤사이 동물학대를 중계한 유튜버가 논란이 되는 한편, 조직폭력배 유튜버가 유튜브 방송 중 출연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되기까지 했다.
유튜버 A 씨는 28일 개인방송 도중 자신의 반려견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내 개를 내가 때린게 잘못이냐"면서 "내 양육 방식이고, 내 재산이고 내 마음이다"라고 항변한 것으로 전해
24일 속칭 ‘청량리 588’이라고 불리는 청량리 4구역은 집회가 예정돼 있었지만, 적막감만 맴돌았다. 청량리 4구역 연합비상대책위원회(연합비대위) 회원 8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농성 중인 2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식료품을 공급받는 사람만 바삐 움직였다.
앞서 23일 건물 옥상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로 회원 한 사람이 생사를 넘나들고 있어 모두 그
배우 선우선과 액션배우 이수민이 오는 7월 결혼하는 가운데, 선우선과 이수민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5일 선우선과 이수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선우선의 소속사 토미상회 측 관계자는 "선우선이 오는 7월 14일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 남편은 이수민 씨다"라고 밝혔다.
이날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배우 커플답게 훈훈한
무혐의로 결론난 가수 휘성의 마약 의혹이 6년 만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17일 휘성 팬 커뮤니티 '휘성 갤러리'는 성명문을 통해 루머와 관련한 휘성 측의 입장 발표를 촉구했다. 해당 커뮤니티는 "한 방송인이 폭로한 내용을 두고 휘성의 이름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면서 "팬들은 휘성이 논란과 무관하다고 믿고 있는 만큼 분명한 입장을 밝혀 달라"라
‘국민여러분’ 최시원과 이유영의 클럽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1일 첫방송 된 KBS2 ‘국민여러분’에서는 조폭 때려잡는 형사 김미영(이유영 분)과 사기꾼 양정국(최시원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양정국은 사채업자를 상대로 60억 사기에 성공한다. 이후 여자친구 희진에게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하지만 약혼자는 60억을 챙겨 달아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카풀 논란이 택시업계로까지 확산됐다. 논란은 엉뚱하게도 플랫폼 간의 논쟁이 아닌, 호출비를 둘러싼 문제다.
7일 발표된 사회적 대타협기구 합의안에는 1항에 ‘플랫폼 기술을 자가용이 아닌 택시와 결합해 국민들에게 편리한 택시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택시산업과 공유경제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고 명시돼 있다.
당시에는 플
배우 김인권이 과거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인권은 MC 차태현이 눈엣가시였다고 밝히며 “태현 선배님이 하는 역할을 나도 할 수 있는데 왜 안 시켜주나, 그런 생각을 혼자 했다. 내가 왜
우리 나이로 올해 팔순인 ‘국민배우’ 최불암 씨는 오랜 연기 생활 동안 영화는 별로 찍지 않았다. 그의 연기와 인기라면 영화 출연 섭외가 줄을 이었을 텐데 영화는 외면했다. 오래전, 그는 “왜 TV 드라마만 하세요? 스크린은 싫으신가요?”라는 어느 기자의 질문에 “TV로 충분합니다. 내가 영화까지 하면 다른 배우들의 기회가 줄어듭니다”라고 대답했다.
광희 매니저가 십수년 전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세간의 도마에 오른 모양새다. 관련해 연예계 매니지먼트 업계 일각에서 종종 불거졌던 매니저 관련 잡음들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광희 매니저 유시종 씨가 여론의 집중포화를 맞게 된 건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게시글이 결정적이었다.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전참시에
경찰청은 내년 1월2일부터 6월30일까지 6개월간 모든 사이버수사관을 동원해 불법 사이버도박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도박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총책·관리책·통장 모집책·인출책 등에 대해서는 수사 초반부터 형법상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적극 검토한다.
범죄단체조직죄는 주로 폭력조직에 적용되는 조항이다.
특히
검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는 불기소 처분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양동훈)는 11일 이 지사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친형 강제입원 시도, 검사 사칭, 성
경찰이 광주의 조직폭력배에게 폭행당한 후 이를 보복하기 위해 광주에 집결한 수도권 조폭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상대 조직 조폭 한 명을 감금·폭행·협박한 혐의(특수폭행 등)로 수도권 조폭 김모(23)씨 등 1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4일 오후 1시 30분께
여러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 지사는 “(형을) 강제입원 시킨 것은 형수”라며 “정신질환자의 비정상적 행동으로 시민과 공직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서 정신보건법에 의한 절차를 검토하도록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으로 사람을 살해하
여러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 지사는 “(형을) 강제입원 시킨 건 형수”라며 “정신질환자의 비정상적 행동으로 시민과 공직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서 정신보건법에 의한 절차를 검토하도록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으로 사람을 살해하는
'친형 강제입원' 등 각종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경찰이 일부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1일 분당경찰서 측에 따르면 경찰은 이 지사에 대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직권남용 및 허위사실 공표, 검사 사칭 관련 허위사실 공표, 대장동 개발에 따른 수익금이 확정되기 전 공표한 허위사실 등 3가지 건에 관해
'친형 강제입원' 등 각종 의혹의 중심에 선 이재명 경기지사가 29일 10시간 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8시 25분께 분당경찰서에서 나오면서 "형님 강제입원은 형수님이 하신 건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며 "이제 이 일은 그만 경찰과 검찰 판단에 남겨두고 도정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고발사건이 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