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중 유일하게 바둑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를 이긴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이 프로 기사 생활을 마무리했다.
19일 이세돌 9단은 서울 한국기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로서 이세돌 9단은 1995년 7월 제71회 입단대회에서 조한승 9단과 함께 입단 이후로 24년 4개월간의 현역 기사 생활을 마감했다.
현역 생활 동안 이세돌 9단은 18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는 오는 8일 ‘스마트폰 과의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유아 및 청소년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재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문제
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박정환 9단이 입단 9년 만에 국수(國手)에 등극했다.
박정환 9단은 14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개최된 제58기 국수전 도전5번기 제4국에서 상대 조한승 9단에게 17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종합전적 3-1을 기록한 박 9단은 생애 처음으로 국수 자리에 올랐다. 국수는 58기 역사상 12명에게만 허용됐던 타이틀이다.
그는 국수전 본
군 복무 중 아시안게임에서 금매달을 따내는 등 바둑계를 주름 잡고 있는 한 바둑 고수가 지난해 국수(國手)전에서 탄 상금 전액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열두번째로 국수 칭호를 받은 바둑 고수 조한승(9단)씨는 지난해 제55기 국수전에서 받은 상금 45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조 9단은 11일 자신이 현역으로 복무했던 육군 ‘이기자부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피망바둑을 통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대한바둑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갖고 바둑대표팀의 활동 전반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 대한바둑협회 조건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윤성현 국가대표팀
비씨카드는 1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The 1st BCcard Cup World Baduk Championship)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2월 15일 아마예선을 시작으로 지난 4일까지 79일간 막을 올렸던 제 1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대회는 전세계 프로 및 아마추어 기사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