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천희가 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무일푼으로 뉴욕에 간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에일리, 존박, 문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는 “우리 딸은 4살이고 '짜이찌엔'하면서 인사하는 등 중국어를 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희는 퍼즐을 하고 있는
도시의 법칙 이천희
SBS새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이천희가 딸바보에 이어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천희는 11일 첫 방송된 ‘도시의 법칙’에서 자신을 이상적인 남편상으로 꼽은 백진희를 향해 “오빠는 임자가 있다”고 못 박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희는 제작진과 인터뷰 중 “이천희는 뭔가 내가 꿈꾸던 이상적인 남편상에 가깝다”고 말해 눈길을
도시의 법칙
SBS새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첫 방송 성적이 시원치 않다.
11일 방송된 ‘도시의 법칙’은 4.1%(닐슨코리아)로 전작 ‘오! 마이 베이비’ 마지막회 대비 2.7% 하락한 성적으로 출발했다.
‘도시의 법칙’은 ‘정글의 법칙’ 이지원 PD의 새 프로그램으로 성시경이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 백진희, 에일
SBS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 경쟁작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넘지 못했다.
1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1일 첫 방송된 ‘도시의 법칙’은 4.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수요일 밤 방송되던 전작 ‘오! 마이 베이비’의 지난 5월 28일 방송분의 6.8%보다 2.7% 포인트 하락한
도시의 법칙, 너희들은 포위됐다
리얼리티 성장 드라마 '도시의 법칙'이 화제다.
‘도시의 법칙 in 뉴욕’은 백진희를 비롯해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 에일리, 존박 등 7명의 패밀리가 뉴욕에서 돈 한 푼 없이 생활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성장 드라마다.
출연자들이 뉴욕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도시인의 희로애락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배우 백진희가 뉴욕에서 무결점 민낯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백진희는 11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 출연해 의외의 매력을 발산한다.
백진희는 청순하고 새침한 이미지와는 달리 여배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털털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뉴욕에서 첫날 밤을 보냈다. 특히 하루 일과를 마치고 찬물 샤워 후,
가수 성시경이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편의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다.
SBS는 “지적인 이미지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성시경이 ‘도시의 법칙 in 뉴욕’을 통해 생애 첫 예능 내레이션에 도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작진은 “성시경의 도회적인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을 것 같다”며 “정확한 내용 전달과 함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3월 31일 뉴욕 출국과 함께 오픈한 ‘도시의 법칙’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도시의 법칙’ 출연진이 뉴욕에서 보낸 3주간의 기록과 제작 뒷이야기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출국 3일 만에 뉴욕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정경호의 초췌한 모습은 ‘
배우 이천희가 뉴욕 생활의 고충을 전했다.
이천희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뉴욕 생활에서 힘들었던 점을 밝혔다.
이날 이천희는 추위로 고생한 사연을 전하며 “뉴욕에 도착했는데 돈도 없고 먹을 것도 없었다. 결국 이상한 걸 먹으며 배고픈 상태로 3일을 버텼다”고 말했다.
이천희의 말에 로열
배우 김성수가 정글보다 도시를 생존하기 더 힘든 곳으로 꼽았다.
김성수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정글과 도시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이날 김성수는 “‘정글의 법칙’도 다녀왔지만 ‘도시의 법칙’은 촬영 분량이 '정글의 법칙'의 2배였다”며 “한국 온지 40일 됐는데 ‘도시의 법칙’ 촬영하며 나
배우 정경호가 연인인 소녀시대 수영을 언급했다.
정경호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식 연인 수영의 응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정경호는 ‘도시의 법칙’ 이지원 PD와 수영의 친분에 대해 “예전에 같이 프로그램을 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 두 사람이 아는 사이였다. 그래서 어떤 분이냐고 물
배우 백진희가 뉴욕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백진희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추위 때문에 고생했던 뉴욕 생활을 회상했다.
이날 백진희는 “뉴욕에서 많이 고생했다. 추위 때문이었다. ‘기황후’(MBC) 때도 추위로 고생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 추위 속에
배우 정경호가 뉴욕의 날씨를 전했다.
정경호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뉴욕 생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정경호는 “추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솔직히 (뉴욕이) 그렇게 추울지 몰랐다. 그 추위에 깜짝 놀랐다”며 “4월이었는데 눈이 왔다. 상상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도시의 법칙’은 익
SBS 백정렬 CP가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백정렬 CP는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도시의 법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새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날 백 CP는 “이 프로그램은 ‘정글의 법칙’ 제작진의 노하우와 뉴욕의 매력, 출연진의 놀라운 예능감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디션 가수들이 대중음악계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에게는 득과 실이 있다. 신인에게 ‘오디션 출신’ 타이틀은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쉬운 홍보 수단이 된다. 반면, 꼬리표처럼 작용해 가수들의 능력을 한정시키기도 한다.
최근 가요계의 풍속도를 살펴보면 ‘오디션 출신’ 타이틀은 실보다 득이 많아 보인다. 주요 음원
홍석천의 야식 ‘홍구리’가 재차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는 홍석천, 존박, 정태호, 이정섭 등이 출연한 ‘야간매점’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석천이 들고 나온 ‘홍구리’가 눈길을 끌었다. 홍구리는 잘게 부순 라면에 김치를 넣고 졸이다 우유와 달걀, 치즈, 청양고추로 마무리하면 완성되는 음식이
가수 존박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의 마지막 멤버로 합류했다.
존박은 ‘도시의 법칙’ 촬영을 위해 지난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이로써 ‘도시의 법칙’은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로열파이럿츠 문, 에일리, 존박까지 최종멤버를 확정됐다.
존박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노래실력은 물론,
방송인 정형돈과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 합류한다.
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형돈과 이영표는 오는 9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 녹화에 참여한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겨냥해 태권도 다음 종목으로 축구를 선택했다.
최근 '예체능'은 제작진도 교체됐다. 이예지 P
‘우리동네 예체능’ 빅스타 필독의 태권도 실력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권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태권 팀의 진민곤씨와 예체능 팀의 필독이 엎치락 뒤치락 긴박감 넘치는 경기를 진행했다.
태권도 보다 방송에 더 욕심 많은 모습을 보이던 진민곤씨는 경기에 임하기 전 진정성 있는 모습을
‘막영애’ 시리즈에 합류한 선아가 맡은 캐릭터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20일 서울 중구 라루체 웨딩홀에서 열린 tvN 새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3(막영애 13)’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숙, 송민형, 김정하, 정다혜, 오승윤, 이승준, 라미란, 정지순, 윤서현, 한기웅, 선아, 스잘, 한상재 PD 등이 참석했다.
선아는 극 중 뚱한 표정으로 제