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한진 사장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대비하기 위한 현장 훈련에 직접 참여해 점검에 나섰다. 한진은 이번 훈련을 통해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한진은 이달 1일 경인지점 사업장에서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고 가정한 상황에서 실전 현장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조현민 한진 사장이 작업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전메가허브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특히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 작업자들의 온열질환 대비를 위해 냉·난방설비를 확충하는 등 현장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1일 한진에 따르면 조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달 25일 대전메가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두 최고경영진
동남아·북중미 이은 글로벌 경영 지속K-브랜드 진출·유럽발 직구 등 수요 증가
조현민 한진 사장이 K-브랜드의 차세대 공략 시장으로 부상하는 유럽의 물류 인프라와 서비스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나섰다. 올해 동남아, 북중미에 이어 유럽 시장을 점검하며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이다.
16일 한진에 따르면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LA풀필먼트센터 추가 오픈 점검멕시코법인 운영 위해 협력 구체화
조현민 한진 사장이 국내 상품 수출 증가와 북미 시장 내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주 지역을 직접 방문해 물류 인프라를 점검하고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미국과 멕시코 지역 내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를 통해 물류 인프라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목적이다.
19일 한진에 따르
한진이 서울 중구 본사에서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진은 위기 임산부 상담과 양육지원제도를 위한 후원금 지원에 나선다. 조현민 한진 사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8일 조양호 선대회장 6주기…가족ㆍ임원 모여 조용히 진행글로벌 항공사 도약 발판…스포츠 발전 이바지취임 6년 조원태 회장, 아시아나 인수 마무리…통합 대한항공 비상
8일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회장이 서거한 지 6주기를 맞는다. 한진그룹은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한 추모’를 이어가기로 했다. 조 선대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이어받은 조원태 회장은 세계
한진은 조현민 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와 관련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사장은 허윤홍 GS건설 대표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안다르 공성아 대표를 추천했다.
매출액 3조142억원·영업익 1005억원지난해 글로벌 사업 호조 성장 견인영업이익 통상임금 추정 부담분 반영
조현민 한진 사장이 이끄는 글로벌 물류 사업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한진의 연간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 원대를 돌파했다.
한진은 22일 지난해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 기준 누계 매출액이 전년 대비 7.4% 상승한 3조142억 원
한진, 이커머스 셀러 위한 ‘언박싱데이’ 개최조현민 사장 “예측하기 힘든 상황 유연히 대처”동유럽·아프리카 등 해외 사업 확장 의지 밝혀
“내년이 한진의 80주년이고, 한진그룹의 80주년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원래도 안 좋았는데 더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됐지만 항상 유연하게 대처하며 고객사들의 성장과 대한민국의 수출입을 지원하는 한진이 되겠습니다.”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조현민(오른쪽) 라이나전성기재단 과장이 정호원 보건복지부 대변인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상 더불어 사는 사회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서울 금천구 내 남서울종합물류센터서 시연드론·스마트 글라스 활용해 정확성·편리함↑스마트 기기로 피킹·패킹·배송 효율성 높여
작업자분들이 드론과 스마트 글라스 등 최첨단 물류 기술을 통해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이 궁극적인 미래의 물류 모습입니다.
13일 오후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한진 남서울종합물류센터. 최고 높이 20m까지 오를 수 있는
한진 일가 2021년 세금 140억 취소 소송 제기1심, 원고 패소 판결…“중개업체 통한 적극적 은닉”2심, 원고 일부 승소…23억5000만 원 취소 명령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증여세 등 140억 원 상당의 세금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행정소송이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피고 측은 전날 서울고등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31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센터(D.D.P) 아트홀 2관에서 '제7회 2024년 글로벌 이커머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회차를 맞은 글로벌 이커머스 포럼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다.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사업’의 수행기관인 조현민 한진 사장
한진은 몽골 최초의 종합물류기업 투신그룹과 물류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물류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소공동 한진빌딩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한진 사장과 몽골 투신그룹 저릭트 남스라이자브 사장과 이사진 등이 참석했다.
한진은 지난해 10월 울란
조현민 한진 사장이 “2025년 매출 4조5000억 원을 목표로 해외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19일 한진이 이커머스 셀러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고객의 내일을 열어주는 시간, 언박싱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
언박싱데이는 한진의 이커머스 셀러 고객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트렌드와
한진은 전날인 19일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콘퍼런스 ‘고객의 내일을 열어주는 시간, 언박싱데이(UNBOXING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UNBOXING DAY는 한진의 이커머스 셀러 고객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콘퍼런스다. 연말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객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
한진은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CSV 포터상(Porter Prize for Excellence in CSV)' 시상식에서 프로세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다양한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모델을 구축해 기업과 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전사 차원의 CSV 운영 체계 및 주요 활동들에 대한 진정성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